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거 불편하면 정말 문콕이라든지 이런 사고 위험성도 많고 그 말씀, 이제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마스크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소장님.
제가 작년이 아니라 올해 초에도 우리 이사장님께 말씀을 들었었습니다. 원래 공단측에서 이 코로나가 터지기 이전부터 미리 예상을 했던 건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장애인분들에 대한 그런 마스크 사업을 올리셨는데 그때 의회에서 또 채택을 못 받으셔서 안타깝게 그러고 나서 우리 코로나 터지고나서 마스크 부족했을 때 ‘아 요거 됐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말씀 하셨던 거 기억이 납니다. 지금 제 의견이 아니라 미래학자라든지 과학자분들의 그런 의학계통에 계신 분들의 설명을 들어보면 지금 지구온난화 굉장히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빙하가 녹는 것 때문에 많은 바이러스들이 그 빙하속에 있다가 노출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코로나보다 더 심한 바이러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더 또 장기화 될 수도 있다, 라는 그런 전망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계뿐만 아니라 종교계에서도 더 많은 이런 바이러스로 인한 어떤 그런 질병의 그런 위험성을 미리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측면으로 볼 때 여러가지로 어쨌든간에 이왕이면 마스크에 관련된 사업을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우리 어쨌든간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런 사업을 짜셨을 때 어떤 정말 실효성과 기대효과를 갖고계신지 설명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