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재무과에서 8%에서 15%까지 그 내에서 예쁜 사람은 덜 깎고, 새로 참여한 업체 같은 데는 한 13%, 14% 깎고 그래요. 그래서 이 물품이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것을 왜 과에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재무과에서 계약은 해요.
계약도 하고, 대금도 재무과에서 지불해요. 그렇지요? 출납을 거기서 하니까요.
그런데 재무과에서는 이 자체를 몰라요, 재무과에서는. 자기가 계약심사도 해 주고, 돈도 내주고, 교육지원과에서 이것을 샀는지 안 샀는지도 재무과에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게 잘못된 게 뭐냐하면 재무과에다 요구를 하면 재무과에서 다 업체를 심사해 가지고 견적을 받아서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시간에 물품만 대주면 되는 거예요.
우리 재무과가 엉터리 재무과예요. 지금 있으나마나 한 과예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것을 다 선정하고, 업자 선정해서 재무과에다 올리면 재무과에서는 그냥 사인만 해 주는 거예요, 사인만.
내가 얘기하는 체계가, 재무과가 아니니까 모르지. 다음에 우리 재무과 할 때 와서 보세요. 그런데 세상에 어쩌면 납품하는 사람하고 금액도 1원도 안 틀리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것은 타 과도 지금 얘기를, 감사과도 무지 혼났어요, 감사과도.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만 우리 팀장만 괜히 지적당해요. 여러분들이 원칙으로 해 주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정말로 예산을 절약하고, 이런 거라도 인터넷에 띄워가지고 수의계약을 해 주더라도, 여러분들이 무슨 규격하고 품질만 딱 인터넷에 띄우면 업체들이 보고 들어올 것 아니에요? 요새 일도 없어요. 용산구에서는 ‘다함기획’ 하나만 인쇄물을 하고 다른 데는 못하는 거예요.
타 과에서 변명이 그거예요. 일을 잘해서 그런다고. ‘다함기획’이 나타난 지 몇 년 안 돼요.
그러면 용산구가 여태까지 인쇄물을 엉터리로 했다는 얘기예요. 이런 구차한 변명을 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지금 우리 행정국장님, 요새 잠이 잘 오시는지 모르겠어요, 돈이 없는데.
예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나 많거든요. 빚을 얻었어요. 여러분들이 이런 계약을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내가 고의로 깎으라는 것은 아니야. 예가에서 여러분들이 산출근거로 해서 적정선으로 했으면 이것을 감춰놓고, 들어 온 데에서 그래도 똑같은 품질에서 싼 데를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요. 괜히 여러분들은, 누가 이것을 했는지를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죄가 아닙니다.
괜히 여러분들이 적어놓은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지적당하는 거예요. 담당자가 지적당하고 징계 맞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이런 책임을 질 필요가 없어요. 당당하게 자신감을 살려가지고 여러분들이 집행을 해 줘야 되는 거지, 어디에서 얘기한다고 그래서 그냥, 우리 팀장은 어디 있는 회사라는 것까지 알아서 내가 칭찬해 드리는 거예요. ‘다함기획’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원효로에 있는데 저기 어디 구로동에 있대, 나한테, 팀장이. 그러니까 앞으로, 돈이 좀 많이 벌리면 팍팍 써도 돼요. 그렇지만 더군다나 260억원 빚을 져서 여러분들이 계시는데 업무추진비고 예산이고 지금 싸그리 깎고 있잖아요?
이럴 때는 내년에도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해서, 정말로 예산을 아껴줘야 돼요, 자기 돈처럼. 내가 너무 길게 하니까 다른 분 얘기한 다음에 할 테니까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