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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1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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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우리 심우창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던 보훈회관 저도 몇 년째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전혀 개선이 안 된다고 얘기를 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예산을 보면 10개 단체 보훈단체에 드리는 예산을 저는 단 한 번도 줄이라고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항상 평등하게 드려라 그러는데 이분들이 저희들한테 모르겠습니다.

과장님이나 팀장님한테는 말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한테 오면 불만 중에 얘기 하나가 10개 단체가 너무 일괄적으로 나가고 있다 우리는 회원이 몇 천명인데 어떻게 30명하고 50명하고 똑같은 예산을 줄 수가 있느냐 그러면 저도 똑같이 얘기합니다. 30명도 사람 살기 때문에 가스렌지 필요하고 냄비 필요하고 전기 들어오고 물세도 다나가니까 똑같습니다 그러고 얘기하는데 이런 분들도 이제는 어떻게 얘기하느냐고 하면 작은 데는 합치고 제일 많이 나가는 것이 1억 아니냐 30명 관리하는 데도 간사분 한 명이고 2,000명 관리하는 데도 간사분 한 명이에요. 그 간사 한분이 충분히 다 적은데 두 군데, 세 군데는 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줄여가지고라도 어떻게 해라 그러면 정 만약에 이게 줄여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 신규로 우리가 들어가는 데에 대해서는 예산이 들어가는 데서는 많은 인원을 갖고 참여하는 데를 우선 적으로 배정을 해야죠.

이런 부분이 어르신들이 직접적으로 얘기 못하지만 저희들한테 와 가지고는 계속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계속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못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나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가장 민주적인 절차 아닙니까?

제가 항상 그랬지 않습니까? 복지예산은 약자 우선 누구나 공평 평등하게 배분이 되어야 된다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세심하게 챙겨주십시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분들한테 예산 더 늘려도 돼요.

그런데 더 늘리고 다 좋은데 이분들이 알게 모르게 이런 속앓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해결해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