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1년에 저희가 어린이집 쪽에 보조금 나가는 게 100억이 넘습니다. 그 100억이 넘는 돈이 우리 용산구의 130개 어린이집에 운영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 외로 그것을 보조하는 여러 기관과 단체가 있어서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애들의 가장 첫 스승이 누구냐 하면 어린이집 원장님들이에요, 선생님들이에요. 그분들에 대한 올바른 처우개선과 지원을 우리가 해야 되는 게 국가에서나 우리 지자체에서 복지를 위한 가장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 다 훌륭하게 잘 하시지만, 가정어린이집에 있는 원장님과 지도교사들에 대한 개선 방안, 그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안, 그리고 여기 형평성이 좀 없는 예산에 대한 것, 어떤 쪽은 5,000만원, 어떤 쪽은 1,500만원, 그런 것을 한번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이런 것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얘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개선 방안을 만들어서 앞으로도 예산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