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그 전까지는 뭐 약간 사업 명칭이라든지 목적, 취지에 있어서 약간 잘못 전달된 부분도 있어서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 없냐 또 말씀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그때와 비교해서 GIS라는 부분을 접목시키시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해서 제가 예전에도 다른 우리 토지정보과가 다른 상임위로 이전됐지만 지도 제작에 있어서 쓰는 부분이에요.
모든 지상에 있는 모든 인적, 물적 모든 가시적, 비가시적인 정보들을 다 정보화해서 그것을 그런 어떤 지도의 제작에 이용하는 게 바로 토지정보과에서 했던 GIS지도제작이었는데요. 지금 여기 소통1번가에서는 지금 보면 그런 지리정보를 다 이용해서 이런 서비스들을 접목시켜서 하겠다 지금 그런 취지시잖아요? 그럼 지금 대표적으로 어떤 GIS를 했을 때 어떤 부분에 있어서의 민원이나 이런 거의 응대에 가장 큰 이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