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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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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발달장애인 안심지킴이 보급사업 혹시 경찰청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보셨나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경찰청 홈페이지에 보시면 발달장애인 그다음 치매어르신 그다음 취약 전 어린이 해가지고 앱에서 그냥 지문으로 등록을 해 달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등록만 되면 그분들이 만약에 길을 잃었거나 파출소를 가거나 지구대를 가면 지문만 뜨면 이분이 어디 산다는 것이 다 자동입력 될 수 있는 것을 경찰청에서 앱으로 대한민국 누구나 등록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지금 깔고 있습니다. 제가 왜 그러느냐고 하면 그런 앱도 앱이지만 경찰청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도 하지만 저희들이 이것은 GPS 기반으로 해가지고 그러니까 경찰청까지 안 가더라도 이 친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통로로 해가지고 움직였는지를 다 볼 수 있다는 것을 얘기를 하셨는데 이와 유사한 것이 이 가격에 반도 안 하는데 왜 이렇게 대당 16만원이냐 하는 거예요. 우리가 초등학교 학생들 유치원이나 학원에서 목에 걸어줘서 부모가 아이가 학원 들어가면 딩동 그러고 부모한테 문자 날라오고 움직이는 것 다 볼 수 있는 것 핸드폰에 목에 줄 가격이 2년 기준인가 24개월 기준인가 36개월 기준으로 2만 4천원 인가 아니 만 2천원씩 해가지고 하는데 이 가격보다 훨씬 싸요.

그런데 왜 이렇게 16만원씩 주고 대당 가격이 16만원이다 이 금액이 구비 6백만원이다 그러는 것이지만 그것을 이게 반 가격이다 그러면 400명이 아니라 800명한테도 줄 수 있는 것인데 왜 이게 16만원 이게 어디에서 나왔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