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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211회 제2본회의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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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썩 큰 자격증도 없는 분들이잖아요? 이분들 이십몇만원 줘서, 경로당에 쓰려면 높은 보수를 줘야 되는데, 사실 그 분들이 되게 고생을 하세요. 봉사하는 게 우선이고, 자원봉사자 적으로 성격이 더 우선일 겁니다.

그것은 충분히 존중하는데, 이분들에 대한 조금만 실수하면 편향적으로 다 바뀐다는 거지요, 사람들이. 그래서 그것은 해당 팀장님이 얘기를 잘 하셔서 그 분들 자질도 높아지고, 수당도 3만 5,000원 보다는 조금 더 올리셔서 그 노인들, 어머님 같은, 아버지 같은 분들이니까 조금 그 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게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강사들의 수당을 좀 올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불만이 많으시더라고요, 사실은. 자원봉사인데, 그래서 한 달에 8일은 다 비워서 하는 거잖아요? 자, 그렇고요.

끝으로 얘기할 것은 예산이, 제가 사실은 예산을 어떻게 쓴다, 안 쓴다, 사회복지과는 저번 감사 때도 얘기 드렸지만 국비, 시비, 지방비 매칭사업이 많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