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이도희위원입니다. 지금 지난번에도 김현정위원이 이제 5분발언을 통해서 얘기했지만 지금 기부채납 시설에 대해서 자꾸 해당 단지 주민들이 이거를 쥐락펴락 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는 이제 행정을 담당하시는 집행부가 이거는 중심 잡고 가야 되는 거는 정말 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지금 행정을 30년 이상 하신 김영권 부의장님께서 하시는 말씀 좀 귀담아 들으시고 그게 의미하는 바가 뭔지를 잘 아시잖아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이제 이름이 이제 일원동이 지금 현재는 이미지가 그럴 수 있어요. 외부에서 개포를 더 선호할 수 있는데 정말 시간이 10년, 20년 지나면 일원동의 이미지가 또 어떻게 바뀔지는 그거는 알 수가 없어요.
오히려 사람들이 일원동이라는 거에 대해서 더 프라이드를 느낄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거를 가지고 해당 단지 주민들이 감 놔라 배 놔라, 이렇게 하는 거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또 이 개포 한신도 지금 기부채납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 이게 될 거라고 하시는데 여기도 또 체육관이 들어온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체육관에 대해서 필요 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앞으로 추가되는 예산이 어느 정도가 운영 예산 같은 것들이 있으면 저희 의회하고 지속적으로 좀 상의를 해 주시고 그래서 주민들한테 휘둘리지 않는 그런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저희가 예산할 때였던 것 같은데요. 김진홍위원님께서 이거 관련해서 이제 운영을 쿼터제를 두는 게 어떠냐라는 제안을 하셨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설이 있으면 아무래도 자기 단지 안에 있으니까 단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을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은 해당 단지는 이미 커뮤니티 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근 주변에 계신 주민들도 같이 이용을 할 수 있게끔 운영에 있어서 좀 더 이렇게 다른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쿼터제를 도입을 하는 거에 대해서 혹시 생각을 해 보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