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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3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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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정서진 행사는 굉장히 저희들한테 갖춰진 인프라 내에서 최대의 조금만 장점만 살린다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옆에 안기운 국장님 계시지만 저는 제일 처음에 여기 의회 들어왔을 때 7년 전에 안국장님이 하신 말씀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저한테 그때 문화관광체육과 과장님을 하시고 계셨는데 했는 게 뭐냐고 하면 정서진 축제를 정말 여기에서 끝마치고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강릉 쪽으로 이동해 가지 고 해돋이 축제와 연계시킬 수 있다면 이것은 정말 엄청난 폭발력을 가지는 것이다 그리고 저 또한 그런 생각을 해 보니까 이게 정서진 축제 해넘이 축제를 끝마치고 검암역이나 청라역 정도에서 기차가 준비되었다고 하면 서구 주민이 그것을 타고 강릉으로 가서 강릉에서 해돋이 축제를 하고 다시 넘어오는 물론 굉장히 힘이 들고 그렇지만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 우리 위원장님도 해 봤지만 저희들 지역에서는 그와 유사한 철도를 이용한 행사를 꽤 많이 했습니다.

저도 세 번 정도를 해봤고 그런데 왜 지금 제가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하느냐고 하면 이런 정서진 행사를 하는데 꼭 우리 서구에서만 자체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이게 너무 힘들어진다는 것을 제가 느끼는 것이거든요. 좀 다른 단체와 협업을 하든지 어떠한 문제를 해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서울분들이라든지 옛날에 광고를 한번 했습니다. 서울에 강남 쪽에 광고를 했는데 광고를 하고 난 해에 20% 이상이 는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 정서진 축제가.

굳이 이 추운데 해넘이 축제를 누가 보러 오느냐 그런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고 하면 이 추운데 그 해돋이 축제를 누가 보러 가느냐 똑같은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우리 서구가 주관해 가지고 하지만 옆에 있는 기관 서울시라든지 이 해넘이 축제를 볼 수 없는 지역 사람들하고 기관과 협업을 해 가지고 좀 아이디어를 한번 만들어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는데 전혀 지금 그런 쪽에서 올라오는 이 해넘이 축제에 관한 것은 전혀 없어요. 아니 뭐 계속 예산은 줄였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뭐 억대 예산이 2천만원까지 내려갔다고 하면 행사하지 말라는 것이지 그것까지 제가 인정을 하지만 이제 우리가 지금 현재 청장님도 그렇고 의회에서도 이 해넘이 축제 살리자 이렇게 의기투합이 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건의 요구사항에서 말씀드렸듯이 서구 하나로만 움직이지 말고 같이 움직여가지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한번 이제 생각해봐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용역이 필요하다고 하면 용역비용 마련해야죠.

해 가지고 해야지 이렇게 좋은 그냥 천연의 인프라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그냥 뭉갤 수는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