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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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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서 준비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과장님 우리 식당을 가보면 일회용 앞치마를 이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일회용 앞치마는 천도 있고 부직포도 있고 종이도 있고 그러는데 사실 지금 그 일회용 앞치마를 쓰는 손님의 입장에서 앞치마에 대한 청결을 좀 가끔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천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그날 사용한 거는 최소한이라도 좀 세탁을 하고 또 찢어지고 끈이 끊어지고 이런 것들이 많아요. 이런 것들이 사실상 우리 구청 주변 식당가에다 많다 보니 구청 주변의 식당가들조차가 그러니 여기서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식사를 하면서 좀 인상을 찌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거 단속도 좀 위생에 속한 거니까 이런 부분을 좀 단속을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예전에는 지금 수저통 같은 경우에 거기 열 처리가 돼가지고 그 수저통 자체가 소독기가 되는 게 있었고 그거를 이제 운영을 잘하고 있는 그런 식당에다가 또 구청에서 또 배부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이제 그게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소독 통 자체도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냥 일반 플라스틱 수저통이었고 그냥 일반에서 쓰는 플라스틱 수저통하고 별다른 게 없는데 위생을 하는 곳하고 안 하는 곳하고 너무 이렇게 식당을 가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수저통 같은 경우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손을 잡았다 놨다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위생을 좀 과에서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데 보면 수저통에 대한 변화가 좀 일어나고 있거든요, 식당가에서? 그러니까 수저통에서도 수저통이 있으면 양쪽에서 수저와 저분만 딱 잡을 수 있는 그렇게 공간만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근데 지금 우리가 일반 식당에서 쓰는 수저통은 뚜껑을 열고 전체적으로다가 손으로 만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많은 세균들이 지금 이제 떨어진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수저통 관리하고 앞치마 그 관리를 우리 과에서 내년부터라도 좀 변화가 되는 게 있었으면 좋겠고 구청 주변의 식당부터 좀 변화가 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