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게 정책적 방향이고 우리가 그걸 잘 국정 기조나 이런 부분 따라 해서 잘 하는 건 좋은데 현장에서 여전히 좀 이렇게 말들이 계속 많이 나와요. 물론 새로운 어떤 제도나 새로운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서 일을 하다 보면 불필요한 어떤 마찰도 있고 사람들간의 어떤 갈등 이런 것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뭐라 그럴까요, 그 기존에 있는 사람들 좀 무시한다 라고 하는 감정적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어찌됐든 민주적 절차를 통해서 다 들어오신 분들이고 자격도 다 훌륭한 분들이긴 하겠지만 지역과 상생하면서 기존에 있는 분들하고 좀 호흡을 하는 데는 좀 뭐라 그럴까, 좀 겸손하고 낮은 자세라고 그럴까요?
그런 부분들이 좀 저는 필요해 보이는데 일반 지역주민들은 그런 게 별로 없어요. 없는데 예를 들어서 좀 그쪽에서 활동을 했다거나 이런 사람들에 대한 나름의 비토에 대한 목소리가 좀 있다 라고 하는 걸 과장님이 좀 잘 인지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