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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211회 제7본회의2014-12-15

김성열 의원 프로필 보기 →

경대

김경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사업예산안 심사를 실시한 후 계수조정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사업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와 답변이 있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건설관리과장 이재석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윤성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성국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수고 많으셨지요? 윤성국 위원입니다. 예산서 574쪽 보면 ‘도시계획사업 보상’ 해서 밑으로 쭉 내려가 보면 “미불용지 보상금” 5,000만원이 있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윤성국위원

왜 이렇게 많은 돈이 삭감이 되었는지? 도시계획사업 보상에서 시설비, 미불용지보상금이 이렇게 2014년도 대비 대폭 감액편성 되었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윤성국위원

우리구에 미불용지가 없어서 그런가 묻고 싶습니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사업 중 보상 및 미불용지 보상은 과거에 공익사업으로 사업이 도로개설이라든가 이런 사업이 실시되었을 당시에 미등기라든가 아니면 소유자불명 등으로 보상이 지급되지 아니한 토지에 대해서 추후에, 나중에 소유자가 확인되어 본인들이 매수청구나 미불용지 보상 청구가 있을 경우에 대비해서 편성한 예산으로, 예비비적 성격이 강합니다. 그런데 지난해 같은 경우 2013년도 7월 달에 이태원동 260-341, 약 26㎡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이 대법원에 판결되어서 3,302만원을 감정평가를 해서 지난 금년 4월에 보상을 완료하였으나 올해 같은 경우,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미불용지 보상 청구가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미불용지 같은 경우, 아주 조그만 땅들이 많이 있어가지고 그런 경우에 대비해서 예비비 성격으로 금년에는 500만원만 편성을 하게 되어 4,5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윤성국위원

네, 500만원 밖에 편성이 안 되었지요? 본위원이 아까 말을 잘못했는데 500만원밖에 편성이 안 되었는데, 그러면 현재 미불용지 소유자에게 어떤 통보로, 어떤 형태로 설명을 해 주고 있지요, 홍보를?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현재 미불용지는 예전에, 아주 과거 몇십년 전에 이런 경우에 도로개설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떤 공익사업을 실시하고 났을 때 그 당시에 대지가 큰 땅이라든가 넓은 땅들은 보상이 완료되었으나 아주 조그만 땅이 있습니다. 0.몇㎡, 1㎡, 이런 식으로 그런 사소한 조그만 땅에 대해서 그 당시에 등기가 안 된 이런 것이 나중에 현대화 되어가면서 토지를 다시 찾았을 경우에 저희들한테 신청하면 저희들이 거기에 따른 감정평가를 실시해서, 두 군데 감정평가를 실시해서 그것에 따른 보상심의위원회도 개최하고 해서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윤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준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준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김정준 위원입니다. 예산서 573쪽입니다. 하단부에 보시면요, ‘점용료 및 변상금 부과징수’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포상금’으로 금년도와 동일하게 800만원 편성하셨는데요, 매년 동일한 액수를 편성합니까?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최근 3년 동안은 동일한 금액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아, 동일하게? 포상금 지급대상 및 금년도 포상금 지급 내역은 어떻게 되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포상금을 먼저 말씀드리면, 포상금은 공공용지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새로이 발견되었을 경우에 사용면적과 사용기간을 확인하여 최대 5년간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10년을 사용했어도 최근 5년 동안만 변상금을 부과하는 사항으로서, 금년도 실적은 11월 현재 9건에 6,400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하여 5,300만원을 수납하였으며, 7건은 분납신청으로 인해서 아직 시기 미도래 되어서 지금 계속 수납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집행은 4월 19일에 징수금 4,403만원을 숨은 세원을 발굴하여 포상금 114만 5,000원을 집행했고요, 10월 23일에 1억 3,286만원을 징수하여 포상금 587만 7000원을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총 포상금 702만 2,000원을 집행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리고 ‘시설비’ 항목에 “소송패소 사유도로 부당이득금 지급”으로 2,300만원 편성되었는데요, 그 내용은 무엇인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소송패소 사유도로 부당이득금 지급” 말씀하십니까?

김정준위원

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그것은 지금 한남동 제일빌딩과 국민은행 사이에 있는 앞에 있는 도로, 현재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 도로가 한남동 633의1, 641-1 두필지로서 약 499㎡ 토지입니다.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불용지 보상 관계로 해서 그 당시 도로사업 개설 할 때에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것을 확인 못한 상태에서 최근에 2007년, 2009년도에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2007년도에 우리구를 상대로 해서 토지 무단사용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이 왔습니다. 거기에서 2009년도에 대법원 판결로 해서 우리구가 패소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지급해야 할 경비인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2필지에 대한 2009년도에 저희들이 감정평가사가 평가한 탁상감정금액이라고 있습니다. 금액이 적을 경우에는 매수를 추진하려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20억 5,600만원의 탁상감정평가 금액이 나와서 저희들은 많은 소요예산이 집행되기 때문에 매년 2,227만원 정도의 사용료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러면 부당이득금을 언제까지 지급해야 되는 겁니까?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저희들 같은 경우 금년도에는, 신청이 들어오면 4월 정도에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4월이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김정준위원

네, 예산서 574쪽을 보겠습니다. 중간에요,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무관리비’ 중 “가로정비 특별단속 급량비”가 금년보다 감액편성 되었는데요,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 예산은 2014년도에는 1억 2,300만원을 편성했었는데 2015년도에는 1억 1,765만원으로서 615만 2,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감액된 사유로는 첫 번째는 가로정비 폐자재처리 수거 관계 해서 의료수거함이라든가 차량 바리게이트 등 도로상의 불법적치물을 저희들이 동작대교 하부에 보관을 합니다. 그런데 고철이나 이런 것은 고물상에 판매를 해서 잡수입으로 처리하고, 또 수거된 물품 중에서 수도권 매립지 반입불가 폐자재가 있습니다. 음식물이라든가 이런 폐기물은 폐기물수거 처리업체에 의뢰해서 하는 수수료인데, 폐기물 수수료 거기에서 1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둘째로는 가로정비특별단속이라고 주말하고 야간에 사용하는 급량비하고 여비가 있습니다. 2014년도 금년도 1월부터는 고엽제전우회하고 야간에 이태원을 금요일 저녁하고 토요일 저녁에 밤 11시부터 아침 6시까지 심야단속을 실시합니다. 거기에 따른 우리 직원, 전에는 2013년까지는 우리 직원이 전체로 해서 야간근무를 했는데, 지금은 가로정비 고엽제전우회하고 우리 직원 2명만이 나가고 고엽제전우회에서 4명이 나가서 총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날은 이태원에서 단속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여비와 급량비를 감액편성 한 사항입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단속 편성은 어떻게 하고 계시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지금 단속은 저녁에 저희들 직원이 여기 근무하다가 밤 11시에 소방서 앞 초소에서 고엽제전우회 4분하고 같이 만나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케밥 차량이라든가 늦은 시간에는 외국인들이 판매하는 차량들이 많이 옵니다, 거리에. 그런 경우에 그 분들 조치해서 영업을 못하게 해서 현재는 이태원 같은 경우는 불법노점상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계속 나오는 대로 겨울에는 또 겨울대로 또 최근에 많이 발생해서 더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내년에도 금년도같이 단속은 어떻게, 좀 완화되는 겁니까, 아니면 계속 유지가 되는 것입니까?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현재 가로정비 이 상황은 지금 현재 최근에 새로이 신규로 발견되는 것은 즉시 저희들이 철수시킵니다. 지난주 같은 경우, 2주 전 같은 경우에도 한강로동에 신고도 들어오고 해서 저희들이 계도를 했는데, 안 해서 1차로 계도 하고, 두 번째 다시 했는데 안 되어서 우리 직원들이 야간에 합동으로 가서 텐트, 천막 2개, 대형난방기, 의자, 탁자 등을 수거해가지고 지금 동작대교 창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달라고 왔는데 저희들이 바로 주면 또 바로 가서 설치해서 또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점유했던 면적만큼 1㎥당 10만원씩 계산해서 점용 면적에 대해서 과태료를 납부하게 하고, 추후에 어느 정도 안 한다고 확답을 받고 나서 적어도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 지나고 나서 내주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러시구나. 설명서 책자 830쪽 좀 보겠습니다. 하단부 쪽에 보시면 가로정비 민간위탁 용역으로 “2회” 라고 되어 있는데 계약을 연간 2회로 하는 겁니까?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민간용역 관계 말씀하시는데요, 저희들은 최근에 경제사정이 어렵고 신발생 무허가가 많이 증가해가지고, 또 이 분들이 집단화되고, 조직화되고, 또 전국노점상연합회하고 같이 하다보니까 일이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단속을 하다보면 공무원들한테 욕설이라든가 협박이라든가 폭행, 집단시위 등으로 해서 직원들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하고 또 노점 및 노상적치물에 대한 정비 후에 재발생을 예방하고 그런 악순환을 방지하는 측면에서 민간위탁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로정비 담당하고 있는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17개 구청이 민간용역 가로정비 예산을 편성해서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도 고엽제전우회 서울특별시지회하고 2012년 정도부터 저희들이 용역을 계약하고 있는데요, 5,000만원 2회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편성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 체결해서 상반기에 한다고 해도 한 번에 5,000만원 다 지급하는 게 아니라 3번에 나누어서 그 실적하고 어려운 상황에 따라서 집행 실적에 따라서 너무 나태하다든가 그러면 하반기에 다른 업체로 바꿀 수 있다든가 이런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나눠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현재는 고엽제 쪽으로만 하고 계시는 거네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고엽제전우회하고 하는 이유는 고엽제전우회 서울특별시지회는 청소하고 경비 용역업체인데요, 지금 우리 관내 지리 동향도 잘 아시고, 또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및 가족의 일자리 알선과 경제적 생계안정 기여로 해서 민간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법적 근거로 해서는 「고엽제후유의증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또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2015년, 내년도 12월 31까지는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아무래도 가로정비 하거나 노상적치물 관리하시다 보면 많이 힘드실 거예요. 아마 직원들 폭언도 많이 듣고 또는 그 이상의 말도 나올 건데요, 그래도 많이 힘드시지만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정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경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실위원

네, 김경실 위원입니다. 페이지 573쪽, 공중선정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중선 정비는 국무총리가 주재하고 그 다음에 미래창조과학부 등에서 의결된 공중선 정비종합계획에 따라 방송, 통신 전기 사업자들이 공중선 공정비대상을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자율적으로 하는 사업이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김경실위원

그래서 이게 인구 50만 이상 20개 도시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먼저 하는 정비 사업이잖아요? 그렇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김경실위원

그리고 저희 구는 2013년에 이태원동 하고 용산동2가를 했고요, 2014년에는 후암동하고 청파동, 이렇게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현재 다 끝났습니다.

