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교장 선생님들이 바뀔 때마다 가지고 계신 생각이 조금씩 다 다르니까 하고 싶은 교장 선생님이 계셔가지고 정말 우리는 하기 싫다고 해 가지고 옮기면 또 그 학교 교장 선생님이 바뀌면 우리 이거 왜 했는지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하는데 이거 한번 바뀔 때마다 우리 예산이 억 대가 날라가요. 또 지금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반면에 기존에 학교 교장 선생님이 그러니까 계시던 분이 우리는 죽어도 하기 싫다고 해서 다른 학교로 보냈는데 새로 오신 교장 선생님은 그거 왜 보냈는지 모르겠다 자기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만약에 내가 있는 동안에 그것을 다시 유치한다고 하면 지금 다른 학교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학교에서 자기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지원 하겠다 그러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보고 이게 과연 이렇게 교장 선생님이 바뀔 때마다 이게 나가라 들어오라 그러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그러니까 우리가 들어가는 금액 또 학교가 움직임으로서 아동이 피해받는 그런 부분까지 생각한다고 하면 좀 명확하고 뭐라고 할까 이렇게 잡아놓을 수 있는 장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한번 해 주시고 혹시 오신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가지고 있거나 여기 계신 위원님들한테 도움을 취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한 가지 제가 더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서동이장학회인데 이것은 제가 계속 몇 년전부터 얘기했지만 정관에 나와 있으니까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이제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이사님들하고 접촉을 하셔가지고 이렇게 영구적으로 이사님들하고 같이 가는 것은 앞으로 올라오는 이 친구들 그러니까 장학금을 받는 친구들한테 점점 금리는 떨어지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보면 이사님들한테 의존해야 될 부분도 있는데 보면 몇 년 동안 딱 한 분이 내시는 돈 그 한 분이고 나머지는 다 여기 이사님들이 명예직으로 갖고 계신데 물론 그분들이 잘해 주셨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제일 처음에 만들 때 고생하셨다는 것 알지만 이사라는 것이 원래 다른 구나 지금 이렇게 보면 이사님들은 저 또한 어디 장학회에 등기이사로 이사님들이 어느 정도 그러니까 기부를 하는 분위기에서 장학회를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이분들 지금 전혀 이렇게 안 하고 있으면서 장학회 이사님으로 있으니까 다른 분들이 들어오기도 뭐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많이 바뀌었으니까 좀 양보하실 부분은 양보해 주십사 해가지고 새로운 이사진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거기에 이사진을 만들 때는 충분한 그런 장학회의 운영에 관한 어떤 세부 방침도 같이 넣어가지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두 부분에 대해서 짧게 저희들한테 부탁할 것이 있거나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