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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4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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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표적으로 제가 볼 때에는, 제가 깜짝 놀랬어요, 얼마 전에. 청년분들이 저희 회의를 통해서 청년정책위원들과 참여단들의 회의 중에 의원님들이 하시는 일이나 의회의 역할을 잘 모르시는 게 많더라고요. 대부분의 주민들도 그러세요.

뭐 의견을 내면 바로 되는 건 줄 아시죠. 그렇지 않다는 걸 저희가 더 잘 알잖아요? 그걸 저희가 알려드려야 합니다.

실제로 의원님들과의 공식 자리를 갖고 싶어 하셨어요. 그래서 공동체협치과가 너무 과업이 많으니까 천천히 급한 건 아니니까 우리 시간을 내서 한번 그런 자리 마련해보자, 라는 얘기가 나와서 바로 수요일날, 그저께 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그때 의견이 나왔던 것 중에 예를 들면, 궁금한 것들이 많으신 거예요.

특히 한가지가 뭐였냐면 공공기관 근무 유지 형태와 민간기업 취업 연계 그거에 대해서 여쭤봤었는데 다행히 우리 과장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그리고 또한 그다음 날 또 과에서 청년정책단원 분이 연락을 또 받으셨나 봐요, 과에서. 그래서 우리 하반기에는 지역 청년의 그런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공공기관 근무 유지 형태나 민간기업 취업 연계형 형태를 한번 결정 및 집행하는 걸 해보겠다 라는 답변을 받으셨다고 저한테 정말 우리 과도 고생하셨고 그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잘 피드백을 받았다 라고 답변이 오셨어요. 또 청년정책위원장님께서도 “정말 좋은 자리였다. 의회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각 의원님들 개인적으로 또 연락을 드려서 좀 편하게 소통하고 의견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여기서 이런 말씀을 왜 드렸냐면요. 다른 건 다 제가 다른 위원님들 지적해 주셨고 충분히 이 설명으로 충분합니다. 그런데 청년정책 관련돼서 만큼은 제가 어쨌든 거기 위촉직으로 있기때문에 하나 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얼마, 조례를 대표발의 한 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고 서구에 맞는 청년정책을 어떻게 세워야 될 지에 대한 용역도 이제야 끝이 났습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그걸 가지고 이끌어나갈 것인가에 있어서 의원님들이 좀 더 관심 가져주시고 또 이게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 초기단계라는 그 부분, 그 부분을 조금 더 많이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어저께 제가 그저께 들었던 얘기로 아직은 우리가 서구가 구비로 청년정책에 대한 예산을 별로 진짜 편성한 게 없더라고요.

맞죠, 과장님?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