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훌륭하고 아주 지적도 잘해 주시고 잘하셨고 또 우리 특별위원회 이도희위원님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됐고. 그리고 또 특별히 다른 지적사항은 이미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특별하게 제가 이야기할 건 없지만 우리 최경희 과장이나 옥미정 과장님께서 오늘 이렇게 이야기를 진솔하고 또 솔직하게 앞으로의 향후 방향을 제시해 주신데 대해서는 아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위원회에 참석을 쭉 해 보면 자기방어에 의한 어떤 변명만 구구하게 늘어놓는 과장님들도 있는가 하면 그래도 또 어떠한 부분들이 잘못된 부분은 시인하고 앞으로 잘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제가 심의과정이나 이런 심사위원으로 들어가 보면 특히 제가 복지 쪽으로 옥미정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들어가 보면 너무 오래된 사회복지 법인이나 또 이 법인들이 오래되다 보니까 약간에 담합돼 가는 모습들이 보인다는 그런 걸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어찌보면 내가 얼마 전에 갔더니 법인도 아니고 단체에서 운영을 하는 그런 쪽도 들어왔길래 제가 이야기한다고 시정될 사항도 아닌 것 같더라고 현재, 그래서 제일 캡에서 있는 분들도 행정적으로나 이런 부분들 조금 더 귀담아 들을 필요성이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위에서 그렇게 알아듣지 못하면 그래도 우리 두 과장님처럼 그런 사고를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정말로 올해 우리 구민들이 내는 세금을 알뜰하게 또 유용하게 구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