김경실위원

아, 2014년까지 다 끝났습니까?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김경실위원

그러면 이것 주민들의 반응이 어떤 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지금 주민들 반응은 참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공중선 정비할 대상이 너무 많아요, 사실상. 그런데 그것을 서로들 많이 해달라고 하는데 긴급한 것은 신고 들어오면 바로 바로 조치하고, 또 금년도에도 정비, 1개동씩 묶는 게 아니라 1개동도 그 지역 집중적으로 불량공중선이 난립되어 있는 그런 지역을 선정을 해서 3개동에서 많으면 5개동까지 선정을 해서 그 동을 집중적으로 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거기에 집행되는 예산은 공중선 사업자들이 본인들이 본인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을 해서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의 범주 안에서 대상을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경실위원

2015년도 대상은 아직까지 안 나와있나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매월 공중선 정비업체들 하고 같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자 위주로 해서 신고가 많이 들어온 지역, 또는 불량선이 그 분들이 설치를 하기 때문에 어디가 많다는 것을 그 분들이 더 잘 알고 있어서. 그리고 또 한 개의, 무슨 SK브로드밴드라든가 SK텔레콤, 이런 한두 개의 업체의 이름만 듣는 게 아니라 거기에 있는 9개 통신사업자들이 전체적으로 해서 그래도 중복적으로 가장 복잡하고 정비할 양이 많은 지역을 선정합니다. 내년도 2015년도 같은 경우는 3월까지 저희들이 대상지를 선정을 해서, 매월 1회 정도 공중선 정비업체하고 회의를 합니다. 해가지고 우리 전달사항을 전달하고 그 분들이 정비방향, 또 지역, 이런 것도 협상을 해서 같이 결정하고 있습니다.

김경실위원

처음에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이 사업을 할 때에는 IC팀이 전력산업의 중요한 인프라인 공중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감으로써 국민안전과 도시미관개선 뿐만 아니라 투자 확대에 따른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한다고 처음에 얘기했었거든요. 그러면 이 공중선 업체는 우리 용산구에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건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용산구에 9개의 통신사업자가 있습니다. 말씀드리면 한전, KT, SK텔레콤, 용산C&M,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세중, 온세, 드림라인 이렇게 있는데요, 이런 업체가 우리 통신, 유선방송을 한다고 신고를 하면 그분들이 나와서 현장에 가서 선을 설치해 주고 가고 이런 분들입니다.

김경실위원

아, 그러면 이게 저희가 얘기하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얘기하는 일자리창출이라든가 그런 인프라에 많이 적용되고 있는 거네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그런데 일자리 창출은 거기서 하고 있는 분들은 고정적으로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창출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경실위원

그러면 이것은 다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다시 한 번 얘기를 해야 되겠네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이게 내용은 사실상 그렇습니다. 모든 지하시설물이나 지상시설물이라든가 이런 시설물에 대해서는 점용료를 전부 부과를 하게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말씀대로 국무총리 그 서민대책위원회 회의하셔 가지고 거기에서 지금 공중선에 대해서 점용료를 부과할 경우에 그게 전부 다 일반 서민들한테 다시 돌아갑니다, 그 사용료로 해서. 그러다 보니까 잠정적으로, 스스로 정비하는 방향으로 제안을 해서 미래창조과학부하고 또 관계부처, 자치단체 등 하고 관련 협의를 거쳐서 공중선 정비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거기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경실위원

그렇구나. 그리고 여기에 홍보방법에 지금 우리가 “안내홍보물 제작”이 100만원에 1회로 되어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가 50만원이 2회로 되어 있었잖아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김경실위원

그러면 이게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나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저희들은 공중선민원콜센터 1588-2498이라고 전화번호를 홍보를 하기 위해서 편성된 예산인데요, 예전에 공중선정비업체 협의체가 없을 경우에는 각 민원인들이 저희 건설관리과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서 저희과 직원들이 접수를 해서 해당 통신사업자, 그 통신사업자들한테만 연락을 드렸는데 거기에 많은 선들이 난립되어 있는데 그 1개 통신사만 해서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지금과 같이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되어서 거기에서 ‘공중선민원콜센터’라고 해가지고 1588-2498 전화번호를 안내해 주면 그쪽에 직접 전화를 하면 거기서 받아서 해당 통신사업자들한테 전부 연락을 해서 불량공중선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김경실위원

본위원이 이것을 왜 질의를 했냐 하면은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민들의 설문조사라든가 주민들의 만족도를 조사를 했어요. 그런데 홍보방법에서 CATV나 반상회로 정비사업을 접했다는 반응이 22.5%예요. 그리고 이 홍보물로 인해서 정비사업을 이해했다는 게 30%로 지금 발표를 했어요. 그러면 굉장히 적은 것이잖아요?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2회를 했어요. 그런데 2015년의 계획이 한 번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홍보에 더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어서 본위원이 질의를 했었거든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아, 홍보물은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홍보용 물티슈가 있습니다. 전화번호를 물티슈로 해서 각 동 주민센터의 통장님들 회의, 또 직능단체 회의 이럴 때 나눠드리고, 그 주변에 있으신 분들한테 민원콜센터 전화번호를 홍보를 해달라고 해서 각 동을 통해가지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김철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각 통신사업체가 자기 통신사업체 전주라든가, 한전주라든가 그 통신주에다가 전화번호를 써 붙이면 어떻냐?”고 말씀을 하셔서 이번에 회의할 때 한번 저희들이 안건으로 얘기는 드렸습니다.

김경실위원

네, 이 홍보가 1회로 그쳐지니까 조금 더 고심을 해서 어떻게 더 많이 홍보가 되는지 조금 연구를 하셔서 홍보가 많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공중선정비를 하다보면 우리가 우선 전주에 엉켜있거나 심하게 늘어진 공중선을 정비하고 기울어져 있는 노후, 불량 이런 것을 교체하고 폐선이나 시설물 등과 같은 잘린 공중선 정비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지금 건물에 걸쳐있는 공중선 있잖아요? 이것도 조금 이것은 지금까지 했던 방법하고 다르게 해야 된다고 지금 정부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것이 인입선이라고 그러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김경실위원

그 인입선 정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인입선도 현재 공중선의, 그 인입선 안에 들어가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손을 못 대지만 그 인입선 안에까지는 지저분하면 정비구역 안에서 선정해서 할 경우에 전부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케이블TV를 보고 계시는데 거기에 2개, 3개가 연달아 있다든가 이럴 경우에는 같이 불량선을 다 제거해 줍니다.

김경실위원

네, 그래서 그런 것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은 또 개선을 해야 된다고 그랬으니까 그것도 같이 좀 연구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때로는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했던 불량공중선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깨끗하게 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되고 우리가 지금 이것을 함으로써 보행자의 통행안전이 확보가 많이 됐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것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경실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경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네, 이상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순 위원입니다. 저는 가로정비 그쪽을 질의를 하겠습니다. 늘 저희가 다니면서 보면 거리 가게나 오토바이가게 같은 데가 개선이 안 되고 있어요. 계속 저희가 항상 지적을 하는 사항인데, 과장님 다니시면서 그런 것 많이 느끼시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오토바이 이륜차가게가 거의 노상에다가 오토바이를 내놓고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 가서 단속을 하고, 1차 계도하고, 또 두 번 정도 가서 안 되면, 말을 아예 안 듣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점용면적만큼 계산을 해서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점용료를,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과태료 1㎡당 10만원씩 해서 최대 150만원.

