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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3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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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물론 구민들이 이용함에 있어서 항상 나가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편리함도 있지만 그 편리함을 하고도 출발지에서는 편리한데 도착지에서 는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그냥 놔두고 가버리니까 사실 주차공간에 그거 한 개 있으면 운전자가 내려가서 치우고 주차를 하고 그러는데 이 운전자분들도 그것에 대해서 그렇게 하기 싫으면 길거리에 그냥 대버리니까 결국은 통행량에 지장을 주고 계속 그렇게 되는 것이 악순환으로 되는데 이 업체분들이 그렇다고 그래가지고 거기에 시리얼넘버가 있다고 해 가지고 그게 우리가 도로과에 무단되었구나 그래가지고 이것을 회수를 하는 것인데 이것은 개인자산이니까 그것도 못하는 부분 아닙니까? 그러면 결국 이게 주민들한테 계도를 해 가지고 사용할 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것은 개인 업체이기 때문에 업체에서 그런 쪽을 계도를 할 수 있게끔 좀 우리가 이렇게 빼와야 되는데 저는 지금까지 이런 전동킥보드라든지 이런 것이 교통에 문제가 되니까 사용하시고 난 후에 안전한 장소에 해 달라고 그런 것을 하는 것을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게 주민들에게 편리 하자고 했는 것이 잘못하면 차나 사람들한테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금 네 개 업체 이런 분들한테 그분들이 우리 주민들한테 이런 사용 방법에 대해서 또 이게 야간에 통행에 불편함을 주거나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게끔 계도를 할 수 있는 그런 비용을 그분들이 대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런 부분들을 계속 얘기 안 하면 만약에 그렇게 안 한다고 하면 대수를 줄일 수밖에 없다 그렇게 저희들은 행정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 것이고 과장님 저도 그렇지만 저녁에 정말 구도심에 가다 보면 겁나요. 차 빼다 보면 그냥 도로가 3분의1 묶고 그냥 던져놓고 가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그런 사례가 있으니까 이런 업체에서 그 안전에 대해서 그다음에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자기네들이 계도를 해야죠. 그리고 그게 계도가 안 된다고 하면...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