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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193회 제6본회의2012-12-14

김정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재

김정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인 건설교통국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직제순에 따라 건설관리과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이종오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공중선 정비라고 있어요. 그 예산 180만원 가지고 공중선 정비가 됩니까?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지금 공중선 관계는 국토해양부에서 입법예고를 올해 2012년도 6월 23일날 했었습니다. 입법안을 보면 1m에 130원 정도 사용료를 하는 입법예고를 했었는데요, 지식경제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아마도 통신료라든지 이런 인상 건 때문에. 그러다 국무총리 조정실에서 차관회의를 또 소집했었습니다.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다시 여기에 따른 이의제기를 해서 금명간에 입법예고를 추진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입법예고 하기 전에 우리 관내에 KT라든지, 케이블 이런 회사와 협의를 원만히 해서 시범지역을 2개 정도 지정해서 골목길을 깨끗하게 하고자 합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과장님, 제가 과장님한테 질의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게 정비를 하겠다고 해서 예산이 잡혔으니까 그 지저분한 게 ‘아, 잘됐구나.’ 생각했어요. 물론 이게 지금 안내홍보물 제작이라서 사업비는 아닌 걸로 본위원도 알고 있어요. 제 말씀은 이 기회에 정비를 했으면 해서 드리는 말이에요, 예산 잡아가지고. 정말 너무 지저분해. 전주의 공중선 보면 이루 말할 수 없이, 지중화 사업이 되면 그것 다 들어가는 겁니까? 만약에 지중화 사업이 되면 그 케이블선 같은 것도?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글쎄, 저희는 일단 홍보를 철저히 하고, 또 우리 KT라든지, 통신업체와 협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일단 민원이 많은 이런 지역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사업자 부담으로 해서 우리 예산 아니고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KT라든가, 아니면 유선방송국 같은 데에서 예산 들여서 하는 걸로,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협의과정에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요. 이 부분을 하루 속히 빨리해서, 홍보책자도 그렇지, 돈 50만원 2회 해서 100만원, 이것 좋은 사업입니다. 이런 건 제대로 해야 돼요. 그래서 예산이 편성목에 잡혔으니까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다면, 또 사업자한테 말씀드려서 하도록 한다면 빠른 기일 내에 했으면 해서 드리는 말입니다.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다른 위원님 한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사회교대)

권용하위원장대리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권용하위원장대리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보상 및 미불보상’에서 미불용지 보상금이 작년 예산보다 4,000만원 깎였어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오천진위원

왜 이렇게 많이 깎였나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미불용지 보상 예산은 원래 미불용지 매수 청구를 전제로 해서 하는 예비비성 예산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미불용지 매수 청구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세수감소에 따른 현실을 감안해서 감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오천진위원

그 다음에 부서 기본경비가 다른 부서처럼 한 2,700만원 깎였는데, 이것 사업부서가 이렇게 많이 깎이어도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저희 현원이 정원에 비해서 1명이 지금 부족하고요, 그 동안에 또 휴가 등으로 인해서 당초에 잡혀있던 예산이 지급 안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다.

오천진위원

아니, 스텝부서는 제가 쭉 보고하는 걸 봤는데 이상하게 사업부서가 기본경비가 많이 깎이면 사업을 할 수 있는 건지, 사업을 하시려고 하는 건지, 안 하시려고 하는 건지 내가 이해가 안 가서. 그 다음에 우리 노점상 관련 일하시는 분들 계시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분들 일하는 것 보면 제가 보니까, 가운이 별도로 있어요? 그분들 옷 입고 다니는 것. 방한복이나 여름, 춘추복이나 그런 옷을 입고 하시나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오천진위원

옷 입은 게 옷 되게 지저분하시던데 옷 같은 것 얼마 간다고 새것으로 해서 깨끗하게 맞춰 입고 따뜻하게 해 주세요. 옷 보니까 되게, 그런 일을 하시니까 그런 옷이 또 지저분하게 보이더라고, 제가 보니까.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저희가 주로 외근업무를 많이 하는데요, 노점 생계 어려우신 분들하고 하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 예산은 방한복이라든지 방한화가 예산에 편성됐었는데 아마 예산상 내년도 예산에는 편성이 안 됐습니다.

오천진위원

아니,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옷을 갖다가 예산을, 그 지저분한 옷을 1년 더 입으라고 예산을 깎으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사업부서에서 사업하지 마라는 거지요. 그것 얼마 들었어요? 얼마 깎인 거예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총 255만원 됩니다.

오천진위원

그것 깎여가지고 그러면 옷을 못 산다는 거예요? 그건 과장님이 의지가 없으신 거예요. 강력하게 요구를 하셔야지. 제가 옷 입고 다니는 것 보니까 그런 일을 해서 그 옷이 지저분해 보이더라고. 초라해 보이더라고, 그분들 일하시는 게. 우리 구청의 얼굴들인데, 다. 하여튼 알겠어요. 이것은 계수조정 할 때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상입니다.

권용하위원장대리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병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병현위원

과장님, 손병현 위원입니다. 책자 앞편에 보면 238쪽, 도로사용료 수입에 보면 2012년도에는 26억원이 되어 있는데, 2013년도에는 23억원으로 3억원 정도가 세입이 감소했어요. 그러나 도로나 하천이 변하지 않잖아요, 수입이?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그런데 지금 신축공사를 한다든지 해서 주택이, 용산구가 상당히 고주택이 많다 보니까 신주택으로 인해서, 또 우리 구 주거용에 작년도 2월 23일날 요율이 인하가 됐습니다. 0.025%에서 0.02%로 인하가 되면서,

손병현위원

그런데 2013년도에는 5억원 정도가 더 증가됐어. 그러니까 일정하게 가지 않고 하천이라든지, 도로라든지, 이런 것은 수입이 일정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변동이 좀 심하다 이거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저희가 매년 한 번 실시하는 공시지가가 있는데 거기에서 공시지가 상승요인에 따라서,

손병현위원

아, 도로나 하천도 공시지가에 의해서 달라집니까, 수입이?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손병현위원

그것도 영향이 있어요? 그리고 책자 570쪽을 보면 우리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손병현위원

현재 가로정비팀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가로관리팀이 있고, 가로정비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12명입니다.

손병현위원

그런데 ‘가로정비 특별단속 급량비’가 있고, 민간이전에 민간위탁금이라고 해서 ‘가로환경정비 민간위탁 용역’이 또 있어요. 이 두 가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보세요. 노상적치물 정비에 가로정비 특별단속 급량비를 300만원 이상 책정했고, 또 민간위탁금으로 가로환경정비 민간위탁 용역도 예산을 책정해 놓고, 그 두 가지를 책정해 놓고 사업을 해야 되는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저희가 가로정비 노상적치물이라든지 이런 것 외근을 하다보면 저희 구 관내 도로가 상당히 관리하기 어렵고, 그래서 이제 신 발생이 불법노점이라든지, 특히 요즘 같은 경우에는 공사를 안 하다 보니까 이런 생계형 노점을 하는 분들이 또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런 처리에 어려움도 있고요, 또 단속 시에는 노점상의 관련 단체가 합세를 해서 주위 단속공무원에 대해서 욕설이라든지, 공갈협박, 폭행 이래서 공무원들이 업무를 추진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야간이라든지, 휴일 이런 시간대에 상당히 효과 있게 단속이 가능합니다.

손병현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한꺼번에 잡아서 예산을 책정해서 쓰든가, 따로 분리해서 예산을 책정한 이유가 제가 이해 안 간다 이거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가로 야간에 말씀하신 것은,

손병현위원

특별단속은 공휴일에도 하지만,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특별단속은 저희 공무원들이 나가서 야간에 주1회라든지, 또는 저희가 이태원 지구촌축제라든지 이런 행사가 있을 때 저희가 야간에 나가서 단속을 해서, 우리 직원들한테 주는 여비입니다.