이상순위원

그런데 제가 안타까운 것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런 게 문제가 아니고, 사실 굉장히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시에서도 특히 오토바이가게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고 개선을 시킨다는 그런 지침이 나왔더라고요. 들으셨어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게 나왔습니다, 한번 알아보시고요. 그래서 저희가 구하고 시하고 같이 해서 하여튼 작업장소나 전시해 놓는, 전시가 아니고 내놓는 그런 것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제가 안타까운 게 그겁니다. 그 사람들은 늘 과태료 내고 나서 원위치가 되고, 과태료 내고 원위치가 되고 그런데 저희는 계속 예산이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가서, 그 과태료를 저희가 해서 세수입을 올리는 게 다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이상순위원

만약에 우리의 목적이 과태료를 받아서 수입을 올리는 것이라면 그냥 얼마든지 사람들이 그렇게 하겠지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요. 그 부분은 과장님! 차도, 특히 오토바이가게가 여기 보면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가 나오는데 “주민의 통행권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아주 적절한 표현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 부분을 그냥 그런 쪽으로, 수입 잡는 쪽으로 하지마시고 좀 더 문제 안 생기도록 하는, 다니는 분들이 운전자나 보행자들이 스트레스 안 받게 “구청에서 이것 봐주고 있다.”라는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런 얘기 안 나오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시장근처의 거리가게에 대한 것도 똑같이 단속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한번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올해 어떤 거리를, 보도를 점유하지 않는 가게가 있다가 보도를 점유하는 야채가게나 과일가게나 그런 가게가 생겼어요. 그런데 저희가 단속 나가지요, 그러면?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이상순위원

과장님, 단속 나가신다고 말씀 하시는데 그러면 단속을 나가면 그게 왜 그대로 계속, 지금 직원이 한 번 갈 때 갔다가 과태료 물리면 또 그 다음에는 이 사람들이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1년만 지나면 그 사람들은 거기에 자리를 잡아요. 그렇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한강로를 기준으로 해서,

이상순위원

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한강로 가로정비,

이상순위원

한강로?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아니, 저희들이 가로정비를 하고 있는 게 2개 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 두 분하고 기사하고 세 분이 한 팀으로 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인원수가 많이 적고요, 지금 현재는 양쪽을 오전 10시하고 오후 2시에 이렇게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과장님! 제 얘기가 그게 아니고요, 그 사람들이 한강로를 중심으로 해서 단속을 하는 게 다가 아니고, 지금 저희가 불법인 것에 대해서, 그렇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이상순위원

불법인 것을 단속하는 게 여기 용역을 주는 이유고, 우리 직원들이 주말이든 특별단속을 하는 이유 아니에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이상순위원

맞지요? 제가 얘기한 것 좀 인지를 하세요. 뭐냐 하면, 지금 예를 들자면 그랬을 때 우리가 단속권이 없습니까, 그러면 그게? 지금 얘기 했잖아요. 1년 전에 어떤 가게가 변화가 돼서 그 가게가 보행자들이 다니는 데를 점유하고 또 차량 다니는 차도를 자기네 차로 오토바이로 해서 점유를 해서 쓰고 있어요. 그랬을 때 새로운 게 생겼을 때 저희가 구청에서 하는 게 뭡니까, 그러면?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보도 상에 주민들이 통행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당연히 가서 단속을 하고,

이상순위원

그러니까 그랬을 때 저희가 초기에 그것을 잡아야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그게 1년만 지나면 그 사람들은 거기에 기득권이 확보가 됩니다. 그렇지요? 그래 갖고 단속원이 나가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대로 그냥 자기네들은 손님들이 거기 많이 왔다 갔다 하니까 우리는 이렇게 많은 손님들에 대한 그런 게 있어요. 그렇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저희들은 그런 것 때문에 가서 단속을 하고 일단 치우라고 해가지고 치웁니다, 일단은 그분들이. 저희들이 그렇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그러면은 그 분들이 치우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만약에 고엽제전우회하고 같이 움직일 경우 그분을 상주를 시켜놔요, 그분 하루 동안 영업을 못하시도록.

이상순위원

과장님, 그런 가게가 제가 아는 가게가요, 지금 작년하고 1년 사이에 한 서너 개 생겼거든요? 그런데 제가 거기를 지나갈 때마다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그분들이 물론 생계형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제 기업형으로 바뀌어 갔어요, 제가 볼 때도. 그랬을 때 많은 주변에 있는 상인들도 정말 절망감을 느끼고, 또 그 사람들도 거기에서 그냥 언제까지나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 생기고, 그렇다면 “구청에서 하는 일이 뭐냐?” 이렇게 나오는 거지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지금 현재,

이상순위원

민원이 많습니다.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보광동쪽에 대형 슈퍼마켓 두 곳이 경쟁하듯이 하고 있고, 또 효창동하고 후암동, 그런 지역이 집중적으로 경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마트 같은 곳도 많이 생기고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마트 서로 내놓고 하다보니까, 그래서 지금은 저희들이 가서 아주 이번에는 1개 집중으로, 맨 처음에 나오는 지역을 우선 시범적으로 해서 “과태료도 부과하고 전부 실어오겠다.”고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보광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잠정적으로,

이상순위원

그게 우리구에서 해야 될 일이라면 제가 의원으로서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왜냐하면 그분들도 먹고 살아야 된다는 그런 게, 그러나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분들이 하나가 생겨서 마트가, 큰 마트가 하나 생겼어요. 그 주변에 있는 작은 가게라든가 이런 게 하나도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그렇고 지금 얘기한 여러 가지 시장 주변에 그런 것, 일단 뭐 다들 살아야 된다는 그런 목적은 다 똑같지만 그래도 또 우리가 이런 단속을 해야 되는 예산이 구청에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정말 가서 할 때도 제가 얘기 들어 보면 어떨 때는 고압적이거나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런 것 잘하시는 것은 아는데 그래도 좀 더, 너무 영세하신 분들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생계형 쪽에. 그런 분들한테는 단속하실 때도 민원발생 안 되도록 잘해주시고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정말 어려우신 분들은 저희가 어떤 때는 봐드려야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많은 불편함은 없는 분들은? 제가 얘기하는 포장마차, 그 문제도 그 전에도 지적을 했었는데 제가 안타까운 건 그런 거예요. 몇십년을 그런 포장마차를 했던 분들인데 아니 왜 인도를 갖다가 계속 더 점유를 해요? 포장이 하나가 새로 갈 때 마다 3분의 1 했던 게 4분의 2, 그 다음에 지금은 사람이 한 사람 밖에 못 다녀요. 그 도로 폭이 제가 볼 때 2m 정도 돼도, 1m 이상 2m 가까이 되는 덴데 어떻게 사람 하나 다닐 수 있게 하고 포장을 점점 더 크게 해요? 그런데 그것은 왜 그렇게 단속이 안 되는 거예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지금 용산전자상가 쪽에 그런 데가 세 군데 있습니다. 그게 지금 생긴 게 아니고 2003년도부터 그게 됐어요. 사실상 그 전부터 있었던 것 2006년도에 저희들이 나진상가 쪽하고 그쪽하고 합동으로 해갖고 이태원노점상연합회 하듯이 특화거리로 만들어서 규격화해서 해드리는 걸로 생각을 했는데, 그쪽에는 자기들 크기를 우리 관하고 노점상정비협의회에서 결정한대로 따라 주지도 않고, 서울시 기준에 벗어나서 더 크게 제작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전자상가는 사실상 허가를 안 해줬습니다. 이태원만 해주고. 그러다 보니까 그게 그대로 남아서 그런 게 있고, 그 중에 3개는, 도로 상에 있는 것은 지금 2003년도부터 돼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전국노점상연합회하고 연결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이상순위원

글쎄요, 정비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계속. 그러니까 일단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거예요. 저희가 이런 예산을 가지고 편성해서 집행해야 되는 집행부 입장에서 보면, 또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같이 가게를 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형평성에 맞게 하라는 얘기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 부탁을 드리듯이 정말 어려운 분들에 대한 그런 것은 단속을 하실 때 잘 말씀드려가지고 그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안 입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커다란 데는 단속을 철저하게 잘 해주시고요.
재석

이재석건설관리과장

네, 알았습니다. 신규 발생하면 바로 철거합니다, 저희들이.

이상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설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건설관리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41분 정회

10시 5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사전에 말씀드린 대로 교통행정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위해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 예산안은 통합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에 들어가기 전에 시설관리공단 소관 공사공단전출금에 대해서는 현재 시설관리공단 해당 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전출금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계신 위원님께서는 해당 팀장을 호명 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명되신 공단 팀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와 답변이 있겠습니다. 교통행정과와 교통지도과장님은 차례로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춘목입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박만교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소관 과장님을 호명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국위원

네,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윤성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성국위원

안녕하십니까?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윤성국 위원입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82페이지, ‘자동차 정비교실 운영’에 자동차 정비교실 강사수당과 홍보 현수막 등에 아주 적은 액수이지만 74만원이 편성됐습니다. 어떤 사업인지 설명해주고,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우리 관내의,

윤성국위원

먼저 말씀하십시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관내의 주민들 대상으로 하는, 가을에 10월 달에 하는데요, 40명 모집해서 자동차 정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강사수당은 원래 8시간씩을 하는데요, 6시간으로 잡아가지고 6시간은 한국자동차학교의 선생님이 강사를 하고요, 나머지 2시간은 현대자동차서비스에서 무료로 2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6시간 해서 시간당 5만원 해서 30만원 잡혔습니다. 그리고 플래카드는 우리 용산관내 자동차정비교실 홍보를 하기 위해서 관내 지정게시대에 네 군데를 합니다.

윤성국위원

74만원이면 광고료도, 어떻게 잘 됩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금년 같은 경우에는 40명 모집이 다 차가지고요, 그 중에 여성이 27명으로 좋았습니다.

윤성국위원

그러면 그렇게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구민의 참여현황은 어떠한가요? 구민들의 참여도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대부분 다 구민입니다.

윤성국위원

다 구민이에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정확한 자료는 확인해 봐야 하는데 다 구민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네, 그 다음 또 하나 더 드릴 게요, 그러면. 621페이지 한번 봅시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윤성국위원

621페이지 보면 주차장 특별회계부분에서 주차구획선 정비사업 예산안 5,600만원 정도가 편성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윤성국위원

어떤 형태예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그것이 거주자주차구획선을 말하는 건데요, 거기에 민원이 들어오든지 이러면 신규설치나 또는 삭선, 구획선이 훼손되는 경우 재도색 이런 경우의 예산입니다.

윤성국위원

그게 거주자가 포함된다 이 말씀이에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거주자 구획선입니다.

