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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42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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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어찌됐든 이제 온택트시대를 반영한 구민소통미디어 강화. 사업내용은 굉장히 좋고 잘 좀 전개됐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아울러 하고 제가 이렇게 보니까 좀 전에도 안전 안내 문자가 왔어요.

지금 사실 저도 이런 문자가 오면 요샌 잘 안 읽어봅니다. 스팸 문자처럼 느껴져서. 그래서 실제 내용도 들어가 보면 개인정보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체킹해야 될 내용이 없는 것도 같기도 하고 원체 이제 많이 발생이 되니까.

또 그다음에 이게 셀 형식으로 이동통신 방식으로 가다 보니까 이동하는 도중에 자기가 상관없는 지역에서 계속 문자도 오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미디어의 어떻게 보면 홍수, 낭비라고 보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가 어쨌든 잡힌다 하더라도 질병 창궐에 대한 거는 시대적으로 계속 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 라고 저는 전망을 좀 합니다. 그래서 우리 근무의 형태도 재택근무 그다음에 교육도 온라인 그다음에 우리 행정서비스도 질병에 관련된 대비를 해서 앞으로 업무의 프로세스를 좀 바꿔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기기를 잘 다루고 이거에 익숙한 세대가 있는 반면에 이거를 잘 모르고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고있는 세대도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유튜브같은 경우 폭발적 증가도 가지고 왔고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성과들을 내는 거에 대해서는 정말 너무 감사한 일이기도 합니다만 기자단 운영비 2천만원, 채널 광고비용 1천만원, 너무 적은 거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예를 들어서 전라북도교육청같은 경우에 본 위원 경험상 학부모기자단을 각 시별로 다 운영을 합니다. 익산시, 전주시, 군산시 이런 식으로.

그래서 보통 작게는 100명, 많게는 한 1,000명 정도가 움직여요. 그래서 교육청이 갖고있는 시설을 교육공간과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을 해주고 거기서 온라인으로 컨텐츠를 생산해서 주민들간의 다양한 소통을 하는 그런 걸 좀 사업을 기획을 해서 하거든요? 따라서 주민들과 진정한 소통과 공감이라고 하는 걸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우리가 만들고 유지하려면 주민들께 이런 사업들 하고 있다, 라는 걸 알려야 될텐데 저는 이게 채널 광고비가 너무 적다고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우리 담당관님이 좀 기획예산실하고 치열하게 싸움이라도 좀 하셔서 이쪽 부분에 대한 사업적 내용들을 좀 과감하게 예산 편성을 요구를 해가지고 확대 편성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로 인해서 우리 구에서 펼치는 구정에 대한 홍보. 그다음에 주민들이 바라고 요구하는 어떤 민원을 포함한 정책적 방향들 이런 것들을 좀 우리가 소통부서인 담당관님이 좀 다 취합을 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반영하고 주민들께 좀 전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앞으로 주민들과 밀접한 소통의 어떤 채널로서 우리 부서가 자리매김을 좀 했으면 좋겠다, 바램이 좀 있고. 따라서 본예산에 우리가 이런 것이 편성이 안 됐다고 한다면 추경에서 편성이라도 해서, 예를 들어서 백신 관련된 것도 중앙에서 얘기를 하겠지만 우리 구에서도 뭔가 보건소가 광고하고 어디서 민원실에서 홍보하고 이런 것도 있을 수 있어요, 각 부서별로. 하지만 주관돼서 소통을 해야되는 부서로서 그런 전반적인 구정에 대해서 좀 소통을 하는 기능을 강화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인력 보강도 좀 하고 그다음에 활동할 수 있는 공간도 좀 넓은 데로 좀 만들고 그다음에 예산도 좀 더 요구해서 그런 어떤 활동들을 지속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 노력의 출발점이 부서예요. 부서에서도 출발을 하시고 의회가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조할 수 있는 거 있으면 협조도 하고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2021년에 알찬 온택트시대에 맞게끔 구정 체계를 좀 바꿔나가는 그런 선도적인 역할들을 담당관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