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생활에서 쓸 수 있는 그런 자기였죠. 그래서 저도 어렸을 때 많이 집에서 생활하면서 많이 봐왔던 건데 대단히 안타까운 것은 글쎄요, 제가 자기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입니다만 우리 녹청자 도요지가 있고 녹청자 박물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박물관에서 녹청자를 갖다가 실질적으로 재현을 못 한대요. 의원님들이 그런 것은 지적을 해 주시고.
아니, 어떻게 보면 다른 자기에 비해서 간단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거기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전문가들이. 그런데도 녹청자를 갖다가 아직까지도 재현을 다시 못한다는 것이 대단히 안타까운 일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그것은 지금 최규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아라뱃길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녹청자 도요지까지 와서 그걸 구경하고 가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
그러면 녹청자 도요지를 갖다가 옮기겠다는 말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