윤성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님!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윤성국위원

페이지 626페이지 한번 봅시다. “공영주차장 통합관리시스템” 있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사업비가 6억 5,400여 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어떤 사업인지? 또 그리고 어떻게, 어떤 장소에다가 설치할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지금 용산전자상가 공영주차장이 5개소 있고요, 신창동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그 6개소를 통합해서 무인시스템을 운영하는 그런 계획을 내년에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인시스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시스템 구축비하고 또 차번호인식 관제기기라든지 또 CCTV설치하고, 요금정산기 이런 것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윤성국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모의시스템으로 주차권 뽑아 갖고 그것 말이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성국위원

그게 가격이 어떻게 돼요, 한 대당?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총예산이 한 6억 5,000만원 정도 되는데요,

윤성국위원

전부 다 해서, 그 기계 값이? 천천히 하세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한 6개 군데 있는데 1개소당 한 8,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고요, 여러 가지 부대시설비 이런 것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그것을 만약에 옮겨서 지금 현재 있는 것, 많이 가격이 비싸졌네요, 더 좋아져서 그런가 봐요? 우리구청에 지하에 지금 층마다 시스템이 설치 돼 있는 것 알고 계세요? 우리 지하주차장.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부설주차장 말이지요?

윤성국위원

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설치돼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있지요? 그게 지금 무용지물이라는 것도 알고 계시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사용자가 좀 적은 걸로 알고는 있고요, 전혀 쓸데없는 그런 시설은 아니고요, ‘사용자가 좀 적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제가 봤을 때는 적어도 우리 지하주차장에 있는 시스템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혜택 있는 사람도 얼마 없고, 그럴 거예요. 이것을 만약에 그쪽으로 이전 한다면 어떻게 되지요, 기계가 좀 문제는 있지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지금 설치하는 그런 기계나 시스템에 맞게 설치를 하기 때문에 그게 호환성 이런 게 안 되고, 또 기계가 노후화 되면 새로 설치하는 그런 시스템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윤성국위원

그래요? 이쪽 기계하고 새로 들어오는, 하긴 가격차이도 8,000만원하고 3,000만원하고 차이가 엄청나게 나니까, 신형하고 구형이 되니까 시스템에 맞지가 않겠군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성국위원

아무튼 그러면 이 밑에 있는 것을 ‘통합 아닌 다른 곳에라도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만 해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4대인가 설치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1억 2,000만원 아닙니까? 1억 2,000만원을 그냥 썩힌다? 아마 우리 살림이라면, 개인 살림이라면 누가 그러겠어요? 저것을 어떻게든지 활용하려고 고민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몸부림을 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안이하게 그냥 방치해 놓고 있는 것이 한심스러워서 본위원이 질의합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것 좋은 지적이신데요, 기존에 있는 것 교체하는 그런 시설은 또 우리 용산구청에 주차장이 한 21개소 있으니까요, 노후 된 그런 주차장에 만약 교체 가능하면 교체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네,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윤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준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준위원

교통행정과장님!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정준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정준 위원입니다. 책 579쪽 보겠습니다. 중간부분에요, ‘교통행정 및 교통대책추진’ 중 공익단체 보조금 지급 1,100만원이 편성되었거든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정준위원

보조금지급단체 선정은 어떻게 하며, 지급절차와 시기는 어떻게 됩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당초에는 저희들이 용산구모범운전자회하고요, 녹색어머니회에 지원하는 건데 당초에는 작년까지만 해도 자치행정과에서 일괄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던 겁니다. 금년부터 해당부서에서 편성하는 것이고요. 지급대상은 모범운전자회에 600만원, 그리고 녹색어머니회에 500만원, 그래서 1,100만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시기는 언제쯤이에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시기는 정한 것은 없고요, 되도록이면 조기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조기집행으로?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이분들은 그 예산으로 모범운전자회 같은 경우는 조끼, 유니폼 공동제작해서 구매하고요, 녹색어머니 같은 경우는 호루라기라든지 깃대 이런 것을 주로 사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알겠고요. 그 다음, 예산서 579쪽에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관리’에서 “기간제근로자등보수”가 468만 3,000원 증액되었습니다. 사용인원의 변동은 없는데 어떻게 증액이 되셨는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이게 서울시지침에 의해서 임금이 7% 정도 상승했습니다. 임금상승분하고요, 금년 같은 경우는 4대 보험료가 책정이 못 됐는데 그 4대 보험료 책정해서 그렇게 올랐습니다.

김정준위원

임금하고 보험료로?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7% 상승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리고 580쪽에요, 상단 부분에 ‘교통시설물설치 및 유지관리’에서 “교통안전 업무추진비”가 새로 신설되었거든요? 그 사유는 무엇인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이게 당초에 주차시설관리운영으로 해서 편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내년 1월 1일자로 주차업무가 신설된 주차관리과로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관한 업무추진비가 없어 가지고 이것을 이름을 바꿔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이름 바꿔서요?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통지도과장님!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김정준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626쪽하고 627쪽입니다. 주차장특별회계 중 ‘과태료 부과 및 징수’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사무관리비 중 “인터넷 카드결제 수수료”로 924만원 편성하였는데요, 카드결제사 협정된 수수료가 3.08%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카드결제 이게 언제부터, 시행은 언제부터 하셨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이 시행이 한 몇 년 된 상태인데요, 지금 이게 제가 알기로는 2009년도부터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2009년이요? 그러면 혹시 카드수수료 3.08%에 대해서 카드사와 어떻게 협의해 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수수료 인하에 대해서?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수수료는 어떤 시중의 수수료율에 따라서 우리가 계약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계약 시에 이것이 카드사에서 자기네들이 제시한 비율이고요, 또 타 카드사하고 비교해서 최저가로 계약을 하겠습니다.

김정준위원

행정기관 등은 특수가맹점으로서 일반가맹점보다 가맹수수료를 낮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 않나요? 일반업소 보다는 수수료가 낮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본위원이?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지금 이게 일반업소 보다는 낮은 편입니다.

김정준위원

그렇습니까? 2013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했을 때요, 신용카드가 2.12%고요, 직불카드는 1.53%, 선불카드는 1.54%거든요? 거기에 비해서 다소 높은 것 같아서요. 이 카드수수료에 대해서 과장님 다시 한 번 카드가맹회사하고 한번 좀 다시 한 번 협의 좀 보셨으면 하는 게 본위원 생각입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 수수료율을 다시 한 번 검토해가지고요, 계약 시에 감안을 하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요. 예산서 628쪽, 주차장특별회계 중간부분입니다. 예산서 628쪽, 주차장특별회계 인건비 중 “기타직보수”의 항목이 있습니다, 거기에. 금년도 대비 2억 560만 8,000원 증액편성 됐거든요? 그 사유는 어떻게 되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이것은 인건비 증가분입니다. 아무래도 봉급이 내년에는 공무원봉급이 보수규정에 의해서 조금 오를 걸로 예상하고 대부분 인건비 상승분이 되겠습니다.

김정준위원

아, 인건비 올라가는 상승분이라고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금년보다 인원은 증원되는 건 없고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것은 없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

김정재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김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

김정재위원

네, 교통행정과장님, 김정재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580쪽에 보면요, 자전거보관소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자전거보관소 시설비가 960만원 편성됐는데요, 지금 우리 자전거보관소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총 93개소에 166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1,222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93개소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관리는 지금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관리는 지역공동체사업으로 해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돌아다니다 제가 다녀보면 공기주입기 그것도 없는 데도 있고 그렇거든요, 설치가? 있는 데도 있는데.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 지난주에 50개를 샀습니다. 샀는데, 그것을 좀 다시 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것 설치 좀 하고, 왜 그러냐 하면은 거기다가 자전거를 오래 세워 놓고 어디 지하철을 타든가 어디 갔다 오고, 주로 지하철역이나 가까운 데 이렇게 보관소에다가 세워 놓고 가거든요, 주민센터나? 그러면 공기주입기가 없어가지고 바람이 다 빠져서 운행을 못하고 그냥 방치돼서 버리다시피 하는 데도 있습니다. 지금 다녀보면 설치장소가 많은 데도 자전거가 그냥 방치된 곳도 있습니다. 그것 확인 해봤나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순찰을 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한번 점검 좀 해보세요. 우리가 회의 때마다 나오는 얘기인데, 한번 확인해 갖고, 진짜 이게 방치가 오래된 것은 그것을 어떻게 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방치 오래 된 것은 저희들이 순찰 때 적출해서 바로바로 수거를 합니다. 처음에는 안내문을 붙여놓고요, “언제까지 안 하면 수거하겠다”고 해서 수거합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남영역 같은 데 가보면 고장나가지고 그런 것도 있고, 또 여러 군데 있어요, 한번 점검해 보세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또, 자전거 무인대여소 설치유지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대여소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는 어디어디에 설치되어 있습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우리 한강대교 북단 체험장에 30대가 있고요, 우리 구청 지하1층에 20대가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20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면 주로 사용은 얼마나 해요, 하루?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하루에 한 17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17명?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특히 요새 같은 겨울에는 조금 사용자가 적고,
정재

김정재위원

그게 하루 사용하는 데는 얼마나 들어갑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무료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무료예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무료이고 3시간 오버되면 1,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3시간 오버되면? 그것도 고장 수리 같은 것도 자주 있나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고장 수리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거기에서요? 자체에서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지금 보니까 우리 인건비 하루에 8만 5,000원씩 주거든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아, 그것은 저것입니다. 각 동에,
정재

