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개정이유도 나와 있습니다만,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거기 신문을 예로 들면서 질의해 주셨을 때 답변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게 중론입니다.” 이랬는데, 절대 그게 아닙니다. 지금 다른 데도 SSM은 이미 되면서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고요, 대형마트가 아까 1월 17일날 시행 되면서 이제 적용이 됩니다.
그래서 대형마트가 그 적용시점에 의해서 아까 행정소송 본위원이 질의했듯이 이런 게 들어왔고요. 그래서 대형마트까지 조례가 통과가 되면 지역상권, 우리가 오늘 하는 게 뭐예요? 재래시장하고 골목 상권입니다.
이것 때문에 이렇게 조례를 우리가 개정하자는 거거든요. 당연히 효과가 큽니다. 지금은 SSM만 되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그렇지만, 대형마트까지 하게 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그것을 그렇게 알아주시고요, 아까 본위원이 이마트 예를 많이 들었는데요, 사실 우리 용산 큰 고민해야 됩니다. 진짜 용산만 안 닫게 되면, 이것 아까 본위원이 “특혜다. 형평성에 안 맞다.” 그랬는데, 이마트 같은 데가 돈 벌면 용산지역에 안 풀어요.
본사로 다 들어가고 주주들 배불려 주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아이파크를 어떤 것을 하자 그랬는데, 이것 방법이 있어요. 물리적인 방법인데요, 어떤 물리적인 방법이냐?
우리 위원장님서부터 행정위원들 여섯 분 머리 싹 깎고 거기 가서 시위하면 이분들, 아니, 이분들 도의적인 책임으로 제가 봤을 때 문 닫습니다. 이게 만약에 우리 공포해서 안 되면 본위원이 그렇게 할 생각도 있어요. 아니, 그래서 우리가 SSM이라도 하면 이분들이 양심상 도의적인 책임을 져서라도 우리 권고사항을 좀 받아들이지 않겠나, 본위원은 이렇게까지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싶어요.
어쨌든 집행부에서 좀 많이 신경써주시고요. 그다음에 대응하실 것은 재래시장하고 골목 상권을 살리려고 그러면 과장님이 앞으로 이제 많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데, 정말 과장님 운동화 끈 바짝 매고 해 주셔야 될 게 뭐냐 하면, 재래시장의 문제점을 보면 젊은 사람들이 시장에 잘 안 오는 게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분들이 홍보를 해야 되는데, 다른 기관이라든지 지자체에서 우리 과장님도 벤치마킹을 많이 하셨는데, 여론조사 한 것을 보니까 둘째, 넷째 일요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