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네, 참 안타까운데, 행사참석해서 그것 하는 것들을 보고나서 마음이 좀 안 좋았습니다. 가능하면, 그런 식의 행사도 괜찮은데 하루라도 이분들이 올곧게, 즐겁게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든지, 아무튼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비교해 보면 어린이집 원장님들 연수 가는 것은 1박 2일로 보통 가지 않습니까?
간담회 워크숍을 가는데, 차라리 그런 것은 괜찮지요. 그런데 이분들이 오히려 애들 키우면서 더 힘들게 하시는데 아주 그냥 확실히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주말에 하루 그냥 아예 날짜를 잡아서 좋은 공연을 보고 즐거운 식사자리를 하게 한다든지, 원별로 어떻게 이런 식의 그런 게 더 낫지 않나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