손병현위원

그렇습니까? 본위원은 민간위탁을 줬으면 민간위탁으로 끝나야 되는데 우리가 또 특별단속이라 해서 야간, 휴일 이렇게 나눠서 예산을 쓰고 있는데 이게 불합리하지 않나, 그런 취지로 말씀드려본 겁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하위원장대리

손병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네, 장정호 위원입니다. 정리를 잘해서 우리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일반운영비에 들어가 있는 가로정비 특별단속 급량비나 여비는 우리 공무원들한테 지급하는 거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리고 가로환경경비 민간위탁금은 전반기, 하반기 해서 5,000만원씩 2회에 걸쳐서 위탁을 주는 거고?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면 위탁을 주는 용역회사에 우리가 급량비나 여비를 줘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그건 없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설명하면 아주 간단하잖아요. 우리 일반운영비의 사무관리비는 우리 직원이 나가서 쓰는, 그래서 야간이나 휴일에 가로정비를 하는데 급량비가 7,000원씩 14명, 아까 “12명”이라 그랬는데 14명분을 잡아가지고 352만원을 편성을 해 놨잖아요. 그렇지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렇게 설명하시고, 또 마찬가지로 급량비를 주다보니까 여비도 필요하잖아요, 휴일이니까.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서 “그렇게 지급했습니다.”라고 얘기하면 아주 쉽게 설명을 할 수 있는데, 복잡하게 멀리 가십니다, 그래. 그러시고, 우리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이 이것 얘기하셨는데, 공중선에 대해서 우리가 현재 건설관리과에서 어디까지 접근하고 있습니까? KT라든지, 한전이라든지 이런 데는 어디까지 업무적인 부분에서 서로가 업무조율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지금 현재는 저희 관내 골목에 민원 발생이, 전선이 늘어져서 주민한테 불편을 준다든지 하면 저희가 조치를 하는 그렇게 해서 서로가 주민이 불편 없도록 이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건설관리과에서 한전이라든지, KT라든지, 또 공중선과 연관되어 있는 유선방송이라든지, 케이블방송이라든지, 이런 실무담당자들하고 1년에 몇 번씩 간담회를 갖고 있습니까?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누가 주도해서? 우리 구청에서?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구청에서 주도해서 업무추진비 80만원 가지고 직원들 다 간담회가 가능해요?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저희가 약 8개 업체 되는데요, 그 업체 1명씩 대표로 와서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80만원 가지고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실무진들 회의가 가능해요? 그러면 실무진들 회의가 그냥 의례적으로 만나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차 한 잔 마시고 그렇게 헤어지는 정도이지, 어떤 업무에 대한 깊이 있게 논의하고 토론하고 하는 그런 자리는 아니라고 봐야 되겠네?
종오

이종오건설관리과장

네, 아직까지는 법안이 제정이 안 되어서 서로 협의하는 이런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리고 건설관리과에서 이 업무를 맡아가지고 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우리 국장님? 공중선이라든지 이러면 한전이라든지, KT라든지 전문성이 필요한데, 건설관리과에서 노상에 있다고 해서 그것을 건설관리과에서 이 업무를 추진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공중선은 도로 위에 있기 때문에 도로를 관리하는 부서가 건설관리과입니다. 그래서 업무를 건설관리과에서 하고 있는데, 참고적으로 공중선 정비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작년 6월에 입법예고 해서 법을 제정하려고 했는데 그게 기획재정부라든지 다른 부처에서,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서로 의견조정 할 필요성이 있다.” 이래 가지고 잠정 유보했다가, “내년도에 이걸 다시 추진하는 걸로 하자.” 이렇게 했습니다. 그 개요는 뭐냐 하면 국토해양부에서 얘기하는 것은, 서울시에서 얘기하는 것이 우리가 점용료를 받는 것은 이 전주만 받고 있어요. 점용료를 받고 있는데, “이 전선도 전용료 받아야 된다.” 그래서 지금 전주만 받고 있으니까 한전에서 전주만 받으면 공중선에 대해서는 한전에서 이 통신회사한테 전부 또 자기들이 돈을 받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서울시 같은 경우는 공중권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개인도 공중으로 몇 미터 이렇게 해서 지하권도 있고, 지상권도 있고. “지상권에 대해서 관리를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 우리 땅 위에 공중선이 지나가는데.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부과를 하겠다.” 이러니까 한전에서는 이것 하게 되면 한전이나 통신이나 이런 데에서 엄청나게 예산이 많아집니다. 그러면 그걸 우리는 받아서 지하화를 추진하겠다, 서울시에서 그렇게 하니까, 국토해양부에서는 맞지 않습니까? 지상권에 대해서 지금 무료로 사용한단 말이지요. 그리고 또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 법 취지가 이게, 이제는 해야 될 때가 왔다.” 이래서 강력하게 추진하다가 보류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 업무추진비 80만원은 유관부서가 와서 회의하면서,
정호

장정호위원

국장님, 그런데 실제적으로 간선도로의 지중화사업은 어차피 국책사업이라든지, 시책사업으로나 우리 매칭사업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면도로 이런 도로에, 소방도로 위에 있는 이 공중선이 더 심각한 거예요. 실제 간선도로변에 있는 것은 그렇게 심각하지가 않아요, 실제 보면. 그런 업무적인 것들이 이제 처음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으니까 그 업무를 좀 이렇게, 우리 서울시 전체적인 사항이잖아요, 이것은. 우리 용산구의 사항이 아니고. 그래서 이런 경우는 앞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는 건설관리과, 그냥 무슨 전주에 있는 도로조명에 관련된 이 부서에서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토목과라든지 전문성이 있는, 전기라든지, 전화라든지, 케이블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전문성이 필요한 거잖아요. 이런 부분은 차라리 부서를 옮겨서 해 보는 것도 어떨까, 싶은데요.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사업을 한다 그러면 사업부서에서 해야 되는데, 이것은 관리측면으로 들어갑니다, 행정측면에서. 그래서 이것은 건설관리과에서 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맞다고 보고요, 앞으로 이제 행정적인 측면에서 하다가 사업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것은 유관과하고 같이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너무 우리가 예산에 대한 세목은 거창하게 잡아져 있는데 실제 내용상으로는 너무 초라하다는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실제 또 업무 효율성에서는 너무 많이 떨어져 있고, 그래서 이렇게 첫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으니까 업무적인 것을 고민을 많이 하셔서 점차적으로, 진짜 골목길의 공중선 정비는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 부분을 인지하시고 업무에 만전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이상입니다.

권용하위원장대리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관리과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관리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28분 정회

10시 38분 속개

정재

김정재위원장

위원들에게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전에 양해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교통지도과장님은 병원에 입원 중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치 못한다는 공문이 접수되었습니다.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안은 해당 업무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전에 위원님들에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교통관련 예산안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심사가 효율적이라 판단되어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를 함께 심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함께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소관 과장님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교통지도과는 해당 업무팀장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라고, 해당 과장님과 팀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및 교통지도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및 교통지도과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41분 정회

10시 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목과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토목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토목과장 황영진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향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향자위원

네, 왕향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렇습니다.

왕향자위원

589쪽에 보시면 ‘테마가 있는 보도육교 조성’ 2억원이 잡혔는데, 요즘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앞의 육교를 철거하는 추세인데 이걸 굳이 육교를 만들고 해야 됩니까? 자세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테마가 있는 보도육교는 작년에 서울시에서 한 군데를 선정해 가지고 서울시 예산으로 2억원을 내려줬고, 또 교부금으로 12억원 해서 지금 진행 중인 공사입니다. 그래서 올해 디자인 심의과정에서 7차례나 디자인 심의를 받았습니다. 어차피 한강로에 위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한강대교를 건너오면 진짜 그럴싸한 육교를 만들어야 된다.” 서울시 디자인 하는 분들이 다 의견을 다 모아가지고요, 그래서 이게 추가적으로 2억원이 더 필요한 예산입니다.

왕향자위원

물론 과장님, 차타고 오면서 그럴싸한 육교를 만들어 놓으면 미관상 보기도 좋고 하겠지만, 사실 육교를 다니다 보면 지금 노후화되어서 이것을 다시 한다고 그러는데,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44년 되었습니다.

왕향자위원

거의 지금 다 육교를 철거하는 추세거든요, 90%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런데 굳이 이것을, 굉장히 안전에도 문제가 되고 그러는데 굳이 이 육교를 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또 여기에 보면 장애인 엘리베이터도 같이 하는 거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엘리베이터 두 군데 설치됩니다.

왕향자위원

그런데 이 엘리베이터도 보면 굉장히 고장이 잦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 수리문제도 그렇고, 특히 밤에 관리가 잘 안 되면서 설치된 곳마다 이게 굉장히 말썽을 부린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꼭 설치를 해야 됩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요새는 보도육교를 할 때 꼭 장애자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의무사항이에요.

