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제 155쪽 수의계약에 보면 지난번에 의원님들이 자료를 이렇게 주신 걸 쭉 보니까 다시 소팅을 해보니까 업체별로 수의계약 한 걸 업체명으로 소팅하니까 이게 참 그 특정 업체들이 수의계약을 많이 한 것이 눈에 띄든데 물론 업무를 추진하다 보면 여성기업 내지는 장애인기업 특히 사회적기업, 환경우선제품 이런 우선구매 할 수 있는 법적 규정은 있지만 예를 들어서 오해를 살만한, 서구 행정에서. 그런 부분은 좀 철저하게 배제를 하고 가는 게 좋겠다 싶은데.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지적한 사경의 공사 수의계약 했던 부분 그것도 뭐 여성기업이라면서요? 3년 동안 제가 요구했던 자료에서도 보면 그 금액에 상당하는 수의계약을 한 적이 없었잖아요.
그게 처음이었고 최초였는데. 여쭙고 싶은 내용은 뭐냐면 지금 서구에 아파트 현장이 80 몇 개가 준비되어 있고 2021년도에 정해진 금액이 42조원인가 41조원인가로 제가 얘기를 들었고요. 지금 아파트 현장이 공사 진행되고 있는 현장만 30개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해당 부서에서도 좀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소모품 그다음에 여기서 사도 되고 아니면 다른 데서 사도 가격이 별로 차이가 없다든지 코스트 차이가 없다든지.
오히려 여기서 사면 물류비가 더 절감이 된다든지 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한다면 재무과 차원에서 이런 기업들에 대한 마케팅 차원이라고 그럴까요? 좀 과도하게 얘기하면. 홍보도 좀 해주고 안내도 해줄 수 있는, 재무 부서에서.
물론 본연의 업무는 아니겠습니다만 어차피 수의계약을 해서 우리가 지역 업체에 대한 약간의 배려를 해주는 거라고 한다면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다고 하는 측면에서 그런 장애인기업이나 사회적기업 그다음에 여성기업 이런 리스트라도 해당 부서하고 좀 협업을 해가지고 안내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좀 모습을 보여준다면 코로나19 때문에 지역 경제 굉장히 어렵고 업체들이 죽을 판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그분들에게 약간의 힘이라도 될 수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되는데 그럴 어떤 뭐랄까, 기획을 국장님과 상의해서 한번 추진을 해 보시면 저는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아주 좋은 소재가 되리라고 보고 주민들한테 실제 도움이 될만한 것을 어필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고려 한번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