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본의원이 발의를 했는데요, 오늘 우리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우리 위원님들, 소중하고 아주 그 고견에 대해서 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이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했습니다마는, 또 위원님들 질의한 내용이나 말씀하신 것을 듣고 보니까 본의원도 복지건설위원회의 결정한 부분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더 심도 있게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해서 준비를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의원은 이게 지금 시급하다고 7월 달부터 준비를 해서 했는데요, 어쨌든 이렇게 미뤄진 데 대해서는 아쉬움은 많습니다. 본의원이 이것 준비한 것은 간단합니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용산구 구립도서관을 위시해서 작은 도서관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를 했는데 이렇게 조금 딜레이가 되니까 그렇고요, 앞으로 우리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한테 한 가지 당부드리고 부탁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는 도서관이 복합문화관으로 가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접근성, 공공성, 개방성, 생애주기성, 복합성, 자치성, 자연친화성, 이런 게 두루 겸비가 되어서 복합문화관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 용산구는 현실적으로 그게 어렵기 때문에 ‘설치’라는 것을 뺐습니다. 이 점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검토해 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