왕향자위원

의무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왜냐하면 소수의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러면 이것은 누가 관리를 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우리 토목과에서 관리합니다.

왕향자위원

토목과에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토목과에서 안전대행을 시킵니다.

왕향자위원

그러면 이것이 만약에 고장이 나고 그랬을 때 토목과에서 관리하니까 불러야 될 것 아닙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우리가 여기 590쪽에 ‘승강기 안전관리비’라고 우리가 예산을 책정시켰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두 군데를 하고 있는데요, 4군데가 내년에 추가적으로 생길 예정이라서 그것까지 합쳐서 예산을 잡아놨습니다. 안전대행을 시키기 때문에 꼭 그렇게, 그리고 전반적으로 엘리베이터가 많이 생기는 추세거든요. 지하철역에도 없는 엘리베이터를 소수의 약자를 위해서 많이 설치하기 때문에 이제 고장률이라든지 이런 건 많이 적어졌습니다.

왕향자위원

자신 있어요,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만약에 고장이 나고 그러면 출장을 불러서 그분들이 수리하는 과정이 굉장히 오래 걸리고 아주 애물단지래요. 본위원이 알아본 결과는 굉장히 이게 애물단지래. 이렇게 애물단지인데 꼭 필요로 하는 건지 그래서 한번 여쭈어 보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육교 설치할 때는 필연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약자를 위한.

왕향자위원

그런데 지금 학교 부근의 육교 같은 경우는 지금 다 없애는 추세인데, 90%가 그런데 꼭 이것을 굳이 해야 되는 건지, 우리가 횡단보도로 하는 게 어떤지 다시 한 번 검토해 보는 것은 어때요,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지금 공사가 70% 이상 됐습니다. 공사가 70%로 되어 있고요, 우리도 애당초에 육교 철거를 목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강초교에서 강력하게 반대를 하기 때문에, “건널목이 있어도 애들의 안전이 위태롭다.” 이런,

왕향자위원

아, 이런 조사를 다 했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다 했습니다. 다 해가지고 우리가 서울시에서 이 육교를 선정한 겁니다. “육교를 설치하더라도 좀 멋있는 육교를 설치하자.” 그런 의견이 됐기 때문에 작년 7월달에 선정이 됐습니다.

왕향자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주민이 원하고 또 그런다고 하면 멋있게 한번 육교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왕향자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왕향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과장님, 한강초교 앞 보도육교, 제가 보충질의 좀 할게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캐노피도 하는 겁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캐노피는 설치 안 합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안 합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캐노피가 설치할 때는 미관상 좋은데 나중에 유지관리가 어렵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그 필요성이, 제가 자료를 받아 봤어요. 자료를 받아서 이것을 설치하기 위해서 수차례 11번이나 서울시에서, 11번이 넘는구나. 2012년 8월 24일까지 쭉 심의과정도 거쳤고, 그래서 서울시 많은 예산을 갖다 하는 일인데, 어차피 양쪽으로 엘리베이터까지 놓게 되면 캐노피도 해야만이 그 목적이 맞습니다. 왕향자 위원 말씀대로 지금 다 철거하는 추세이지만 한강초등학교 건너편에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학생을 위해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이왕이면 비를 맞지 않도록 캐노피 시설도 좀더 예쁘게 해서 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계단이 동절기에는 얼고 눈이 쌓이면 미끄러워서, 한 사람이 계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걸어가 가지고 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되는 구조입니다, 이게. 그랬을 때 계단에 눈이 맞지 않도록, 그렇다고 상주해서 염화칼슘을 뿌린다든가, 눈을 치우거나 이러지는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연구가 되어서 했으면 그게 조금 아쉬워서, 어린이나 장애인을 위해서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또 그 도로가 폭이 넓습니다. 넓어서 차의 흐름으로 봐도 한 번 건널목 만드는 데 몇 초씩 연장이 됩니다, 자동차 시간이. 그런 것을 봐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충분히 이 자료에 보면 해야 마땅하나, 좀더 내실 있게 해 주시고, 현장에 가보니까 내려와서, 그 상인들하고는 이미 협의가 됐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내려와서 학교로 돌아가는 그 부분 같은 데도 좀더 친환경 쪽으로 예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이 예산 서울시에서도, 우리도 2억원 정도 투자하는 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촌 지하차․보도 개선, 그것도 제가 현장을 여러 번 가봤고요, 이 자료도 제가 다 받았습니다. 그 자리가 배드민턴 동호회가 오랫동안 하던 자리입니다. 그게 지금 공사로 인해서 못 하고 있는데, 그 업자한테 공사가 다 끝나고 나서 배드민턴장을 원형보존 해 주도록, 우리가 공원녹지과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탄력 포장도 했고요, 그 안에. 또 가림막도 했어요. 철근 갖다 만들어 놓은 건데 그게 다 훼손되지 않습니까, 공사하느라고? 그러니까 그 예산을 그 업자가 해 주되, 단 신동아 쪽에서 볼 때 아주 흉물스럽습니다, 천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그 소재 보면 좋은 게 많습니다, 건축자재가. 지저분하지 않도록, 다리 밑에는 시설물을 못 하도록 법으로 되어 있는데 불연재로 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업자한테 말씀하실 수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것은 우리가 검토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재질이나 이런 것을 좋은 걸로 해서, 그리고 옛날에는 천이라서 보기가 싫었습니다. 흉물스럽게 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아주 아름답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그건 그렇게 하고요, 또 반도 쪽의 엘리베이터 시설이 인도 폭이 좁습니다. 자치회장들 그분들을 제가 수차례 만났어요. 우리 과장님도 아시지만, 올해 포장도 동작대교 밑에 해 주셨고, 또 동작대교를 환경미화 때문에 서울시에서 칠도 새로 다 했습니다,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그런데 거기 인도가 좁기 때문에 차도를 줄여서 인도를 조금 넓혀주든가, 그리고 엘리베이터 박스는 동작대교 쪽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요. 왜? 거기 차가 많이 다니지 않기 때문에 그 차도를 건너가서 넘어가서, 거기 계단으로 내려가는 앞쪽에 엘리베이터 시설을 해야지, 이쪽 반도 담쪽인 인도 쪽에 그것을 하게 되면 주민들의 민원이 많을 걸로 봐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래서 진정도 들어오고 그랬는데요, 하여간 우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해서 나중에 조정이 되면 위원님한테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그래서 시설 자체 한 번 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거기도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먼 장래를 봐서 동작대교 쪽으로 박스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사도 지하시설물이 많기 때문에 아주 난공사더라고요, 몇 번 가 봐도. 그래서 더 밑으로 파서 하고있기 때문에 문제점은 없고요, 기초설계보다도 신동아 쪽으로 옮겨지게 되어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주민 민원의 소지가 되지 않도록 주민과 협의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식위원

위원장!
정재

김정재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 두 분 질의가 나왔었는데, 한강 보도육교는 44년이 되어가지고 상당히 노후화 됐습니다. 위험물로 지정되어 있어서 재건축을 하든지, 아니면 철거를 하든지, 둘 중의 하나 계획 중이었는데, 한강초등학교 학부모들, 학교 측 여론조사에 의해서, 그 다음에 일부 주민들 설득시키고 여론조사에 의해서 그것은 재설치를 ‘테마가 있는 육교’로 하기로 되었던 겁니다.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철식위원

그리고 동작대교 서빙고에서 이촌동 지하 보도육교 지금 설치하고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철식위원

보도육교 설치하고 있는데, 지금 오세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배드민턴장 3면에 펜 스 설치하는 것, 그것 이미 본위원하고 업체하고 그 다음에 배드민턴 동호인들하고 벌써 협의가 다 완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설치가 될 거고요. 그 다음에 보도육교 오세철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본위원은 견해를 달리합니다. 반도아파트쪽, 그러니까 이촌동쪽 엘리베이터 설치를 지금 동작대교 하단 공영주차장 입구 그쪽 부분에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반도아파트 인도 쪽 보행자 구간으로 설치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런데 당초에는 반도아파트 앞에 설치를 하려고 그러는데 반도아파트 측에서,

