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취업정보은행이 있어요. 저는 사실상 취업정보은행을 많이 이용하고 또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참 우리 유능한 직업상담사들이 계셔서 이만한 발전을 가져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많이 찾아가서 뵙고 또 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신규개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가 검토를 하고 이 방안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직업상담사님이나 또 우리 업체나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도 4개동에서 8개동으로 했고, 학교 간도 이렇게 연결이 되고 그래서 참 다행이다. 우리 위원님들이 그동안에 이렇게 많은 부분들을 취업정보은행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 이렇게 발전을 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뜻깊게 생각을 하고요, 취업이 된 그 상태에서, 거의 우리 취업이 단순이잖아요.
그렇지요? 장기적인 취업은 그렇게 우리 취업정보은행에서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지만 단순이라도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큰 보람이에요, 내가 일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래서 그분들이 사후 평가를 해 주는 것을 보면 “당분간이라도 이런 일자리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추구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인업체, 또 학교 간, 또 우리 네트워크를 형성을 잘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학교 졸업하는 학생들, 또 폴리텍 같은 경우는 정말 100%가 다 될 정도로 이런 네트워크 형성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취업박람회도 우리가 개최를 해서 실적이 많이 이루어졌어요, 올해는. 17명 정도가 취업을 했다고 하니까, 지금의 상태에서 더 발전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직접 하시는 직업상담사께서는 향후의 대책 같은 것들을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