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네, 알았습니다. 이것은 새 것이라니까 이해하고요. 여기 보면 제가 찾을 게 있습니다.
잠깐만요, 아까 찾다가, 예산서를 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생활보장팀장님이 누구세요? 제가 업무를 보면 이게 상당히 구민에 밀접한 게 많아요.
기초생활수급자 정부양곡 배분에 대한 것, 이게 되게 어려울 텐데 지역주민이 “창피하지 않게 내려왔다.” 얘기하더라고요. 그 뜻이 뭐냐 하면 이 확인서를 동사무소에서도 잘 했지만 그 과에서 되게 잘했다고 그러는데 그 팀에서 관리 하나요? (자리에서 ○생활보장팀장 김석영 - 네.) 이것도 사실은 차상위나 어려운 분들에 대한 것을 제가 얘기하는데 그분들이 노출되지 않는 게 가장 우선입니다.
그런데 팀에서 직접 잘 해주셨다고 어떤 분이 제안서를 냈어요, 저한테. 구민제안을 받았습니다. 구민제안 받았는데, 이 과가 직원들이 얼마나 훌륭했다는 걸 제가 존중합니다.
왜 존중 하냐 하면 노출되지 않고 그것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은 되게 기술적인 문제도 있거든요. 앞으로도 이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분들이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노출되지 않도록 계속 그렇게 해 줄 수 있나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