김철식위원

반도,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일부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지요?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반도아파트 주민들만 이용하는 게 아니고 서빙고쪽 아파트, 그 다음에 이촌동쪽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엘리베이터 이용 접근성이 용이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사실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불편이 많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동작대교 램프 하단쪽에 설치하게 되면 횡단보도가 설치되고 횡단보도를 넘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철식위원

그래서 굳이 그쪽에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 지금 설치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인도 있는 부분, 반도아파트하고 금강아파트 코너 부분의 인도쪽에 설치해서 접근이 용이하도록 설치하면 어떨까? 그리고 주민들 말씀은 "보행하는데 불편이 있지 않겠느냐?" 말씀하시는데, 보행자 구간을 좀더 넓혀가지고 보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확보하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래서 서빙고쪽 주민들은 당초 설계대로 반도아파트쪽에 설치를 원하시고요, 또 반도아파트 측의 일부 주민들은 동작대교 하부로 옮겼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충돌되고 있는데요, 하여간 이것은 시간을 갖고 검토를 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행성이나 이런 것은 우리가 당초 설계한 대로 용역회사가 설계한 안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주민들이 반대를 하니까 검토를 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철식위원

잘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촌동이 아닌 이촌동, 서빙고동 전체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느 구간에 설치해야 되는지 고민 좀 하십시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하위원

위원장!
정재

김정재위원장

권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권용하입니다. 과장님, 591쪽 제설관리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작년보다 예산이 줄었네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렇습니다.

권용하위원

보니까 한 1억 100만원, 맞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1억 100만원 정도 줄었는데, 이렇게 특별히 줄어든 사유가 무엇입니까? 본위원이 질의 드리는 이유는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일기예보를 보면 "올해는 폭설이나 눈이 자주 내릴 거다." 이렇게 예보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일반시민들이나 우리 주민들은 거기에 의존해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제설대책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이 1억원 가까이 준 데 대해서 특별한 사유가 무엇인지 과장님 한번 답변해 주세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올해 제설예산이 1억 1,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8,6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원래 600t을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강설에 한 250t을 사용하고 지금 한 300t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이번에 얼마 했다고요, 이번에 눈 내렸을 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250t 정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12월 20일까지 또 700t을 우리가 구매해 놓았습니다. 염화칼슘 400t, 소금 300t. 그리고 12월 22일 정도에 들어올 예정이라서, 보통 우리가 1년 사용량이 700t 정도 됩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1,800t 정도 확보할 예정인데, 지금 700t 들어오면 한 1,000t이 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제설제 확보를, 여건도 그렇고 재정상 그래 가지고 내년에 다른 비용으로 해서 구매하려고 그럽니다, 정 모자라면.

권용하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답변 하셨는데요, 본위원이 줄곧 행정위원회만 지금까지 해서 복지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릅니다. 지금 과장님 답변하실 때 t을 얘기하셨는데, 그러면 예산은 작년보다 줄었는데 t은 작년보다 많이 확보된 겁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추경예산에 8,600만원 이번에 받았습니다.

권용하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 합해서, 추경도 예산이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보통 우리가 보유하는 것보다 더 많이 확보했습니다.

권용하위원

작년보다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어느 정도로? 톤수로 얘기를 한번 해 줘보세요, 그러면 본위원이 이해가 빠르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올해 확보되는 것만 해도 700t이 이번에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300t이니까 1,000t이지요. 내년에는,

권용하위원

그러면 250t 사용했으니까 1,250t이네. 총?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얼마예요? 작년 2011년도?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작년에도 한 600t 사용했습니다.

권용하위원

아, 그럼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배를 지금 확보, 앞으로 배가 늘어나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그러면 아까 본위원이 질의한 내용대로 일기예로나 이런 것을 다 감안해서 한 것,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런데 예산은 이렇게 또,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했기 때문에, 그리고 정 필요하면 내년에, 여기 어려워서 내년에 기금이 있습니다, 재난기금. 그것이라도 일부 쓰기로 벌써 됐습니다.

권용하위원

네, 왜냐하면 이런 데는 우리 주민들 안전이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선뜻 이해가 한 가지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 우리 과장님 직접 답변을 들어보면 우리 여유분은 이리 많은데, 또 동사무소에 얘기를 하니까 “염화칼슘이 없습니다.” 이래요. 왜 그런가 하면 이번에 보니까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큰 도로를 보면, 큰 도로를 간선이라 그러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간선도로를 보면 시에서도 하고 합동으로 하니까 제설이 잘 돼요. 한남동 같은 데 보니까 성동구 차가 지나가면서 舊 단국대 앞으로도 뿌려주고 참 고맙더라고요. 합동이 잘 되는데, 골목길을 보면 지금 제설이, 그래서 그런 데는 우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니까 “염화칼슘 있느냐?” 그러니까 “지금 확보 된 게 없습니다.” 이러더라고요. 어쨌든 이것을 우리 과장님이 동장님들하고도 긴밀하게 업무협조를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의 안전하고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긴밀하게 업무 협조를 해서 그런 데를 우리 주민들이 보행한다든지,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도 본위원이 눈이 온 이후에 동네를 돌아보고 있는데 아직도 보면 약간 고바위 같은 데에서 넘어지면 크게 다칩니다. 그리고 과장님, 이번에 방송에도 나왔지만 전국으로 눈이 내리면서 차량사고라든지 이런 게 20만 건이라 하더라고요. 우리 용산구는 몇 건인지, 그런 것도 과장님이 참고로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권용하위원

네,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어쨌든 우리가 다양하게 주민들 불편이 최소화되기 위해서는 과장님이 각고의 노력을 해 주셔야 됩니다. 본위원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알겠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하위원

특히 뭐냐 하면 본위원이 얘기하지만 우리가 인도를 걸어가잖아요? 인도 같은 데도 아직 눈이 덜 치워져 있고 빙판이 많습니다. 그런 데는 충분히 안전사고가 지금도, 우리가 안 보는 사이에도 일어나고 있을 거고, 일어날 확률이 아주 높아요. 그런 데를 과장님이 집중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과장님이 그냥 여기에서 구두보고 받지 마시고 과장님이 용산 관내를 한번 다녀보세요, 직접. 우리 팀장님들하고 다녀 보셔서 어느 동네가 잘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 동네는 “동장님들이 노력해 달라.” 이렇게 당부도 드리고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시행된 지가 꽤 오래 됐는데요, 과장님,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제빙에 관한 조례」 이래 가지고, 우리 구 조례가 아닙니다, 시 조례입니다. 이게 만들어졌어요. 언제 만들어졌는가 하면 2006년도에 만들어졌어요. 2006년도 7월달에 만들어져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이것도 지금 우리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인터넷방송이라든지, 시스템이 잘 되어 있잖아요? 이런 것을 적극 활용하셔서 많이 홍보를 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제설․제빙에 관한 조례」 3조에 보면 ‘제설․제빙 책임순위’ 이래서 나와 있어요, 여기 보면. 우리 과장님, 익히 잘 아시겠지만 건축물의 책임순위가 건축물의 소유자, 점유자 또는 관리자, 이렇게, 조례가 아주 잘 만들어져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을 우리 주민들이 내용조차 모르고 있는 분들이 있고, 이것을 이해를 못 하는 분도 있어요. 내가 어디까지 제설․제빙을 해야 되는지 모르시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과장님, 이 조례가 만들어져 가지고, 만약에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때는 소송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집주인이 책임 있다는 거야, 책임 순위에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 주민들이 알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런 걸 홍보해서 그분들이 이해가 되고 알도록 노력을 해 줘야 됩니다, 과장님. 그리고 본위원이 동사무소에 회의 가보면 동장님들이 이것을 철저하게 강조, 누누이 반복해서 해 주시는 분이 있는 반면에, 또 그렇지 않는 분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업무협조를 긴밀하게 하셔야 됩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하위원

“해 주실 수 있지요?” 이 얘기가 본위원의 질의가 잘못된 겁니다. 당연히 하셔야 되는 겁니다, 이것은 당연히. 거기 보면 어쨌든 우리 주민들이 조례를 충분히 숙지하도록 해서, 사실 우리가 제집 앞을 치우게 되면, 딱 지금 보면 있어요. 자기 경계에서부터 몇 미터가 있는데, 이것만 안 치우거든요, 그분들은. 우리 한국 사람들 인심이 넉넉해서 배려도 잘하고 이런 분들이기 때문에 많이 치웁니다. 그러니까 이게 홍보만 잘되면 우리가 사실 염화칼슘 이런 것도 많이 절약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 철저하게 앞으로 이것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이것은 본위원이 한번 눈여겨보겠습니다. 우리 토목과에는 질의할 시기가 이 시기밖에 없기 때문에 본위원이 더 한 번 강조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반드시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권용하위원

네. 위원장님, 다른 분 하시고,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권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왕향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향자위원

과장님, 589쪽에 ‘이태원 특화거리 조성사업’이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왕향자위원

우리 이태원이 지금 가장 시급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상인들이 장사를 하면서 가장 불편함을 느끼고, 일반인들도 찾아갔을 때 이태원에 가면 시급한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생각이 안 납니다.

