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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백한 의원 발언

29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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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인수위원님 다음으로 지금 방역에 대해서 사실상 그렇습니다. 우리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새마을 봉사자들이 방역활동을 하는 자치구가 꽤 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사실상 연막방역도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방역의 효과가 좋은 것은 연막소독입니다. 그런데 이제 연막소독을 하게 되면 발암물질이 생긴다고 그래서 물로 하고 그러는데 그런데 지금 전인수위원님이 사실상 우리 강남에서 봉사활동 하는 것을 잘 눈여겨보고 지켜본 장본인이다 보니까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상 우리 공무원들, 시간제 공무원들이 방역활동하면 봉사자들이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도 없고 사실상 우리 주민들이 생각할 때 또 그게 한 마디로 비용, 예산은 더 들어가는데 효과는 별로거든요. 그래서 지금 내년부터 어떻게 해보겠다고 그러는데 그 새마을 봉사자 지도자들이 봉사활동 하니까 내년, 미룰 것도 없고 봉사자들이 봉사활동 할 수 있게끔 우리 구에서 조금 협조를 얻어야 됩니다, 이제 새마을 지도자들한테.

그래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봉사 좀 해 주십시오. 하게 되면 서로 새마을 봉사자들하고 관하고 잘 협치도 될 것 같고 우리 주민들 특히 개포동이나 이쪽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우리 주민들 방역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전인수위원님이 얘기한 거 잘 좀 반영해서 꼭 내년으로 미룰 게 아니고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좀 유념하셔서 잘 좀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방역활동으로 인해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