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저희 그린서구 편집위원님들 새롭게 또 다시 바뀌셔서 오신 분들도 계시고 제가 저번 달에 그래서 그 위원님하고 같이 또 회의를 잘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또 우리 좋은 그린서구 또 잘 발간해 주셨고,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잠깐 말씀드렸던 부분, 구에 관련된 모든 좋은 소식이나 정보를 잘 담아주고 계세요. 그래서 지금 우리 정말 저희 소통1번가같은 경우도 우리 존경하는 이의상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많은 홍보가 필요한데 또 우리 QR코드나 이런 걸 통해서도 잘 또 해주셨고요.
그런데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구에 있어서의 모든 정보, 좋은 거라든지 그다음에 소식 싣는 거 이런 것도 또 중요한데 우리 그때 우리 과장님하고 말씀했던 것처럼 우리 의원님들 주민의 대표로서 또 열심히 하고 계시는 우리 의원님들 많으시잖아요? 한 분, 한 분 열일곱 의원님에 대한 어떤 똑같은, 의회의 그 부분이 항상 똑같은 식상하게 본회의 사진만 나오고 자유발언 하는 사진만 나오고 맨날 그런 똑같은 그런 부분이 아니라 한 분, 한 분 의원님들에 대한 포커스를 둬서 한달씩, 이번 달은 누구 이렇게 순서대로. 있잖아요?
저희가 지역구 순 뭐 이렇게 해서 정해진 그런. 그렇게해서 특집 식으로 그렇게 그분들이 어떤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고 그런 것도 실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 나눴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과장님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또 우리 의정홍보팀에서도 그걸 우리 과와 또 이제 회의를 통해서 이제 할 때 정보 줄 때 거의 그런 부분이 좀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
제가 그런 부분도 우리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챙겨서 다시 또 피드백을 해드릴 텐데요. 그런 식으로 좀 색다르게, 주민분들이 항상 식상하게 똑같은 부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은 또 어떤 의원님들 어떤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 좀 관심을 갖고 정말 일선에서 정말 눈에 보이지 않게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인간적인 부분을 좀 담아서 좀 관심 갖고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콘텐츠로서 실어보는 게 어떨까, 다시 한번 또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