김정재위원

각 동에 순회하면서 고치는 것?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하루에 8만 5,000원 줍니다. 1년에 80일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80일을 계약해가지고 하는 겁니까, 1년에?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계약이라기보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80일분을?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자전거 기술자이거든요.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면 그 지역에서 수리하고 그러는 것은 또 일부 부품값 같은 것 받을 것 아닙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부품값이 들어가는 건 받고요, 간단한 건 다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간단한 것은? 그래도 이게 타 자전거수리센터하고 차이는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더라고요, 얘기 들어보니까, 주민들 얘기 들어보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그래도 일단은 간단한 건 무료로 하니까요.
정재

김정재위원

간단한 것이나 그렇지, 튜브 바꾸고 그러는 데는 금액 같은 것에 대해서,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그리고 또 찾아가는, 그리고 우리 반상회보에 “언제 언제 어느 동 나간다.” 해서 나갑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여기 있는데, 제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청파동에 노인정 전 총무님이 수리를 했어요. 했는데 튜브 값을 자전거수리센터하고 똑같이 받았나 봐요. 그런데 “왜 구에서 그렇게 운영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왜 비싸냐?” 막 항의 전화를 해서, 아주 진짜 입에 담지 못하는 얘기까지 저한테, 직접 들어서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시라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그래서 그것을 그분들이 우리가 일당을 주기 위해서 하는데 튜브나 뭐는 원가로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렇지요? 얼마인지는 몰라요? 튜브, 예를 들어서 튜브 바꾸는 것? 자전거마다 종류마다 다르겠지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글쎄 그것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금액이 얼마인지.
정재

김정재위원

그것 자세히 알아 갖고 저한테 서면으로 답을 해주세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교통지도과장님!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예산서에 보면 625쪽입니다. 과장님, 625쪽에 보면 ‘불법 주정차단속’ “자산취득비” 4억 3,000만원이 되어 있거든요? 금년대비 2억 한 1,000만원이 증액된 사유는 뭐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아, 2억 1,000만원이 아니고요, 2,100만원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아, 2,100만원. 이게 왜 그런 거예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이번에 우리 주정차단속 차량이 노후 되고, 또 그게 고장이 나서 이번에 한 2대 정도 사려고 합니다. 그래서 차량 취득비용이 주로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차량이 많이 노후 되었나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2007년도 하이브리드 차인데요, 그게 중간에 운행하다 정지하고, 급발진 이런 사고위험 때문에 1대는 작년부터 운행 중지해서 지금 매각 중이고요, 2대는 지금 금년 6월, 7월부터 운행중지하고 지금 교체승인을 총무과에 요청하고, 또 재무과에 불용요청 해가지고 지금 불용처분이 되면 매각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정재

김정재위원

몇 ㎞나 뛰었어요, 이 교체하는 차량이?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교체할 차량 운행 ㎞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한 6만㎞ 되는 것도 있고, 7만 5,000㎞ 정도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랬는데? 차량 자체 결함이 있는 거네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차량 자체에 결함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리비가 거의 한 1,000만원 이상 나오기 때문에, 2대 다. 그래서 지금 수리비를 부담하느니 아예 폐차 처분하고 매각하는 게 경제적으로 효율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처음부터 차가 좀 문제점이 있는 차네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단속차량은 우리 용산구에서 몇 대나 운행하고 있습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지금 10대 중에 3대가 운행을 못하고 있고요, 또 1대는 얼마 전에 10월 달에 운행 중에 사고가 나서 지금 운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지금 6대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왜? 사고가 어떻게 났는데?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10월 10일 경에 한남동 도깨비시장 오르막을 오르다가 차량이 노후되어 후진하다 전봇대에 약간 부딪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데 보험이 안 되어 있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보험은 되어 있는데, 자차보험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차량 수리비가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데 왜 자차보험을 안 들어서 그렇게 합니까? 자차보험을 들어야 차가 얼마나, 그것을 고치려면 우리 돈으로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래서 내년에는 교통지도과 차량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운행을 자주하고 계속하기 때문에 자차보험을 들기 위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차량이 지금 우리 용산구 전체적으로, 교통지도과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전체적으로 자차를 안 들으셨다는 얘기네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지금까지는 안 들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안 들었어요? 예산을 아끼려고 그런 거예요? 12대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행정차량은 지금까지 사고가 잘 안 난다고 보고 예산절감차원에서 자차보험을 안 들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하다보면 차량이 저도 얼마 전에 차를 도로에다 세워놨다가 남이 지나가다 받아가지고 사고가 많이 났는데요, 이게 자부담이 제가 과실이 차 한번 잠깐 세워놓은 사이에 과실이 몇% 올라가니까 몇십만원 수리비가 나와요. 제가 가만히 차를 운행도 않고 세워 놓은 죄로. 그런데 이렇게 되면 우리 공무원들이 이것을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이런 것도 생각을 해봐야 돼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래서 자차보험을 예산편성 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들어야지, 지금 같은 경우에도 차가 후진하다 고장이 났지만 이런 것 때문에 수리를 못하는 것 아닙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 수리비가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으로 수리하려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서 이런 문제를 신중하게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그래야 우리 공무원들도 편하게 운전하고 그러시지. 예를 들어서 내가 옆에 긁을 수도 있고, 운전하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한번 보험들 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래서 내년에는 자차보험을 가입하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그래야 우리 직원도 마음 편하게 운전하고 그러지, 그것으로 인해서 마음 적으로 상당히 마음이 안 좋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단속 차량 중에서 운행을 전혀 안 하는 차량은 몇 대 있습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지금 그러니까 4대가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4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대는 매각 중이고요, 2대는 지금 불용 승인을 요청하고 있고, 또 1대는 고장으로 인해서 견인보관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데 그런 차량이 문제가 있으면 빨리빨리 어떻게 조치를 취했어야지 그냥 그렇게 오래 놔뒀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게 예산도 부족하고 해서, 그래서 내년에 운행 못할 차량에 대해서 2대 정도 구매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그리고 운행 못하고 어디에 보관하는 것도 문제잖아요? 폐차할 것은 빨리 폐차하고, 새로 또 구입을 하신다면 잘 해서 차량 유지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육도 좀 잘 해서 유지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과장님, 우리 견인차량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업체가 우리 용산구 2개 업체입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2개 업체가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2개 업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상당히 어렵다는 얘기가 들렸는데, 운영하기?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아무래도 견인대수가 점차적으로 줄고 있는 추세에 있고, 그래서 업체가 좀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그 업체의 연락망 같은 것은 어떻게 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연락망 다 비치되어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되어 있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되어 있는데 연락이 전에 한번 안 되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것은 왜 그래요? 그렇게 시스템이 안 되었나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보면, 일종의 어떤 파업 비슷하게 그렇게 이틀간 견인이 안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우리 교통행정과에도 차량이 한 대 있지요, 견인차량이?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한 대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것 혹시 교통지도과나 우리 구청 상황실에서 출동하게 되면 출동할 수 있는가요, 그 차량이?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그런데 우리 과에 근무하는 기사는 밤에는 근무 안 하거든요, 낮에만 근무하니까.
정재

김정재위원

아니, 낮에 공휴일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연계가 안 되어 있느냐고요? 안 되어 있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견인업체, 대행업체가 있기 때문에 물론 비상시에는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날 같은 경우에는 사설업체에 연락해서 견인하려고 보니까 마침 주인이 와서 그런 문제가 해결된 경우가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본위원이, 지금 교통지도과장님께서는 잘 아시는 내용이에요. 그날 당직을 서셨는데 10월 1일 날 배문중고등학교 정문에다 차를 새벽에 갖다 받쳐놓고 이것을 112하고 구청 상황실에 전화를 계속해도 근 3시까지 이것을 안 뺀 거예요, 오후. 그래서 제가 학교에서 연락 오고, 학교에서 차를 못 움직이니까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직접 상황실에 전화를 했더니 빨리 조치가, 연락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래서 그날 그런 일이 있어서,
정재

김정재위원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그랬을 때 우리 구청의 교통행정과 차량이라도 움직여줬으면, 그래서 조금만 옮겨줬으면, 교문 정문에다 막아놨으니 차가 들어오지도 못하고 나가지도 못하니까 난리가 났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 그런 시스템은 우리 구청에서도 갖고 있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본위원은. 그렇지 않아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날 마침 또 일요일이고 해서 직원을 불러내기가, 그리고 또 우리 견인차량하고 약간 기능상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연락을 못하고요, 그래서 제가 담당 직원한테 얘기해서 사설업체에 의뢰해서 빨리 오라고 해서 그것을 조치하려고 했는데 마침 운전자 분께서,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데 앞으로 이런 일이 골목길마다 여러 군데 있습니다. 명절 때 같은 경우에 더 그렇습니다. 남의 주차장 앞에다 차 대놓고 연락처도 안 놓고 그냥 없어져요. 그러면 애로사항이 많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국장님, 이런 것을 교통행정과 차량도 우리가 긴급할 때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한번 추구해 보세요.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네,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필요합니다, 앞으로.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서 사설업체에서 연락도 안 되고, 전화도 안 받고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위탁을 줄 일이 없지 않습니까?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것 좀 참고로 하셔서 우리 구청에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는 것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김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네, 이상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순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통행정과장님한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이상순위원

교통편의시설물 세척용역을 주는 게 있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이게 보면 작년하고 예산이 똑 같아요. 그러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더 신설되는 게 없었어요? 반사경이나?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시설물이 좀 늘어났는데요, 전체 다 하는 게 아니고 봐서 좀 양호한 것은 안 하고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연 2회 정도 하네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봄·가을에 합니다.

