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이제 그 앞치마 같은 경우에 일회용인데 우리가 이제 흔히 얘기하는 그게 부직포인가요, 하얀색? 그거를 일회용으로 다 알고 있는데 지금 그거를 쓰고 다시 재활용을 하는 데가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새 거인지 누가 썼던 건지는 손님들은 대번 알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런 부직포를 그런 일회용 앞치마를 우리 구청에서 혹시라도 제작을 해서 우리 식당가에다가 배부를 할 예정이 있다면 우리 구청에서 지금 홍보하는 그런 큰 현안 같은 거 있잖아요. 예를 든다면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한다든가 아니면 우리 지역의 어떤 문화재를 알린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현안들을 좀 그런 데다가 앞치마에다가 제작을 해서 손님들이 이제 이런 게 있구나, 몰랐던 분들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