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왕향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사실 2011년도나 12년도에 보면 반토막이 난 셈인데, 그래도 요즘 평생학습 재교육 열풍이 아주 대단 하잖아요? 한마디로 배워야 사는 시대인데, 물론 복지예산 때문에도 그렇고 경비 낭비도 줄이고 그런 모든 점에서는 본위원도 이해가 갑니다. 이해가 가지만,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가지고 구민들에게 해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제가 앞전에도 송파구 예를 들었지만, 공부하는 공무원들이 예산도 줄이고 주민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인원수가 얼마 안 된다고 해가지고 너무 방심하지 마시고요. 또 그 밑에 보면 외부기관 위탁교육 수도 500명에서 250명으로 줄었거든요?
예전에 있었던 외국어지원 같은 것은 언제 없어졌어요? 외국어 위탁지원은 2011년까지 있었는데, 왜 그게 없어 졌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