이상순위원

제가 다니다 보면 사실 안타까운 게 그렇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어떤 것은 하고 어떤 것은 안 하고 그러면, 반사경 같은 경우에요, 사실 저희가 눈이 한번 오거나 비가 오고 나면 굉장히 산성비도 있고 그래가지고 거울 같은 게 흐릿하잖아요, 먼지 같은 게 많이 껴서? 이게 연 2회밖에 안 한다는 게 저는 좀 안타깝네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세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현실이 좀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현실이 어떤 거예요? 돈이 없어서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상순위원

그런 것 아니면 제가 볼 때 주차장특별회계도 여기 지도과나 행정과는 쓰는 게 있잖아요? 결국은 그런 것이 사고가 나고 이럴 때에는 우리가 사실 제대로 할 일을 못한 거예요. 그렇다면 저는 제안을 드리는데요, 이 안내표지판이나 도로반사경 같은 것은 연 2회가 아니고, 그래도 겨울 같은 때는 눈 한번 오고 나면 좀 하고. 생각해 보세요. 거울이 눈 맞았는데 요즘 눈이 얼마나 지저분합니까? 그런데 그것을 봐서 찾아다니면서 한다는 것은 그렇고, 전체적으로 그래도 ‘1년에 한두 번은 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이것 예산편성을 한 것 보니까 참 안타깝네요. 이렇게 밖에 생각들을 못 하시나 해서요. 도로반사경도 보면 2013년도랑 2014년도 연 80개, 75개 이렇게 해가고 있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 매년 늘어나잖아요? 1/3 정도, 30% 이상이 늘어나는데 이것을 예산을 똑같이 해서 똑같이 돌아다니면서 보고 판단한다? 그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예산을 이렇게 짜지 마시고요, 그래도 우리가 예를 들어서 “자전거 보관소 세척” 이것도 1년에 한 번은 좀 그래요. 지저분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것을 해가지고 파악 빨리 해서 내년에 만약에 안 되면 추경에라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렇게 좀 해주세요. 저도 다녀보면서 느껴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그리고 지도과장님, 공영주차장통합관리시스템을 변화를 주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어떤 내용인지 한번 얘기해주십시오. 무인시스템 그것 말하는 건가요? 이게 특별회계에 있는 겁니다. 626페이지.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그게 어떻게, 무인으로 다 바꾸는 거예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지금 용산전자상가 공영주차장 5개소하고 신창동공영주차장을 통합해서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이상순위원

무인시스템은 어떻게 경쟁입찰을 합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기계설치 이런 것은 입찰을 통해서 하고,

이상순위원

이것을 제가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한 번씩 말씀을 들어보니까 굉장히 또 우려를 하시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해야 되느냐?” 물론 저희는 해야 되는 입장이지만, 그분들은 물론 시설관리공단에서 인력관리를 하지만 우리 쪽에서는 해주는 것으로 끝나는 거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지금 관리인원이 한 19명이 있습니다. 만약에 무인시스템으로 하게 되면 12명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매년 한 1억 5,000정도 절약이 되고요, 절약되는 인원에 대해서는 2016년도에 한남동공영주차장이 완성이 되면 그 인원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그쪽으로 이동을 시키는 것으로, 그런 문제가 발생이 안 되었으면 좋겠고요. 이게 무인시스템이 전자상가도 하고 할 예정이시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자상가 5개소.

이상순위원

5개소. 전자상가가 약간 변화가 있습니다. 그 호텔이 신축이 되고 그랬을 때 염려되는 게, 무인시스템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설치했다가 어떤 변화로 인해서 다른 데로 옮길 수도 있는 겁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 시스템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자상가 주차장에다 이것을 했다가 한 3년 있다가 호텔이 신축이 되면서 저희 공영주차장에 어떤 변화가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런 염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그랬을 때 다른 쪽으로 옮길 수 있는 거예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물론 옮길 수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옮겨서 쓸 수 있는 거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쓸 수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렇게 해서 인력의 문제라든가 이동의 문제가 어떤 변수가 생겼을 때 그런 것을 다 계획을 잘해주셔서 나중에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신창동에 공영주차장에 도장 공사를 합니까? 예산이 있는데요, 바로 거기 같이 있습니다. 626쪽 특별회계 쪽에. 그런데 이 부분도 저도 그전부터 많이 예기를 했고, 틈틈이 도장공사를 했었어요, 과장님. 예산서 특별회계 626쪽입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런데 제가 염려되는 게 뭐냐 하면 거기가 골조가 시멘트가 아니고 철재예요. 쇠.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그 주변 많은 어르신들이 몇년전부터 말씀하셨던 게 골조 뼈대가 많이 삭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거기 그것 말고도 나머지 부분 계단이나 옆에 벽면 같은 데 도장공사 요청했지만 그것도 한번 안전진단을 해보십시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래서 지금 내년에 신창동 공영주차장 건물이 노후화 되고, 또 구조물 도장도 벗겨지고 해서, 철판도 부식되고 해서 그것을 보수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뼈대부분, 그쪽도 안전진단을 좀 해주십시오. 도장만 해서 번지르르 하게 겉만 빛나면 소용없어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안전진단도 다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공영주차장 LED 공사를 점차적으로 연간 하고 있네요?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했고, 내년에도 하고?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공영주차장을 다니다보면 참 어두운 데가 많아요. 지난번에 시설관리공단 감사 때도 얘기를 했는데 차차 어차피 이것 예산을 쓸 수 있는 게 있으면 특별회계 쪽에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해서, 한꺼번에 쓰기 어렵더라도 좀 점차적으로 많이 늘려나가시기 바랍니다. LED공사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이것은 정부 정책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LED조명공사를 해야 됩니다.

이상순위원

신창동 좀 해주시고요. 그런 데를 한번 갈 때마다 저는 여성이라서 그런지 주차를 할 때 어두침침하고 소리가 나고 그러면 무섭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도 조명이라도 환하게 해주시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공영주차장 순찰차량 구매도 있는데 이것도 1,100만원짜리 사면 어떤 차예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이것은 만약에 무인화를 하게 되면 관제센터에서 그것을 CCTV시스템으로 관리를 하다가 긴급 상황 시 순찰차량에 의해서 현장이동을 쉽게 하기 위해서,

이상순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아까 말씀하신 통합관리시스템을 만듦으로 해서 차량구매를 하게 되는 거예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보면 이것을 함으로 해서 인력이 줄었지만 줄은 것도 아니네요? 그렇게 또 비용이 들어가야 되니까. 운전하는 사람 또 필요하지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차량 비용은 한 1,000만원 밖에 안 되니까요.

이상순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1,100만원짜리 차를 어떤 것을 삽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게 모닝디럭스차라고,

이상순위원

아, 모닝으로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경차를 사시는 거예요? 그래서 차량가격이 너무 다른 부서에 비해서 낮아서 한번, 그리고 “체납과태료 징수 포상금”이 6,000만원이 올해랑 똑같이 내년에도 책정이 됐어요. 그런데 우리가, 아니 그냥 과장님 찾아보실 것 없고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불법주차과태료 세외수입 그쪽에 작년하고 올해하고 어떻게 됩니까, 그 금액이?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과태료징수액수는,

이상순위원

2013년도랑 ’14년도랑? 감액되지 않았어요, 많이? 줄어들었잖아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징수액수가 1억 5,000만원 정도 감소했습니다.

이상순위원

1억이 줄었으면 내년에는 어떤 예상을 하세요, 2015년도에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포상금 말입니까?

이상순위원

아니, 과태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아, 과태료?

이상순위원

세외수입으로 해서.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내년에도 우리가 예상은 세입을 한 16억 정도,

이상순위원

제가 그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사실 요즘 저희 주민들한테 적발을 했을 때 계도 위주로 많이 하고 그런 과태료 부과가 많이 준 것 같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옛날 같지 않게 많이 그런 부분에서 민원이 좀 적습니다. 다행일 수도 있고 또 집행부 입장에서 다행이 아닐 수도 있는데 징수포상금은 변함이 없어서 6,000만원이 그대로 있기에 이런 것도 그러면 조금 우리가, 물론 직원들 고생을 하시는데 저희가 이런 보상을 해 드려야 되는 건 맞지만 그래도 또 예산이 있다고 해서 많이, 특별회계 있다고 해서 이렇게 이런 게 변함이 없는 것은 조금 형평에 안 맞는 것 같아서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것 포상금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다 지급을 하고 있고요,

이상순위원

지급하는 건 알고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또 「세입징수포상금지급 조례」에 근거해서 지급을 합니다. 그런데 포상금 액수는 직원들 조례 정한 액수보다 적습니다, 솔직히. 그런데 직원들 사기진작이나 동기부여 차원에서 포상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순위원

그것 네, 알아요. 제가 인정하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냐 이거지요. 세수가 줄어드는데도 이게 변함없이 가야 되는 건지?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세수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상순위원

큰 차이 없다는 것은 또 우리 주민들한테 계속 과태료를 부과해야 되는 그런 것 아닙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원래 직원들이 체납징수를 하려면 액수도 적고 하기 때문에 차량압류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또 전화민원, 방문민원, 이렇게 굉장히 많이 시달립니다. 그래서 직원들,

이상순위원

제가 하여튼 포상금을 주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직원들 사기로 해서 주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변화가 있으니까 제가 그 부분 한번 짚어보는 겁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이상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열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성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열위원

김성열 위원입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성열위원

특별회계 621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존경하는 윤성국 위원님과 김정재 위원님 모든 분들과 똑같은 비슷한 류의 얘기인데요, 지금 거주자우선주차 담당하시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성열위원

본위원이 몇 달 동안 시설관리공단과 거주자우선주차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공무원들도 어려운 점이 있고, 시설관리공단도 어려운 점이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뭐냐 하면, 거주자우선주차 관련 입법추진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기 예산 보면, 지금 “표지판 제작”이나 “주차구획선 정비” 그게 거주자우선주차로 다 쓰는 돈인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주차금지 표지판”은 별도로 표지판 붙이는 것이고요, 밑에 있는 것은 아까 구획선 신설, 재도색, 삭선 그 예산입니다.

