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하는 것은 여기뿐만 아니에요. 위생과뿐만 아니라 전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디지털과에서 안을 준다고 그러면 안을, 그러니까 우리가 집을 지으려면 설계를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설계하면 설계서를 여기 보건행정과에다 주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말만 사실은 보건행정과에서 하는 거지 실질적으로는 다른 과에서 하는데 그게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이게 이 사업뿐만이 아니라 강남구의 전체적인 사업들이 그렇더라고요. 제가 쭉 이렇게 사업하는 거 이번에 업무보고할 때, 사실은 업무보고라는 게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작년에 2024년도, 2025년도 편성을 했을 때 사업이 잘 진행되느냐 안 되느냐 사실은 이걸 논의해야 되는 부분인데 뭐 행정사무감사 하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실질적으로는 제가 의원하면서 눈에 들어옵니다, 이런 부분이. 어떻게 녹여내는 건지.
이런 부분은 공간개발과도 있고 실질적으로는 이 흡연부스 같은 경우는 자원회수도 사실은 그런 부분까지도 거기 연결이 돼 있거든요. 그럼 과연 주체자가 일을 해야 되는 거지 연결된 사람들 거기 있는 분들하고 얘기하면 이게 사업 실효성이 떨어진다 저는 그렇게 보여져요. 그렇게 보여지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