왕향자위원

주차난이 굉장히 시급해요, 이태원은. 제가 이태원을 가보면 지금 예전에 비해서 유동인구가 늘어나서 굉장히 기분은 좋거든요. 기분은 좋은데, 이 특화거리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특화거리는 문체과에서 어제인가, 그제인가 충분히 설명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주관을 문체과에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소 예산을, 우리가 보통 말씀 드리면 어느 구로 가면 어떤 특징적인 거리, 그런 게 꼭 있습니다. 그런데 용산구는 아무래도 이태원 세계음식 거리가 하나의 상징처럼 되기 때문에 그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외국인이나 내국인한테 어떤 특징적인 심벌 같은 걸 만들어준다고 생각이 됩니다.

왕향자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그 거리를 그러기 위해서 만든다고 그러는데, 여기 사업설명서에 보니까 2억원이 들어가는데 ‘화강판석 포장, 하수관거의 정비, 유색아스콘 포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걸 진행하시는 겁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우리 총 소요금액이 12억원입니다. 서울시에서 아마 3억원, 국비로 한 6억원 받아서 총 12억원을 투자해서 이 거리를 조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로포장이나 하수도 매설문제는 우리 과에서 주관하고, 가로등까지 포함해서요. 교통통제라든가, 여러 가지 나머지는 교통행정과에서,

왕향자위원

그런데 내년도 예산에 보면 구비로 다 되어 있는데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구비 3억원하고 시비 3억원, 그리고 국비 6억원을 투자하게 되어 있습니다. 벌써 확보 다 되어 있습니다. 구비 3억원만 확보되면 전체적으로 12억원이 확보되는 겁니다.

왕향자위원

특화거리 용역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특화거리 용역은 문체과에서 주관해서 용역을 성과품을 받았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 사업을 꼭 진행해야 돼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글쎄요, 뭐라고 답변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용역을 해서 어떤 성과품이 나오고 그 안을, 뭐라고 말씀드릴까?

왕향자위원

정작 이태원에 시급한 것을, 정말 중요한 생각을 못 하신다는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지금 여기에다 의리의리한 거리를 조성한 것보다 우리 주민들 교통난이 제일 시급하거든요. 그런 데에 차라리 예산을 들여서 그것을 해결하고 그런 게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이 말씀 드리는 것이거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주차난은 별도로 확보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주차난에 대해서? 여기에 접목시킬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주차난 문제는?

왕향자위원

이런 사업을 하기 이전에 그것을 먼저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제쳐놓고 이것부터 생각하지 마시고. 뭔가 눈에 보이는 것을 하려고 지자체가 오버해서 손을 댄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니까요? 이것도 자생적으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그 사실을 잊지 마세요. 지금 잘되고 있는데 괜히 생색냈다가는, 밥숟가락 얹으려다가 좋은 분위기 그런 분위를 망치지 마시고, 잘되고 있는 흐름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도 하고 특화거리 조성을 하셔야 되는데,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우선적으로 주차난을 확보하자 이런 말씀 아닙니까?

왕향자위원

그렇지요. 우선 그런 것부터 해야지, 지금 당장 그런 거리를 못 다닐 정도로 되어 있지는 않잖아요?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네.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주차문제는 지금 이태원로에 주차구획이 그어져 있어서 거기서 지금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 사안은 그쪽 이태원로가 아니고 그 뒷골목으로 들어가서 장소가 다릅니다. 거기는 음식점이 세계 각국의 음식점이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좀 더 특색있게 해서 “특화거리를 조성하자” 이래서 출발했는데, 이것을 저희가 그 동안에 노력을 해가지고 국비를 6억원 받아왔습니다. 사실 이것은 생각하지도 않은 것이거든요? 국비 6억원을 받아오고, 또 시에서 3억원을 받아 온 것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12억원을 구예산으로 다해야 되는데, 거기가 구도니까요. 그래서 국비 6억원, 시예산 3억원, 그리고 우리 구에서 예산 3억원을 확보만 하면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 예산을 많이 절감했다고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주차문제는 저희가 더 관심을 가지고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네, 좋습니다. 물론 그렇게 돈을 확보해 오셔가지고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것은 좋은데요, 그 돈을 좀 더 아껴가지고 음식점 종합안내 표지물이나 이런 제작도 하고, 상인들이 더 신나서 영업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을 하면 더 좋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이렇게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우리 용산의 명물이 되어 가는 중요한 거리사업 문제라 제가 이렇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수고해 주시고요.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네, 알겠습니다.

왕향자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왕향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이태원동 22-22 그 주변 도로정비를 하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이미재위원

거기가 굉장히 노후되어 있고, 훼손이 된 부분이 많아서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굉장히 많아요. 포장을 하면 하수관거 이런 것과 연계해야 될 부분들이 토목과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연계부분들을 만약에 했을 경우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을 빨리 해서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과속방지턱을 우리가 도색을 하고 있어요. 5,000만원 정도가 편성이 됐는데, 미끄럼방지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 올해 몇 군데에서는 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이미재위원

몇 군데 해서 반응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지턱 도색, 이런 것으로 많이 해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통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했고요. 우리 가로등이나 보안등이나 이런 것들이 파손이 되고 안 들어 왔을 때 굉장히 많은 주민들의 민원이, 이런 민원대처를 빨리 빨리 해야 되는데, 그게 동사무소하고 연계가 잘 안 되어서 며칠씩 불편하다는 얘기들을 많이 해요. 그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 많이 들으셨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어떤 말씀이십니까?

이미재위원

민원이 동사무소에서, 가로등은 우리 토목과에서 하고요, 보안등은 동사무소에서 해결하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보안등의 신설이나 개량은 우리 토목과에서 하고요, 보안등의 유지보수는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그 부분들이 연결이 잘 되어서 좁은 골목이라든지 컴컴하고 그러면 주민들이 굉장히, 요즘은 치안이라든지 어두운 곳을 다닐 때 굉장히 걱정들을 많이 해요, 세상이 이렇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연계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빨리 개선을 해서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그렇게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하위원

과장님, 아까 덧붙여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591쪽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제설대책 홍보책자 및 상황판 제작’ 이래가지고 200만원, ‘제설 홍보물 제작’ 1,000원씩 해가지고 800매, ‘홍보용 현수막 제작’ 6만원씩 32개를 하겠다고 했는데, 한 가지 예를 들면 제설 홍보물 제작 1,000원짜리, 이것은 무엇을 만든다는 겁니까? 간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내 집 앞 내가 가꾸기’ 있잖습니까? 구청에 오면 붙여있는 것. 그런 식으로 홍보물을 만들어서,

권용하위원

그러면 이것을 만들어서 배포를 어디다 합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동사무소에 우리가 다 배포를 합니다.

권용하위원

동사무소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아니, 그러면 동사무소에 배포하면 이것을 받는 대상자는 누구예요? 800매 해가지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일반주민들한테 다 나눠주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아니, 800매를 갖다가 어떻게 일반 주민들한테 다 나눠줘요? 그래서 본위원이 질의를 한 거예요? 이해가 선뜻 안 되어서. 어떤 특정인들한테 나눠준다 이러면 되는데, 일반주민들이라고 포괄적으로 얘기 하니까.
석대

장석대건설교통국장

이것은 동사무소에 비치해서 동에 오는 사람들이 누구나 와서 다 보고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비치하는 용입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비치용입니다, 비치용.

