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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2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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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건소장님 새로 와 주시고 또 우리 보건소의 과장님 한 분 또 안 좋은 일 겪으셔서 저희도 참 다시 한번 고인에 대한 명복을 빌고요.

아니, 새로운 사업은 없고 기존에 계속했던 사업이라 큰 질문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어요. 한 가지만 그냥 간단하게 짚을게요. 제가 듣기로도 정신장애라는 것들, 점점 현대사회가 발전할수록 정신질환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치료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고 일종의 뭐 코로나같은 것도 희귀병이라고 생각해야 되고 점점 많아질 거란 예상이 있는데 제가 예전에도 한번 업무보고 때 질의를 드렸던 것 중의 하나가 조현병에 대해서 여쭤봤었어요. 우리 존경하는 이의상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보건소에서 많은 것들 좋은 것들 해주시고 계시지만 전문적인 어떤 그런 의사분들이 계셔서 하시는 건 아니고 이 조현병이라든지 정신분열증에 관련된 것들 그런 좀 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질병에 대해서는 일단 우리 구는 국제성모병원이 연계되어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병들은 제가 알기로도 단기간에는 절대 불가능하고 정말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그런 어떤 케어가 해줌에도 불구하고도 정말 쉽지 않고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그런 병이라는걸 알고 있어요.

제가 그때 들었던 것 이후로도 지금 417명 정도가 관리하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관리에 대한 것 간단하게라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