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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규술 의원 5분자유발언

245회 제3심의위원회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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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의원 사무국 간사로 계신 팀장님도 계시고 여기 우리 주무관도 계시지만 저도 사실 이 제목을 하면서 이게 참 의아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게 용역을 주다 보니까 이렇게 제목이 많이 바뀌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제가 여기에서 조금 보충 설명을 드리고자면 저는 제가 이 용역을 주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아라뱃길과 청라호수공원이라든지 이 주변에 돼 있는 서구에 있는 랜드마크를 이용한 우리에 관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통문화와 접합시킬 수 있는 게 뭐 있냐를 한번 조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가장 큰 비근한 예를 든다 그러면 안동에 하회마을이 있는데 안동하회마을이 저도 저희 어머니 고향이라 갖고 자주 가고 그다음 안동하회마을과 경주에 양동마을이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공통된 걸 보면 정말 20년 전에는 아무것도 아닌, 하회마을은 조금 그나마 낫습니다. 양동마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그냥 기와집이 있는 그냥 오래된 기와집이 있는 집성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유네스코 두 군데다 지정마을로 되고 그다음부터 이게 활성화되는 걸 보면서 왜 저렇게 활성화가 되었냐를 보니까 첫 번째 제 눈에 보였던 것이 하회마을이다 그러면 하회마을 가기 전에 우리 한지로 만들어갖고 전통성을 보존할 수 있게끔 그러고 보여 줄 수 있는 한지박물관이라든지, 안동하회마을 그다음 그 안에서부터 하회탈춤의 상시 공연장이라든지 이런 주변에 갖고 있는 인프라가 같이 매칭이 되어 윈윈해갖고 커지는 걸 보면서 우리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서구에서 내놓으라 그러면 두 위원님들 잘 아시지만, 저희들도 외국을 가거나 안 그러면 국내 어디 간다 그러면 기념품을 들고 가면 들고 가는 게 녹청자 도자기입니다. 사실 이 녹청자 도자기는 우리 서구보다 더 크게 하는 데가 강진입니다. 강진이 우리의 20배, 30배의 예산을 쓰면서 축제를 열고 발전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여기 인천국제CC 앞에 박물관 이제 만들어갖고 거기 박물관장님 그냥 청장님이 임명하신 분 거기 가갖고 한 분 계시고, 그 박물관 가보시면 알겠다시피 매일 오는 게 유치원, 입장료 공짜니까.

이런 곳들이 오지만 이런 게 사실 우리의 아라뱃길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타고 많은 분들이 오지만 녹청자 박물관을 가봤다는 사람들을 전혀 찾아볼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라뱃길에 대한 이렇게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녹청자라든지 이런 것하고 주로 연계돼서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 이런 것에 대해서 용역을 내고 싶었고 움직였는데 이게 저희들이 바라는 이런 게 얘기하니까 결국 나온다는 게 서구문화의 생활문화 정체성 그러면서 이렇게 용역이 나가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좀 세부 활동으로 보시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냥 단 한 가지입니다.

저도 저희들하고 같이 알아보니까 검암역 바로 옆에 아직까지도 워터파크에 속해지지 않는 그린벨트 같은 데 충분히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토지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쪽을 이용해갖고 어떻게 하다못해 호상놀이 저쪽에서 하는 걸 한다든지 안 그러면 거기에서 녹청자 도자기 체험관을 그쪽으로 어떻게 해갖고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한다든지 이런 좀 굳이 우리가 거기에 녹청자 터가 있다 그래가 거기에서 박물관을 만들어 놨지만 체험관이라든지 모든 것은 누구든지 볼 수 있고 누구든지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해보자.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사실 하고 싶어갖고 여기에 경주시 문화원, 안동시 사실 저희가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8월 4일날인가 안동으로 안동문화원으로 들어가게끔 돼 있었거든요.

가갖고 한번 한다든지 그런 걸 알고 싶었는데 그걸 너무 저희들이 하기에는 힘드니까 용역을 주게 되었습니다. 설명이 앞뒤가 맞지 않게 좀 길었지만 그런 부분을 하다 보니까 이게 생활문화 전통으로 이렇게 네임분류가 나와버리더라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