권용하위원

과장님, 무슨 답변을 그렇게 하고 계세요? 일관성 있게 답변하셔야지, 내용파악도 못하시고, 지금 국장님이 그러니까 보충답변을 하고 계세요, 그것을 지금. 아니, 본위원이 아까요, “과장님이 과연 용산구에 눈 내리고 구민들이 어려움 겪고 불편을 겪을 때 동네 몇 바퀴 돌았냐?” 이렇게 직설적으로 물어보려다가 그것까지는 안 물어봤어요. 과장님, 이런 것은 파악을 정확하게 하세요. 가랑비에 옷 젖어요, 가랑비에. 그 다음에 그 현수막은 어떤 내용으로 현수막을 제작하는 겁니까? 현수막 내용. 현수막을 이렇게 걸 것 아니에요? 사람들 잘 모이는 목 좋은 데에다 걸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내용으로 해서 하는지? 별로 홍보 효과가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홍보용 현수막은 차량에다 부착하는 겁니다.

권용하위원

그런데 그게 과장님, 사실 해보니까 효과가 커요? 그렇게 하니까? 글쎄요, 과장님이 더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했으리라 믿겠습니다. 저는 정말 믿고 싶어요. 그런데 일부 못 믿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본위원이 그렇게 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넘어갈게요. 592쪽, ‘다목적 제설차량(로드렉스) 임대’ 이랬는데, 이게 본위원이 생소해가지고, ‘로드렉스’라는 게 뭡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이것은 성동구청에서 만들어낸 건데요, 레미콘 차에다 염화칼슘을 실어서 뿌리는 장비입니다.

권용하위원

그런데 지금 이것 과장님, ‘20만원씩 60일’ 이랬는데 우리가 1년에,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내년에요, 1월달하고 2월달만, 이게 임대료가 비싸기 때문에 두 달만 합니다. 3월달에는 눈이 잘 안 오기 때문에 1월달하고 2월달만 하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그런데 지금 그 위에 보니까 이렇게 차들이 ‘덤프 8대, 백호우 2대’ ‘백호우’가 뭔 차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본위원이. 그런데 이렇게 다 되어 있는데, 이것 가지고 부족하니까 이렇게 임대를 한 거겠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렇습니다. 우리가 남산의 소월길하고 한남로를 전문으로 맡게 했습니다. 옛날에는 소월길 제설작업에 고충이 있었는데요, 이 차를 임대해서,

권용하위원

그런데 본위원은, 과장님 솔직히 이것을 한번 해보시니까 이렇게 임대까지 해야 됩니까? 그 동안 해보시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해야 됩니다. 특히 소월길은 해야 돼요.

권용하위원

그래요? 그러면 만약에 60일을 1월달, 2월달 계약하셨다고 그랬는데, 그동안 우리가 전년도에 사용한 횟수는 며칠 정도 됩니까, 그 차가? 우리차를 총가동 다 하고, 아까 여기 보니까 1단계, 2단계, 3단계 이래가지고 정말 공무원들 고생 많이 해요. 철야까지 이렇게 퇴근도 못하시고 밤샘하시는데 그렇게 다 했을 때 이 차가 가동하는 횟수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보통 우리가 강설 일수가 한 15일 됩니다, 보름. 보름 정도는 합니다.

권용하위원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해 놔야만 우리가 필요할 때 쓰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입니까? 안 그러면 그 날짜에 우리가 필요할 때에 이렇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니, 그렇게는 안 됩니다. 임대가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권용하위원

과장님, 이런 것도 우리가 점차적으로는 한번 재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아까 본위원이 그랬지만 이것 제설, 제빙, 이것 적극 홍보만 되면 효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어떻든 노고 많으신 것 본위원이 알아요. 그리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주민을 대표해서. 그런데 과장님, 이런 것을 점차적으로는 깊이 한번 재검토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것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권용하위원

위원장,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권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철

오세철위원

위원장!
정재

김정재위원장

네, 오세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과장님, 590쪽 ‘지하보차도 유지관리’에 ‘승강기’ 2개소로 되어 있어요. 만약에 한강로하고 이촌 지하보도에 승강기가 들어가면 더 느는 거지요? 이것은 현재 예산 세운 겁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니, 이게 내년에 4군데가 더 늘어납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러게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런데 그게 정기안전검사예요. 설치하고 나서 그 해에는 정기안전검사를 안합니다. 안하기 때문에, 그 위에 보면 ‘승강기 안전관리비’라고 해가지고 대행비로 6개소로 잡아놨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아, 그러니까 우리 토목과 직원이 하는 것이 아니고 대행업체에 위탁 주는 거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위탁주는 겁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그래서 승강기 안전관리비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6개소로 되어 있고요, 정기안전검사비는 내년에 2개소, 기존에 되어 있는 그것은 정기안전검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들어가 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그래서 승강기 전문업체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위탁 주면 아까 우리 왕향자 위원이 걱정하듯이 문제가 발생할 때는 즉시 와서 합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은 없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없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여기 이렇게 편성되어 있어서, 위탁 주지 않고 우리가 직영하지 않나 해서 염려스러워서 그런 겁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닙니다. 직영 안합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전문가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네,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네, 설혜영 위원입니다. 지금 590쪽에요, ‘동주민센터 보안등 유지관리’ 동에 배정된 예산이 2억 8,000이 잡혀 있는데, 이것은 실적에 따라서 업체에다 주는 건가요,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어떤 것 말씀하시지요? 보안등 1억 4,000 잡혀 있는 것 말씀하십니까?

설혜영위원

아니, 방금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 똑바로 못 듣고 계십니까,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 동배정비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안등 신설하고 개량은 우리 구청에서 하고요,

설혜영위원

아,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것을 실적에 따라서 주는 거냐고요? 유지업체에다 예산을 주는 거잖아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동에 줍니다, 우리가.

설혜영위원

그러니까요. 동에서 직접 수리해서 동에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동에 배정된 위탁업체에다 주는 거잖아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위탁업체가 우리 구청에 3군데가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요. 그 업체에다 줄 때 그 실적에 따라서 주는 거냐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렇습니다.

설혜영위원

아, 이렇게 말씀을 못 알아들으시지? 그러면 이 예산이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집행이 되었나요? 잔액이 어느 정도 남을 것으로 예상을 하냐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자료를 찾아봐야 되는데, 10월달까지 2억 4,000을 집행했습니다. 1개월 평균보수비가 한 2,400만원 정도 됩니다.

설혜영위원

네, 그러면 그것을 감해서 지금 이 예산을 편성을 한 건가요, 올해?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올해 예산이 3억 2,000이었는데요, 내년 예산은 약간 줄었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그 밑에 ‘빛공해 유발 보안등 정비’가 있는데, 이것은 어떤 사업이지요,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원래 우리가 매년 보안등 유지관리를 하기 위해서 연간단가로 하고 있는데 시에서 ‘빛공해 유발 보안등’이라는 게 ‘컷 오프(cutoff)’형이 요새 나온 게 있습니다, ‘컷 오프(cutoff)’. 빛이 반사 안 되고 내려가는데, 시에서 이 ‘빛공해 유발 보안등’ 이라고 표시를 해서 예산을 확보하면 국비를 30% 더 보조해주고 시비를 30% 더 보조하겠다고 해서 마킹을 한 겁니다, 이렇게 쓴 거지, 사실은 이게 보안등 유지보수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쓰면 시에서 보통 국비 30%, 시비 30% 받으면 한 2억 정도가 더 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게 마킹을 ‘빛공해 유발등’이라고 써 놓은 것뿐입니다. 사실은 이게 유지보수비입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유지보수를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빛공해가 방지되도록,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니, 당초의 유지보수비인데, 우리가 보안등 신설·개량하는 보수비인데 그것을 이렇게 표시를 해주면 시에서, 어차피 요새 일반적인 등기구가 아니라 ‘컷 오프(cutoff)’ 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반사를 방지하고, 빛의 반사를 막아주는 그런 등기구거든요. 그런 등기구로 지금 전부 교체추세입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교체하는 예산인가요? 그럼, 신설하는 예산이에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교체하는 거지요, 등기구를.

설혜영위원

등기구를 교체한다? 빛공해가 방지되는 그런 신형으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예산이 이것을 내년에 쓰면 빛공해가 완료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더 남아 있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니, 전체 등의 5%밖에 안 됩니다. 9,800등 정도 되거든요.

설혜영위원

그럼 이것을 매년 이렇게 진행을 해야 되겠네요? 내년에도 하고 점차적으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렇지요. 이것 해서 점차적으로 바꿔야지요.