김성열위원

네, 아까 어려운 점을 얘기하셨는데 예산에 대해서 어떤 걸 쓸까도 준비해야겠지만, 저번에도 얘기한 사항입니다, 제가. 현재 거주자우선주차 선을 그어놨는데 제3자가, 다른 사람이 거기에 차를 대 놓으면 견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견인합니다.

김성열위원

견인할 수 있습니까? 없다고 되어 있는데? 만약에 그러면 견인을 하지요? 딱지 뗄 수 있습니까? 주차 딱지를 뗄 수 있습니까? 거주자우선주차에 남의,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런 경우에는 견인을 합니다, 바로.

김성열위원

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견인을,

김성열위원

견인은 하지만 주차딱지는 뗄 수 없지요? 보니까, 입법을 보니까 주차딱지는 못 떼게 되어있더라고요. 거주자우선주차에 딱지는 못 떼게 되어 있더라고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딱지는 떼지 않고 견인하고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그러면 견인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세외수입입니다, 우리. 수입을 받는 거예요. 거기에 벤츠나 튜닝카가 있거나, 아니면 밑의 바닥이 얇은 차가 있으면 견인할 수 있어요? 한번 물어봅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물론 고액의 차 같은 경우에는 견인하다가 만약에 약간 거기에 기스가 난다든지,

김성열위원

상처가 나면 우리가 배상을 해줘야 되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견인업체가 배상을 해줘야 됩니다.

김성열위원

제가 거주자 우선을 하고 있습니다. 남의 벤츠가 와서 댔어요. 돈이 비싼 차기 때문에 우리구청에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견인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거의 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강남에서 소송이 걸려 갖고 25개 구청을 보니까 입법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규칙이 되어 있는 데가 강남구청에, 「서울특별시 강남구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규칙」이 되어 있는 게 유일하게 강남구청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강남의 차량이 비싸기 때문에 이런 사건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튜닝차를 들어 올릴 수 없으니 딱지를 떼어서 그분들한테 제재를 하는 것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과장님? 교통행정과장님, 교통지도과장님, 이것 우선 규칙이 두 과가 합쳐서 할 일입니다. 이것 입법추진에 관한 검토를 해봤더니 세부적인 사항은 규칙으로, 우리 용산구청 규칙으로 교통지도과랑 교통행정과 규칙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외수입도 되고 우리가 돈을 내는 거주자우선주차하는 분들한테 그분들 재산권을 보호해주는 것이거든요. 이해하시겠습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열위원

두 과에서, 이 검토의견서를 다른 구청 것까지 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구청의 수입도 늘고 차량 때문에, 튜닝한 차를 견인할 필요 없이 딱지 떼면 벌금을 물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주십시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런데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견인에 관한 조례는 서울시 조례에 의해서 각 구청에서 하고 있는데,

김성열위원

그렇습니다. 그 조사 다 했습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상위 조례가 만약에 개정이 안 되고 하면 좀 약간 그런,

김성열위원

상위 조례가 있기 때문에 조례에서는 상위 조례를 따라가지만 규칙을 우리 해당 구청의 규칙에서 하면 됩니다. 되어 있으니까 이것 한번 검토하시고,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규칙이라도 그게 또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상위 조례 상 과태료부과 규정이 없으면,

김성열위원

강남구청에서는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규칙」이 되어 있어서 그런 튜닝 된 차량을 해서 세외수입도 받고 하고 있는데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

검토하십시오. 검토해 주세요, 교통지도과장님!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김성열위원

교통행정과장님! 똑같은 얘기입니다. 저희가 운영, 심의위원회가 많아요? 운영위원회 심의수당들, 이런 게 많아요. 많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위원회 수당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몇 개가 있습니까?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공통행정과는 5군데가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교통지도과는요?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는 지금 2개가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그럼 불법주정차단속 관련 분야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채용도 운영수당 주고 있습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채용할 때만 하기 때문에요, 상시적인 것이 아니고.

김성열위원

아, 채용할 때만? 조례나 규정에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지는,

김성열위원

이분들 수당 줍니까?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수당은 줍니다.

김성열위원

네, 이것도 보니까 본위원이 조사해보니까 이런 조례를 규정을 두었을 때, 운영수당을 줄 때는 이미 의회에 보고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수당을 할 때마다 준다면 계속 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조사하셔서 앞으로 운영에 대한 조례를 만드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더 깊이 까지는 않겠지만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

네, 지금 보면 여기 교통지도과나 우리구청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심의위원들이 많아요. 각과 별로 심의위원 수당을 줍니다. 어떤 데는 5만원, 어떤 데는 7만원, 어떤 데는 10만원 다 각각 다르거든요. 그것도 기획예산과가 정하는지 몰라도 각과 별로 다르겠지만 중구난방이에요. 그리고 운영위원, 심의위원들도 어떤 규정이 있어서 딱 맥락이 잡혀져 있었는데 마음대로 해당 과에서 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허점이 없도록 훌륭한 위원들이 올 수 있도록 조정해 주세요. 두 분 과장님 다.
만교

박만교교통지도과장

네, 알겠습니다.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열위원

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김성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철식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철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고생 많습니다. 행정과장님!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철식위원

버스정류소 신설 사업이 있습니다, 버스정류소 신설 사업.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철식위원

원효1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한 사업인데요, 버스베이 설치하는 것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철식위원

일단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왜 이 사업을 하게 됐는지?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그게 금년 6월에 준공된 문배동에 KCC웰츠아파트라고 있습니다. 그 입주예정자가 민원이 들어 왔습니다. 자기들이 입주를 하는데 그 주변에 총 조사를 하니까 1,130세대 3,000명이 거주를 합니다, 지금 현재. “거기 정류장이 없다. 필요하다” 해서 저희들이 경찰서에 협의를 했더니, 경찰서에서는 “좋다. 버스 정류장을 설치해라” 하는데 그냥 버스승차대만 설치하면 기존 통행차량이 통행에 지장이 있다고 해서 ‘버스베이’라고 그래 가지고 보도를 약간 파서 하라고 그렇게 회신이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파려고 하니까 예산이 보도를 깎는다든지,

김철식위원

지금 정류장을 신설하려고 하는 그 지역이 베이가 형성 돼 있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지금 없습니다.

김철식위원

정류장으로서의 베이는 부족하지만은 글쎄, 일정부분 베이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 지금 설명서 사진에 나와 있는 이 구간 맞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철식위원

과장님, 이 구간이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철식위원

이 구간이 이 부분이 보니까 리첸시아 상가 앞인데요, 그렇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리첸시아, 네.

김철식위원

맞지요? 상가 앞인데 지금 사거리 쪽으로 베이가 약 한 25m이상 베이가 구간이 설치돼 있어요. 그리고 이 베이를 연결을 해서 버스베이를 만들려고 하는 건지? 보니까 사진 상에는 설명서사진에는 그렇게 나와 있어요, 지금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연결 맞습니다. 회전하는 부분에 약간 베이가 있습니다. 있는데 그것을 더 연장해서 할 겁니다.

김철식위원

물론 부족하겠지요. 그것가지고는 부족해서 이 베이를 계속 연장해가지고, 보니까 한 50m 나가나요? 측구 49m 나가고, 그 다음에 보차도경계석 51m 라고 나와 있는데, 이것을 쭉 연결해서 만들 건가요, 지금 현재 있는 베이하고?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연결해서 만들 겁니다.

김철식위원

연결해서 만들 거예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네.

김철식위원

그리고 지금 버스베이를 설치하려고 하는 그 구간에 소화전이 있어요, 소방용 소화전이. 알고 계세요? 소방서하고 다 협의가 됐어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공사 전에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김철식위원

이미 예산을 뽑을 때 협의를 했어야지요. 왜냐하면 이 소화전 이설하려고 하면 지금 토목공사에 잡은 2,200만원 가지고 안 되잖아요? 지금 토목공사 2,200만원 그 내용을 보면, “보도축소, 아스콘포장, 보차도경계석, 측구” 이 4가지 내용만 나와 있는데, 소화전 이전하려면 소화전 이전하는데 한두 푼 들어갈 것 같아요? 그것 예상을 안 하셨어요? 여기에 소나무 있고, 단풍 있고, 무슨 철쭉류 있고 이런 거야 뭐, 지금 공원녹지 이것도 예산을 잡았는데 이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별 문제가 아니에요, 나무이식 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베이를 설치하려는 구간은 소화전이 있습니다, 소방용 소화전이. 이것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그것 현장 확인도 안 했어요, 이것을? 경찰서 요구에 의해서 ‘버스베이’를 설치하신다고 했는데 경찰청에서 물론 심의 통과를 해야만 교통시설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본위원이 지금 한 가지 짚고 싶은 것은 소화전은 부차적인 것이고요, 버스베이를 설치를 하면 기사들이 그것 이용을 안 한다는 얘기예요. 정류장은 필요하지요, 주민들 민원이 들어왔으니 정류장은 필요해요. 꼭 필요한데, 지금 이 장소 같은 경우에는 무려 5,000만원을 들여서 버스베이를 만들어 놨는데, 정류장을 만들어 놨는데 여기뿐만 아니고 아마 서울시내, 아마 전국적으로 버스베이를 거의 이용을 안 합니다, 기사들이. 이게 문제예요, 지금 이게. 막대한 돈을 들여서 공사를 해놨는데, 지금 본위원 생각으로 지금 단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언론기사, 인터넷에 나와 있는 각 전국에 있는 언론기사를 보고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용산구에 버스베이가 설치되어 있는 데가 몇 군데나 있지요? 처음인가요?
춘목

박춘목교통행정과장

지금 정확한 숫자는 파악해야 되는데요, 현재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게요.

