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아파트가 공사를 일찍 시작을 하니까 그 안동포로 넘어가는 차들이 아시아드경기장 사거리까지 차들이 막혀서 청라쪽에서 검단쪽으로 넘어오는 좌회전 차선이 아주 말할 수 없이 많이 막힙니다. 그런데 그게 청라IC로 가는 차들만 있는 게 아니고 검단으로 넘어오는 차들이 포함이 돼 있는데 너무너무 막히니까 사실 제 휴대폰에 아주 문자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와요. 그래서 아침에 가서 보니까 아파트 현장에 들어가는 자재 차량, 레미콘 차량 뭐 이런 차량들을 그 공사현장의 신호수들이 조정을 해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먼저 통행을 하는 게 아니고 이게 경관봉같은 걸로 통제를 현장에서 하다보니까 오히려 주민들이 역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이 말이에요. 출.퇴근할 때. 그래서 거기가 아마 지금 검단권역으로 들어가는 건지 검암으로 들어가는 건지 제가 지금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 어쨌던 관계부서하고 좀 협의를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