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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2회 제6복지도시위원회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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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게 충분히 다 동의할 수 있는데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장애인이라든지 그다음 심평원에서 등급을 받았던 사람 외에 지원이 필요한 분한테 우리가 지원을 해준다 취지는 딱 맞아떨어지는 취지인데 제가 솔직히 걱정되는 것이 신청을 했는데 못 받았다 이렇게 되어가지고 들어오시는 분 민원에 대해서 은근히 걱정이 되어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병원에서 의사분들이 보행에 관한 한 그러니까 보행기가 필요한 분이다 그러고 명시를 어르신들이 해 달라고 해도 안 해 주시는 의사들이 꽤 있을 것이라고요. 이게 왜 그러느냐고 하면 이게 어떻게 보면 진단서인데 그분이 엑스레이상으로 걷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환자가 아프다고 하고 이렇게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써주실 분도 있고 안 써주실 분도 있는데 그거 하나 가지고 만약에 움직이겠다고 하면 좀 그러니까 이 방법을 이왕 나라에서 해준 것은 다해주고 구에서 해주는 것이니까 좀 세심한 기준을 만들어가지고 가능하면 다 베풀 수 있는 보행이 이게 무슨 장식품도 아니고 밀고 나가는 것이 자랑거리도 아니니까 정말 신청하시는 분들은 이게 다들 필요에 의해서 하시는 것이니까 조금 유하게 할 수 있게끔 의사의 소견서라고 이렇게 딱 명시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쪽으로 한번 연구하셔가지고 누구라도 이런 노인분들이 보행기가 필요하시다고 하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