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것을 통제할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한 개 구청에서 7, 8개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는데요, 지금 통제를 할 수 있는 과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마을도서관, 필요합니다.
도서관이 용산구에 많이 부족하거든요. 의원님들도 다 도와주실 거지만, 사실 마을도서관이 있어야지 그 마을 분위기도 좋아지고, 또 어른들하고 같이 하고 하니까 종합도서관도 한번 만들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나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마을도서관 꼭 유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어린이가 전문성을 띄도록 하는데, 하나 마지막 끝으로 질문은 타구의 서대문구 예를 보니까 만화도서관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애들이 학교 근처에 가서 많이 몰려있는데 만화도서관이 참 좋더라고요. 그걸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서 그것도 제안을 해서 해당 과장님한테 얘기하셔 가지고 그것도 한번 좋은 아이디어로 주민들한테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