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총무과장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세텍부지 도로관리동부사업소, 가스공사, 잠실체육관 일대를 마이스 산업단지로 엄청나게 발표를 했습니다. 50년, 100년의 먹거리를 만든다고.
그 후에 정부가 서울의료원, 세텍부지, 가스공사, 동부관리사업소, 공공임대주택을 짓는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지금 우리 총무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러면 서울시가 마이스 단지를 할 것이냐, 여기 다 찬성할 겁니다. 수만 명이 사인을 해서 공공주택 안 된다, 마이스 산업시대를 열어 달라라고 수만 명이 청원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계속해서 공공임대주택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과장님께서 마이스 산업단지로 이렇게 여운을 남기셨습니다. 이것은 주민과의 약속입니다.
총무과장님의 위치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확실하다면 뭐 당연히 해야지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우리 상임위에서 말씀이 있었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서울시에서 나온 내용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3번에 전시장 부지로 그 부지는 적합하지 않다라고 여기 보내왔습니다.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서울의료원을 공공임대주택을 짓겠다고 서울시나 정부가 아직도 꾸준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얘기했던 것은 그럼 그 부지가 아파트단지 안에 있으니 그렇게 했었던 것인데 그럼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아파트부지로도 설명을 했었습니까? 서울시장한테.
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