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이 어쨌든 본위원이 지금 비교분석해 준 에 본위원도 가서 직접 먹어봤고요, 그것까지는 얘기를 안 하는데, 엄마들한테 제가 무수히 들은 얘기고요. 그리고 또 본위원이 먹어보면서 느꼈던 부분이니까, 본위원이 보고, 듣고, 느꼈던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앞으로 이것은 철두철미하게 챙겨주셔야 된다는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아까 여기 학교환경개선도요, 단기간에 끝날 것이 아니고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는 것이고, 학생들하고 학교에도.
그다음에 급식도요, 계속 지속적으로 두 가지는 우리 과장님이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정말 어깨가 무겁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용산 초·중·고 35개교의 책임을 다 지고 계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어떻든 우리 국장도 옆에 계시고, 청장님 계시니까 정말 허심탄회하게 얘기하시고, 과감한 건의도 하시고 이래가지고 개선될 부분은 바로 개선하고 또 지속적으로 할 것은 이렇게 해서 과장님, 앞으로 우리 백명호 과장님 계실 때 본위원은 큰 기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