설혜영위원

네, 도로조명 관련해서 전기요금이 굉장히 많이 나가고 있어요, 11억. 그렇지요,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설혜영위원

이 전기요금을 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것들은 고민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전기요금이 올해 7월달인가 4.9% 올랐고요, 우리가 보안등에 지금 100W 짜리가 있고 50W 짜리가 있는데, 지금 거의 조도 관계때문에 100W로 많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변경이 되었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2008년도에 우리가 100W가 몇 등이고, 이게 정액제거든요. 100W가 몇 개이고 50W가 몇 개라고 신고를 했는데, 사실 조도 때문에 100W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과장님, 골목길을 지나다 보면 보안등이 아침에도 켜져 있거나 이런 사례들은 요새는 많이 발생 안 하나요? 꼭 필요한 시간에, 야간 시간에만 켜지도록 하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전자식으로 되어서 자동적으로 꺼지게 되어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면 모든 보안등이 다 그렇게 되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설혜영위원

지금 그러면 낮에는 켜지거나 이런 것들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런 사례들은 없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설혜영위원

이게 매년 11억, 이렇게 나간다고 그러면 굉장히 큰돈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일반적으로 지출해야 되는 돈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 전기 비용에 대해서 절감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좀 고민을 하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내년에 아마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개선할 겁니다.

설혜영위원

네, 589쪽에 ‘보도육교 조성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여기 장애인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게 한강초등학교 앞에 그 보도육교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이게 ‘기초공’이라고 내역이 되어 있는데요, 사실 우리가 공사 부족분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장애인 엘리베이터가 꼭 설치되어야 될 곳이 있는 거예요, 용산에요. 다른 것들은 혹시 파악을 해보셨어요? 장애인 엘리베이터가 꼭 필요한 보도육교가 어디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이 사업이 보조가 되고, 필요하다고 하니까 그냥 하는 사업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한다고 하면, 우리 관내의 보도육교 중에서 장애인 엘리베이터가 시급하게 필요한 그런 것들을 조사를 해서 순서대로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고민해서 내년에도 설치할 곳도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어디가 지금 설치할 계획인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여기 한강중학교 앞에요.

설혜영위원

한강중학교 앞에요? 거기는 민원이 들어온 거예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거기는 민원도 들어왔을 뿐 아니라, 거기 아파트가 새로 생기지 않았습니까? 그 분들이 지금 애들이, 장애인이나 이런 사람들이 자동차로,

설혜영위원

아, 알겠습니다. 거기 민원이 들어왔던 사항이 기억이 나네요. 알겠습니다. 장애인엘리베이터가 가장 시급한 데는 삼각지 고가입니다. 철길 넘어오는 고가요. 거기에 대한 주민들이, 장애인분들이 우리 구청을 이전하면서도 그렇고, 오시고자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거기가 단절되어 있어서 한참을 빙 돌아서 다니세요. 남영동 쪽으로 돌거나 아니면 한강로 쪽으로 돌아서 오신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민원이 굉장히 많아요. 그 “삼각지 고가에 대한 장애인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달라.” 그 육교가 굉장히 불편하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설혜영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세요. 거기에 대한, 장애인 엘리베터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높은데 그런 부분들을 좀 정확히 파악하고 시급하게 추진을 해야지, 그렇게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시라고요, 과장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과속방지턱 설치예산이 지금 2,000만원이 잡혀있는데, 이게 몇 개소나 과속방지턱을 지금 설치할 건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과속방지턱이 총 지금 설치된 게 922개소입니다, 우리 구에. 2011년도에 16개소를 설치했고요, 2012년도에 18개소를 설치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면 2,000만원이면 몇 개 신설하는 거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보통 한 20개 정도를 설치하게 되겠습니다.

설혜영위원

과속방지턱이 보면 골목길에 과속방지턱이 불편한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노후 되어서. 아시지요, 과장님? 이렇게 부드럽게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턱턱 꺾이는 그런 과속방지턱들이 골목길에 다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을 쭉 파악을 하셔 가지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차타고 다니다가 허리, 목 같은 데 꺾이시거나 그래서 민원을 많이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골목길에 과속방지턱이 노후된 것들. 요새 신설되는 것들은 부드럽게 되는데, 그런 것들을 파악을 하셔서 잘 정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정재

김정재위원장

네, 오천진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천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587쪽 위에 보면 이번에 감액 편성된 예산이 좀 많네요? 유지보수 관리비가 많이 감액되었네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 중에서 도로건설 종합관리비가 예산이 8억 5,000에서 2,800만원이 깎였어요. 이것 왜 이렇게, 이것 깎이면 도로건설 종합관리 못하는 것 아니에요? 이것 도로건설 종합관리가 어떤 종합관리예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이게 보상비가 많이 줄었습니다. 장기 미개설 도로에 대한 보상비, 그게 많이 빠져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아니, 그래도 사업이 어떻게 8억 5,000짜리가 2,800만원 갖고 할 수 있나?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장기 미개설 도로에 대한, 우리가 매입이 있거든요. 그게 내년에는 매입할 필요가 없어서 그 예산이 빠진 겁니다.

오천진위원

그러면 과장님, 보세요. 그러면 예산이 빠져서 했다면, 첫 번째 일반운영비 ‘설계용 도서구입’ 그건 하는 걸로 치고. 업무추진비가 588만원이에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러면 8억짜리에서 일이 거의 없어졌는데 업무추진비는 왜 하나도 안 줄었어요? 시책업무추진비 하나도 줄지 않았네요? 두 번째, 거기에 제가 작년 예산을 보니까 이게 일이 없어지면서 ‘철거공’ ‘운반공’ ‘폐기물 처리비’ 이런 게 많네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도로개설에 따른,

오천진위원

그런데 공사를 안 하면, 왜 그런데 올해 예산이, 공사가 없어졌는데 ‘측량수수료’하고 ‘감정평가 수수료’는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또 왜 예산을 잡았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내년에 장기미집행 도로에 대한, 내년 하반기 9월달, 10월 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측량비고요. 우리가 내년 예산에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내년 추경예산에 잡을 예상으로, 측량은 해야 되기 때문에 측량수수료 반영시킨 것입니다.

오천진위원

그러니까 내년도에 할 것은 올해 측량비를 잡아 놓았다가 내년에 쓰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닙니다. 이게 내년 예산이지 않습니까?

오천진위원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내년에 측량할 것을 예산 잡아놓은 것이지요. 측량을 먼저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매수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하는 것은 일단 측량하고 이런 것이 절차가 있어야 되기 때문 에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오천진위원

그러면 내년도 공사가 하나도 없잖아요. 거의 없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내년에 우리가 예산상 어려워서 내년 추경에 예산을 잡으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해 안가는 게 다른 것은 몰라도 돈이 1, 2십원이 아니라 아예 사업이 전면 내년도에 없어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오천진위원

아니, 8억 5,000만원 예산이 2,800만원 한다니 기본예산만 하는 것인데, 저는 왜냐하면 이 예산이 거의 없어지는데 측량이야 내후년도 공사한다고 하면 이해가 가요. 이게 그렇게 되면 여기에 사실 그 사업이 다 없어지는데 기타 부대시설비나 업무추진비나 이런 것도 줄여야 되는데, 저는 사업부에 대해서는 시책업무추진비 거의 말 안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사업이 다 줄었는데 같이 다 줄어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물어보는 거고요. 그 다음에 포장도로 유지보수 2억 5,000, 우리가 몇 년도 포장도로 유지보수, 유지관리 보면 거의 평균 비슷해요, 쓰는 게. 이번 같은 경우도 포장도로 유지보수 연간단가 2억 5,000이 줄어가지고 보통 우리가 15억, 16억을 쓰더라고요, 보통 쓰는 돈이. 그런데 이것도 깎이면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자꾸 줄이면 이것도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아무리 예산이 없다 할지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유지관리 예산이 많이 깎이면 정상적인 사업진행에 어려움이 있지 않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사실 재료비가 10% 정도가 올랐더라고요. 시멘트 이런 것도. 인건비가 한 5% 늘어났는데,

