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그래요 제가 그럼 조금 더 추가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성능력개발센터를 좀 보면요 여성능력개발센터 8번이거든요. 8번에 1126쪽에 사업비가 2018년도에는 6억2,000입니다.
그런데 2019년도에는 12억으로 늘어나요. 그러다가 다시 2020년도에는 10억이 됐다가 2021년도에는 6억5,000으로 내려와요. 이게 사업이 들쭉날쭉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센터에서 올리는 대로 저희는 사업비를 다 반영을 해 주고 또 여기서 이거 뭐 아니다 싶어가지고 또 자르면 또 그냥 그렇게 되는 거고 이게 정말 웃기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게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어서 만약에 예산을 줄였다. 그러면 센터장 연봉도 동결을 한다거나 이런 지침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센터장 월급은 그냥 계속 인상이, 연봉이 인상이 되고 그다음에 제가 너무 기가 막혔던 게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보면 센터장 월급하고 그 밑에 진짜 실질적으로 일하는 실무자들 월급하고는 너무나 갭이 커요. 너무나 갭이 크고 이 사람들이 계속 이제 길게 일을 못하고 계속 바뀌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의 피해는 고스란히 강남구 아이들입니다.
이거는 이견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게 2018년부터 2021년도까지 월급이 쭉 나가는, 연봉이 쭉 나가는 사람이 잘 없어요. 계속 중간에서 끊겨요.
이거는 이 사람은 더 이상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계속 새로운 사람을 채용하고 채용하고 한다는 건데 보육교사들은 힘든 와중에 센터장 연봉은 너무 고액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재위탁이에요.
재위탁이 어떤 뭐 진짜로 잘하고 있는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구청 입장에서 일할 때 편한 거는 그냥 원래 기존에 하던 업체들이 별 문제가 없다 그러면 세 번, 네 번, 심지어 15번까지 있어요.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센터장의 호봉이 계속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그 호봉에 맞춰서 저희는 임금을 지급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거는 정말로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갖고 담당 과장님들께서 이거는 좀 주도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분명히 이제 이 보고서에 그런 내용이 다 담길 거예요. 그렇기는 하겠지만 좀 이번 예산부터 이거를 좀 잘 반영을 해 주시고 지금 안타깝게도 봤더니 재위탁이 최근에 된 게 너무 많아요.
최근에 된 게 너무 많아서 이게 이제 다음에 또 한 3~4년 후에 이제 이게 또 재위탁을 다시 심사하게 되겠지만 이제 재위탁 횟수에 대해서도 한 업체가 이렇게 길게 장기간 하는 게 과연 옳은가? 이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성가족과장님 청소년 쉼터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