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203회 제2본회의2014-02-04

박길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우리 제안설명서 가지고 가서 빨리 복사해서 위원님들한테 나눠드려요. 조금만 앉아계세요. 우리 위원님들이 멍 듣는데, 저것 좀 가져가서, 우리 직원 어디 갔어?

저것 좀 빨리 가서 복사해 오라고. 그래야 위원님들 알아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조금 기다리는 동안에,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국회나 시의회나 전부가 컴퓨터에 다 뜹니다.

제안설명서가 미리 한 3일 전에 와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여러분들이 국에서 와서 읽기만 하니까 위원님들이 여러분들의 생각에 대해서 깊이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앞으로 국장님 이하 다른 분들이 제안설명을 할 때는 미리 제출하셔서, 위원님들이 그것을 보고 하면 낫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바깥에서 소란스러운데 제가 누차 얘기했어요. 우리 구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하고 여기 우리 행정지원국장님 계시는데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사실은.

불행히도 여비하고 시간외수당을 손을 대서 그게 문제가 됐습니다. 25개 구 중에서 9개 구가 지금 조금 삭감을 했어요. 16개 구는 동결을 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타구하고 굉장히 부구청장실에서 검토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도 굉장히 여러분들이 어려운 시기에 물가는 비싸고 여러분들이 근무하는데, 여러분들 전체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의 것을 좀 해 드릴까, 해서 지금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앉아서 한 5분간만 정회하겠습니다. 이것 가져 오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0시 10분 정회) (10시 18분 속개)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