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저녁때 우리 청년분들 직장 퇴근하고 와서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전에 그렇게 하기 전에 한 위원님이 저한테 연락이 오셨어요. 몇 분이 얘길 하셨대요, 위원장님하고.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하기 전에 김이경 의원님 한번 같이 비공식으로라도 한번 뵙고 싶습니다. 뵙고서 청년정책에 대해서 좀 아쉽게 많이 얘기 못 하는 부분도 사석에서 같이 좀 얘기도 하고 싶다 라고 말씀하셔서 얼마든지 그럼 시간을 또 맞춰보겠다, 해서 평일 오후 시간 정도에는 보실 수 있다고 하시길래 몇 분, 많은 분들 참여하면 또 귀담아서 많이 얘기 못 들으니까 그렇게 일단 잡아보려고 하는데 그 뒤로 일단 저희 그 마지막 피드백되는지 4월 15일 회의 하고 나면 또다시 공식적으로 한번 잡으신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 좀 준비를 잘 해주셔서 우리 참여단분들하고 정책위원분들이 조금 더 행정이 돌아가는 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의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걸 좀 아신 상태에서 목소리를 내시면 좀 더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어떤 부분을 우리가 더 해드릴 수 있고 어떤 부분은 어려운지 그런 걸 좀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하고 팀장님, 국장님 해서 잘 날짜를 좀 시간하고 잡아서. 또 어떻게 그때 의원님들하고 어떤 식으로 또 어떤 내용을 담아서 하면 좋을지를 좀 잘 짜주시기를 당부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