오천진위원

그러면 결국은 깎인 게 10% 깎이면 25%, 30% 깎인 거예요, 이렇게 되면.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게 말할 수 있는데요, 하여간 부족예산은 우리가 있는 내년예산 가지고 잘해서 유지관리 할 것이고요, 부족분에 대해서는 내년 추경에 잘 심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아까도 서두에 얘기했듯이 시책추진비 이런 것은 정확해야 되거든. 왜냐하면 제가 부서를 보면서 시책업무추진비 저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 거야. 그래서 이런 것도 사업이 전면 폐지면 이런 시책업무추진비도 같이 깎아가지고 그래야지 정확하고 투명해 보이잖아요. 그렇지요? 사업계획 짤 때 이런 것도 신경쓰셔 가지고, 아, 8억 사업이 하나도 없어졌는데 시책업무추진비를 하나도 안 깎는 것 이런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것 짤 때 신경 써서 해 주시고요. 우리 과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그래요. 제가 예를 들어 드릴게요. 7명이 7만원짜리 해가지고 49만원 사업을 해요. 그것도 딱 1번, 1년에 1번 회의하는 거야. 시책업무추진비는 224만원 올려가지고 180만원 예산 올라왔더라고. 이것보다 그것은 더 이해가 안 가. 그래서 시책업무추진비는 과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데 지적해 나오는데, 이것은 별도로 계수조정 할 때 제가 적극적으로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앞으로 예산 잡을 때 정확하게, 누가 봐도 이해되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하위원

과장님, 589쪽 ‘소월길 급경사지 정비’ 이래 가지고 ‘후암초교옆 급경사지(계단) 정비’ 이렇게 했는데, 14억 8,000만원이 시 예산으로 내려왔네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시비입니다.

권용하위원

이것 우리 토목과에서 확보한 것입니까, 아니면 이것은?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전반적으로 예산과도 힘을 많이 쓰셨고요, 서울시의 주민참여 예산입니다.

권용하위원

아! 이게 그것입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권용하위원

그러면 여기 본위원이 구두로 듣기로 용산도서관 올라가는 데가 겨울에 눈이 오고하면, 그래서 꼭 필요하고 해서 이렇게 하는데, 여기에다 무엇을 정비를 한다는 것입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제가 조감도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권용하위원

아니, 그냥 답변으로, 가져오셨으면 그림을 한 번,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우리 위원님이 얘기를 하셔가지고요, 안을 또 만들었어요. 두 가지 안을 가지고 해보려고 합니다. (그림 제시) 남산타워 이렇게 축소해가지고,

권용하위원

그러면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거네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엘리베이터이고요, 이게 교량입니다.

권용하위원

아, 그렇게요. 그러면 주민들이 훨씬 수월하게 편리하게 이용하겠네요. 그렇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아마 명소가 될 것입니다.

권용하위원

거기 안 그래도 도서관 올라가는데 본위원도 올라가봤는데 겨울에는 아찔하고 그렇더라고요. 과장님, 애쓰셨습니다. 주민참여 예산제도 공동으로 노력하셨다니까 애쓰셨고요, 어떻게 잘 되어서 우리 주민들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준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감사합니다.

권용하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권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정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아까 ‘소월길 급경사지 정비공사’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난해 2012년도 금년 예산에 ‘소월길 급경사지 개선공사’ 학술용역을 줘가지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학술용역이 아니라 기술용역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기술용역?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오천진위원

기술용역을 줘서 문제에 대해서 어떤 접근성에 대한 어떤 문제점들이 있었던가에 대해서 조사를 한 게 있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서 그 결과에 서울시 주민참여 예산에 공모를 해서 됐던. 그래서 미리 예측을 하고 이렇게 준비를 해서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왔다,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들은, 이렇게 급경사지 정비를 하는데 그때 당시에 두 군데를 정비를 했었는데, 그러면 정비 기술용역을 줘서 두 군데가 다 “접근성이 필요하다.” 라고 결과가 나와서 하나는 주민참여 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 나머지 1군데는 아직 이렇게 굉장히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편성 못했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러면 이 예산 범위 내에서 사용이나 가능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더 추가로 예산을 편성을 해야 됩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건 별도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하여튼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따로 조정을 했으면 좋겠고, 지난해에 분명히 급경사지 개선공사 2개 장소에 대해서 편성을 해서 기술용역을 줘서 결과가 나왔는데 사업은 1개 장소만 하다보니까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도 분명히 내년에는 정비가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사업설명이라든지 사업예산은 잡혀 있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따 추후에 보고 좀 해 주시고,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예산이 감액 편성을 했다는데, 도로조명 관리예산이 상당히 많은 부분 감액편성을 했어요. 그러면 도로조명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에 보면 가로등 대비 몇%, 11%든지 10%든지 대비하고 그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었는데, 그러면 워낙 기술이 좋아서 고장률이 그만큼 없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그렇게 앞으로도 계속 고칠 일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감액편성 하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운영을 하겠다는 얘기예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예산형편상 감액을 했는데요, 하여간 내년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보통 평균적인 유지보수비가 있습니다. 유지보수비가 많이 깎였는데요, 하여간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해년마다 예산심의를 할 때 얘기하는 부분이 기술직에 계시는 토목직이나 치수라든지 기획예산과하고 업무적인 부분에 절충을 할 때, 또 이 얘기가 기획예산과에서 분명히 모니터링을 할 것이니까 본위원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기술이 필요하고 또 주민들의 생활에 직결되어 있는 이런 사업은 추경예산에 편성하는 것보다는 본예산에 펀성을 해서 사업예산을 편성을 해야 되는 겁니다. 사고가로등 복구라든지 그러브 세척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물론 상반기에 다 하고 하반기에 없으면 편성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안전이라고 하는 것은 미리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해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고 자료도 확보하고 인력도 확보하는 이런 게 필요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맞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이런 부분들은 연차사업들, 또 안전을 담보로 하는 예산들은 미리, 꼭 추경, 아까 과장님이 자꾸 “추경에 예산 확보하면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런 기술이 필요하고 유지관리가 필요한 이 부분들은 본예산 요구를 많이 하십시오. 그리고 여기 590쪽 상단에 보면 “가공선로 정비를 한다.” “200만원에 5개 장소를 한다.” 지금도 가공선로가 있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가공선로가 30개소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30개소가 왜 만들어져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땅을 파가지고 매설해야 되는데요, 부득이하게 가공으로 띠운 데가 30개소가 있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지중으로 대부분 배관매설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지금 가공선로를 띠웠다고. 그런데 왜 그랬냐고? 왜 가공선로로 할 수밖에 없었냐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 지하로 묻다보면 굴착복구비가 많이 들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공선로로 아마,
정호

장정호위원

과장님, 그것은 답변이 안 되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이것 다시 한 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30개 장소가 있다고 하면 분명히 그것은 지금까지 가로등에 지중선로로 배관하지 않고 가공선로로 만들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고, 만약에 그런 사항이라면 장마나 우천에 어떤 침수가 됐다든지 그 부분에서 복구를 못해서 가공으로 임시로 가공선로를 만들어 놔가지고 그걸 정비한다, 이렇게 얘기한다면 얘기가 되지요. 그런데 지금 용산에 가공선로로 만들어서, 지금 “굴착이 안 되어서 가공선로로 만들었다.” 이런 얘기는 답변이 안 되는 것이지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알겠고, 그것은 이따가 점심식사 이후에 저한테 내용을 시설비에 대해서 1억 4,000만원, 왜냐하면 1억 6,000만원을 편성해놓고 1억 4,000만원을 쓴단 말이에요. 1억 4,000만원을 가지고 과연 이 금액 가지고 유지관리가 시설비가 이루어지는 것인지, 그리고 지금 용산에서 지중선로 해서 가공선로가 과연 있는 것인지, 이것도 본위원이 확인을 해야 되겠으니까 그 내용을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까 설혜영 위원님께서 가로등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고 그러시던데, 제가 얼마 전에 알았는데 지자체에서 영등포에서 보니까 LED로 인해서 전기료가 상당히 감액이 됐다고 좋은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도 한 번 그것을 검토해보시고, 한 번 벤치마킹 할 수 있으면 해 주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목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토목과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2시 05분 정회

14시 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치수방재과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치수방재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호

송철호치수방재과장

안녕하십니까? 치수방재과장 송철호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치수방재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를 마치고, 계수조정을 위하여 4시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4시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05분 정회

23시 51분 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잠시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시간 계수조정으로 인하여 부득이 회의 차수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3시 52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