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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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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국장님 와 계시고 또 우리 과장님과 청년지원팀장님 와 계시는데요.

청년정책위원회 저도 같이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어서 같이 회의를 지금 계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분들의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우리 서구에도 이미 청년들 관련된 기본조례도 작년에 그렇게 되고 나서 또 중앙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우리 과가 노력을 많이 해주고 계세요. 국도 그렇고.

제가 저번에 마지막 3월 말 최종 용역보고회 때도 항상 청년분들의 말씀을 많이 듣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 부족한 부분이나 궁금해하셨던 부분들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가장 한가지 제가, 지금 잘 해 주고 계시는데 한 번만 더 당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어쨌든간에 처음 초기에 모든 사업들을 할 때는 모든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고 또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만들어서 해봤을 때 우리 구에 맞게 어떻게 다시 더 보완을 하고 해야 되겠다, 라는 부분들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우리 청년분들이 의욕도 많으시고 하긴한데 전반적으로 의원님들이 어떤 역할을 하시면서 예산을 주시고 또 우리 집행부가 어떻게 정책을 또 논의하여 담는지에 대해서는 약간 헷갈려하시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제가 간략하게 설명해 드렸을 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전에 이미 회의 때. 그렇기 때문에 의원님들하고 소통의 자리를 한번 마련하고 싶습니다, 라고 건의를 하셨었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