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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5회 제3심의위원회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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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렸는 건 그런 걸 있는 걸 여기에서 할 수 있는, 보여줄 수 있는 걸 제가 그랬잖아요. 저기 인천국제CC 앞에 녹청자 도자기 박물관이 있습니다. 외부 사람들이 거기에 녹청자 보존관에 서울 사람들이 제가 들었는데 1년에 외부 사람 2,000명, 3,000명이 다 내부는 뭐냐 뽑아보면 다 유치원 애들입니다.

그러면 저거를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저게 녹청자 도요지 터가 저기에 있다고 굳이 저기에서 박물관을 해갖고 놔둬갖고 어떻게 저걸 알겠습니까. 제가 가보면 서구에서 어디 가면 서구에 있는 국회의원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외국 나가거나 지역에 무슨 주면 팔미도 등대를 드리더라고요.

난 팔미도 등대? 팔미도 등대를. 그런데 중구는 보니까 인천공항을 마크로 했는 비행기를 됐는 걸 기념품으로 만들어갖고 나가면 드리더라고요, 중구는.

인천공항이 있으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이때까지 줄곧 계속 외국이나 국내에 가면 저희들이 전남을 가든 경북을 가든 어디 가면 녹청자 도자기를 들고 가는데 녹청자 도자기에 대해서 일일이 다 설명을 해 주고 그러지만 과연 그분들한테 설명해 주는 그 가치보다 여기에서 있는 아라뱃길에 그렇게 많은 1년에 1,000만명이 왔네, 지금까지 3,000만명이 왔네, 4,000만명이 왔네 그러는데 그분들이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가 정서진까지 왔다가 그냥 돌아가시는 것뿐이에요. 그분들을 위해 갖고라도 우리한테 정말 좋은 서구를 대표할 수 있는 녹청자 도자기를 보여 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이거죠.

거기에 말씀드리다 보니까 도자기도 보여 줄 수 있고 다른 것도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거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