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아까 먼저 말씀해 주신 김계환 위원님 말씀이나 문천환 어떤 제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또 우리 김계환 위원님이 이게 녹청자 도자기, 녹청자 도자기 하면서 정말 녹청자 굽는 가마터 하나 없다는 것. 지금 가보니까 전기로 조그마한 걸로 굽고 있더라고요. 이게 정말 전통이다 그러면 가마터 한 개쯤은 불 들어갈 때도 보여 드리고 1,300도 이상 올라갔을 때도 그런 모습도 한번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제가 정말 아쉽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말씀해 주시니까 따갑게 느끼고요. 하여튼 어떻게든 그런 게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문천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 우리가 체험 한번 해보려 그러면 1년, 2년 걸리는데 그런 부분도 제가 어떻게 하든지 해소를 시켜갖고 그래도 저희들이 내세울 수 있는 것 중에 서구가 점점 도시 쪽으로 3년, 4년 안에는 85만까지 간다는데 번듯하게 내세울 수 있는 것 중에 한 개가 아마 우리 서구문화 쪽에서는 전통을 가지고 내세울 수 있는 게 이거다고 생각하면 그쪽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 말씀 꼭 잘 간직해서 구 행정에 그다음에 의정에 지표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