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구획정리사업지구들이 많기 때문에. 작년에 한 곳이 그랬고 올해 또 한 곳이 매각이 됐는데 체비지가. 용케 마전동에, 마전동이 사실은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런데 마전동 검단초등학교 일원으로 해서 두 개의 체비지가 있었어요, 주차 용도로. 거리도 가까웠는데 작년에 그게 갑자기 민간한테 한 군데가 팔려서 주민들이 반발이 되게 심했고 행정소송도 심판, 심판을 신청했는지 행정소송을 했는지 그것까지 신청을 한 거로 알고 있어요. 결국은 종건 손을 들어준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뜬금없이 2월 초에 육교 밑에 있는 체비지가 또 민간한테 매각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참 불만이 좀 많습니다. 그러니까 유료를 전환하는 부분은 저도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나 주차장이 없어지는 부분, 그리고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불로, 원당, 가좌 3개의 복합체육관을 짓는데 전부 다 주차장 용도의 체비지에다 건설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복합문화체육관은 환영은 하지만 주차장에 지어서 주차공간이 좁아지지는 않습니다, 법정 주차대수가 있기 때문에. 좁아지지는 않는데 어쨌든 지금은 개방이지만 그때는 개방이 안 되는 거죠. 주차차단기를 통과해야 되는 상황이 될 건데.
그러다 보니까 그런 주차공간에 대한 불만 그리고 검단지역 같은 경우는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주차공간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그래서 구획정리사업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서 하는데 종합건설본부하고 조금 업무체계를 갖춰서 이런 체비지 매각, 그러니까 우리가 봤을 때 이 체비지는 꼭 주차장으로 활용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되는 그런 체비지에 대해서는 매각을 하지 않도록 종건하고 사전 조율을 통해서 민간매각을 하지 않게끔 저희가 구민들을 위해서 부지를 바로 매입은 못하더라도 부지를 확보해 놓을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 4개소를 매입을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제일 첫 번째 마전동 908-3번지 같은 경우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검단중학교 밑에 거기입니다.
장기 방치차량들이 많죠. 장기차량 그리고 그 주변에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해서 올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 일원으로 해서. 그래서 저도 학교 학부모님들하고, 중학교 학부모님들 그리고 주변 상가, 일반 주민들 셋이 전부 다 얘기하는 게 달라요, 그 지역이.
그래서 주차 부분 때문에 다툼이 많습니다. 청장님도 현장까지 직접 나가서 간담회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이 부지에 대해서는 매입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만 원래 계획대로 올해 안에 부지를 매입을 해서 주차공간을 더 확보를 해서 그 지역이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없도록 우리가 구에서 노력을 해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개 복합체육관을 지금 3월달부터 착공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복합체육관을 지으면 이용하는 주민의 수가 늘어날 것이고 그러다 보면 그 일대에 주차 부분이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우리가 예상은 할 수 있는데, 우리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 공동주택을 개방을 해주면 우리가 주택단지에 대신 지원을 해주고 하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그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불로동 같은 경우도 저번에 주민들하고 우리 청장님 간담회를 했는데 주차 얘기를 또 했어요. 그래서 청장님은 그 옆에 있는 어린이공원 지하를 해서 지하에다가 주차장 만드는 것도 추진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법적으로 그게 쉽지 않습니다.
기준 면적에 따라서 아예 지하로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검단 먹거리타운 같은 경우도 종다리공원을 그렇게 요구했지만 법에 막혀서 못 해준 부분이고, 그래서 우리가 가능한 모든 방법을 찾아서 복합체육관을 저는 없는데 그것 때문에 또 민원이 발생 되면 우리 구에서 좋은 사업을 해놓고 주민들한테 원성을 들을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도 주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행정력을 동원을 해서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불로 복합체육관 같은 경우는 제가 조만간에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릴 건데 현장을 저랑 같이 가서 대안을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질문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