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이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저희들이 자전거 보관대를 만들어가지고 하는 것이 좋다 이것입니다. 화장실이 있으면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화장실 들어가기 위해서 자전거를 보관하고 화장실 갖다 오고 다 좋은데 그런데 이게 이런 식으로 만들어져가지고 자전거가 1년씩, 2년씩 썩을 때까지 다 되어가지고 있는 데도 제 눈에는 보여요 지나가면서 자전거타면서. 저거 왜 안 치우지 저거 왜 안 치우지 그러고 보는데 그게 몇 년이 가도 안 치워지고 있으면 이게 정말 흉물이에요.
자전거도로의 활성화 굉장히 중요하지만 기존 또 새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수시로 순찰을 하고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됩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옛날에는 우리 서구에 자전거교실을 움직이면서 그 자전거교실에서 자전거를 배웠던 사람들이 가르켰던 분들이 자전거순찰대 비슷하게 해 가지고 서구에 있는 자전거도로를 순찰하면서 여기에서 말하는 투수골재 포장이 쉽게 잘 파여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다가 문제가 있던 것을 보고를 해가지고 빨리빨리 이렇게 수리도 할 수 있는 것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제도가 없어졌답니다. 왜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그런 자전거도로에 수시로 자전거를 타가지고 순찰하시는 분들도 있어가지고 그것에 대한 그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전혀 없이 계속 무슨 활성화 정비공사 길만 넓혀 놓으면 뭐합니까 관리가 되어야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재차 자전거를 타고 최소한 바이크 정도는 타고 그 길을 가야 되는데 다들 차로 움직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 부분은 과장님 다시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어떻게든 예산을 만드시든지 해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가 힘들다고 하면 최소한 바이크를 타고라도 한 달에 최소한 그 길을 두 번 이상 해가지고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보강을 해 주신다든지 무너진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해 준다든지 꼭 해 주십시오. 그래야 이게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아마 계양하고 우리 서구하고 관리하는 부분에서 상당히 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알아요.
계양보다 서구가 훨씬 못하다는 것을. 저도 바이크를 한 번씩 타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소리가 나오면 안 되죠. 그러니까 가장 눈에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부터 자전거거치대라든지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자전거가 움직일 수 있는데 편리를 만들은 부분에 대해서 점검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