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질의할 때 깊은 고민을 해 달라는 부분은 뭐냐하면요, 용산구 구민이 25만입니다. 25만 대비 하루 1,200여 명이면 시청률이 몇 프로라는 것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이 본위원이 그때도 한 것이 뭐냐면 “과연 팔도사람이냐?” 다시 한 번 반복되지만 “우리 구청직원이냐, 구민이냐?” 이것을 그때 담당관님은 파악이 안 된다는데 파악이 됩니다.
파악이 돼서 앞으로 과장님이 그렇게 면밀하고 세밀하게까지 분석이 다 돼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 수 있고, 향후의 계획도 세울 수 있고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담당관님이 이것을, 지금 담당관님이 사실 답변을 거의 대동소이하게 해 주셨어요.
뭐냐하면 “앞으로 이용자가 많이 늘도록 홍보를 열심히 하겠다.” 했는데, 사실 그때 800명에서 900명으로 많이 늘어났네요. 늘어났는데, 과장님, 그래도 그것을 한번 면밀하게 검토를 해 보세요. 왜냐하면 이것이 예산대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효율성을 따질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과장님, 그것 면밀하게 검토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