김철식위원

좀 고민스러워요. 예산이 그냥 단순히 인도만 축소를 해가지고 토목공사만, 토목공사비용만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공사 같으면 모르겠는데, 특히 이 구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소나무나 공원녹지 관련되는 수목들이 많아서, 이 비용도 보니까 만만치 않아요. 이것 역시도 지금 2,000만원인데, 그리고 토목공사비가 2,200만원, 본위원이 아까 지적한 소화전 이전비용 하면 만만치 않은데 이것을 굳이 이렇게 해야 되는가? 리첸시아 앞에 하지 마시고 조금 뒤로 물러서,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제가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철식위원

네, 국장님.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위치를 보니까 교차로 지점이 가깝고 이렇게 되면 버스 뒤에 꼬리물기 현상이 나서 교차로까지 나갈 수 있고,

김철식위원

네, 꼬리물립니다, 이것.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그리고 소화전 이설이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옮길 수 있는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철식위원

이 장소가 제가 볼 때에는 부적절해요. 이걸 지금 저쪽 남영동 그쪽 방향으로 장소를 옮겨서 잡든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형진

권형진안전건설교통국장

네,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식위원

네, 그래요.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과 교통지도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여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정회

14시 0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회의에 이어서 토목과 소관 사업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토목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토목과장 황영진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김정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정재 위원인데요, 591쪽에 보시면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매수비용”으로 7,500여 만원이 편성되었거든요? 매수목적과 위치산출 등 해서 정확하게 말씀 좀 해주세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도시계획 결정고시일로부터 10년 이내에 도시계획시설이 시행되지 않은 경우 토지의 소유자가 토지 매수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청구가 들어오면 2년 동안 검토를 해서 보상비를 확보해가지고 보상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보상해 주지 않을 경우에는 거기가 해당되는 부지가 대지이기 때문에 그분이 건축을 할 수 있다든가 이런 경우가 있어서, 이것은 2년 됐습니다, 그게. 2012년 11월 달에 우리가 매수결정이 되었고, 올해 11월 달까지 사실 매수기한입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쳤는데 내년 1월 달까지 해서 보상해 주기로 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동안 예산이 확보가 안 돼서 그랬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쪽이 도로가 좀 협소하고 그랬었거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지금은 현재 그 대지가 도로로 사용하고 있어요.
정재

김정재위원

글쎄, 그래가지고 하수관도 묻고 그러는 데 애로사항이 있었겠네요, 그 사유가 돼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지금 이런 도로가, 우리가 매수해야 할 도로가 우리 용산구에서 몇 군데나 됩니까, 대략?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 11건이 매수신청이 들어 왔는데요, 그래서 지금 보상 완료된 게 4건이고요. 철회되고 불가로 떨어진 게 4건이고, 지금 진행 중인 게 3건이 있습니다. 그 3건 중의 하나가 내년에 이 7억 5,000만원짜리,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또 개인사유가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재산에 여러 가지로 피해를 보는 게 있으니까 우리가 이런 것은 잘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매수 같은 것 있으면. 여기는 오래 전부터 이게 돼 있거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계획 잡으신 대로 해서 좀 철저하게 일을 좀 마무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김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국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윤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국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윤성국 위원입니다. 도로 전체에 대해서 우선 질의를 하나 할게요. 저희 구역은 아시다시피 뉴타운 지역이지 않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윤성국위원

그래서 “뉴타운이 될 것이니까 도로보수를 왜 하느냐?” 물론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저희 구역입니다. 그래 가지고 특히나 도로가 땜빵이라 그러지요? 예를 들어서 구덩이가 생기면 거기만 메우고, 또 메우고 하다보니까 누더기 골목길이 되었어요, 저희 구역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 보광동이나 한남동 도깨비시장 쪽을 위주해서 그쪽, 또 서빙고동 변전소 밑으로 내려가는 길, 또 요즘은 서빙고로로 차가 많이 다니잖아요, 다리공사 때문에? 그쪽에서 그러니까 동네하고 연결되는 부분에 보면 군데군데가 지금 파져있는 상황입니다. 한두 푼 갖고 해결이 안 될 것 같아서 원망스럽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저도 계수조정하면서 저희 위원들하고 얘기를 나누어서 그쪽, 그러니까 있는 것이라도 좀 깨끗하게 보강보수라도 제대로 해주십사, 부탁을 먼저 드립니다. 드리고,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592페이지 하단에 보면 ‘재료비’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593페이지까지 연결이 됩니다. ‘도로정비 종합관리’, ‘재료비’ 3,200여 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재료보관 장소는 어디에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우리 토목과 창고가 있습니다, 원효대교 쪽에요.

윤성국위원

원효대교 쪽에 있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윤성국위원

보관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보관은 우리가 구매를 해가지고 쌓아놓고 해서 하고 있습니다.

윤성국위원

특히 모래 같은 것은 이렇게 적치하기가 상당히 힘들 건데 어떻게 하고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모래는 우리가 긴급할 때만 모래를 사용하고 있고요, 모래는 대체로 사용 안 합니다.

윤성국위원

아, 모래는 사용하지 않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우리가 제설용 모래도 있고요, 여러 가지 응급용, 보도 같은 데 깔 때 모래로 깔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래, 그렇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 자재들이요, 다 응급용입니다. 로크하드라든가 수경성 아스콘이라든가 이런 게 다 응급자재입니다.

윤성국위원

아무튼 적은 예산가지고 고생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계속해서 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성국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윤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준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준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정준 위원입니다. 예산서 책 593쪽입니다. 상단 부분이요, ‘불량맨홀정비공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금년도 맨홀정비 예산은 얼마나 집행돼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마찬가지입니다, 5,000만원. 내년도 5,000만원이고요, 올해도 5,000만원입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현재 전부 다 사용됐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한 50군데 했습니다.

김정준위원

50군데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면 현재 예정했던 데는 전부 다 하셨네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물론 불량맨홀은 순찰 돌면서 단차를 우리가 보수하는 것이거든요. 맨홀뚜껑을 보수하는 게 아니고 맨홀에 차가 다니면서 그 단차가 있기 때문에 단차조정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유관부서로 우리가 보수를 하고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걔네들이 우리 잡수입으로 해서 대금을 지급해 줍니다. 그런데 보통 하수맨홀도 많고요,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매년 수량은 같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거의 비슷합니다.

김정준위원

혹시 불량맨홀 사고로 우리 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있습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제가 여태까지 있을 때는 한 건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한 건도 없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사고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상당히 좋습니다. 소송이 없다는 것은 또 그만큼 관리를 많이 잘하셨다는 소리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예산서 595쪽 보겠습니다. 중간지점입니다. ‘지하보차도 유지관리’ 중 공공운영비 있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김정준위원

거기 질의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대비 1,275만 2,000원이 증액되었고요, 예산서 596쪽 ‘도로조명 종합관리’ 중 공공운영비가 금년도 대비 2,200만원이 각각 증액 되었는데요, 공공운영비만 증액된 사유가 무엇인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공공운영비는 거기에 전기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요금이 조금 인상이 됐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일반운영비 지하보차도 유지관리에서는 승강기가 우리가 13대로 늘어났습니다, 13대로. 그래서 거기 관리하다 보면 세척도 해야 되고 이런 비용들이 많이 증가됐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럼 승강기 운영에 대해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승강기 운영에 따른 용역비도 늘어났고요, 세척비도 늘어났고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용역비하고 세척비? 상당히 많이 오른 건데요? 다른 건 또 없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없습니다.

김정준위원

그 상태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전체적으로 예산은 축소된 형태이고요, 우리가 보상비나 이런 것이 늘어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늘고, 우리 시 보조사업이 들어가 있어서 그게 지원사업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늘었지요, 전체적으로는 작년보다 축소된 예산입니다.

김정준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 많이 해 주시고요, 우리 주민들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신경 좀 써주십시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정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고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네, 고진숙 위원입니다. 지난 10월에 본위원이 구정질문 한 전자랜드에서 용산역까지 위험한 보행도로에 관한 조치결과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과장님, 이 도로가 용산구 소유가 아니고 철도부지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진숙위원

그래서 구부러지고 중간이 끊어진 그런 펜스는 어떻게 하셨나요? 다 철거하셨지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고진숙위원

그리고 보행도로 바닥은 어떻게 처리 하셨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기존에 비포장도로를 일단 침하나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콘크리트를, 우리 기초 콘크리트 치고요, 그 위에다가 색깔 있는 아스콘을 씌워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사한 게 최소 비용으로 했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예산이 어떻게 되셨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예산이 낙찰차액분을 예산과와 협의해서 사용해서 아주, 제가 보기에도 말끔하게 처리된 것 같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아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본위원이 많은 주민들의 민원을 말씀드렸고, 예산에 없던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민과 용산구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해주셨습니다. 그 보행도로를 사용하시는 주민들께서 아주 고마워 한다는 전화를 해주신 것을 대신 전해 드리고,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시고 이렇게 신속하게 민원처리를 해주심을 용산구민을 대신해서, 주민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따라서 우리 용산구의 위상이 앞으로도 더욱 이런 자그마한 부분이지만 굉장히 이런 부분을 통해서 많이 높아져서 용산구가 복지와 안전에 제1등 구임을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본위원은 이러한 점들이 모여서 우리 용산구가 최우수구로 선정된 것에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토목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고맙습니다.

고진숙위원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

김정재위원

위원장!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과장님, 김정재 위원입니다. 597쪽에 보시면요, 제설장비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용산구에서 제설장비가 덤프트럭이 8대이고 백호우가 2대이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이것은 용역 주는 겁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용역을?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외부 용역 주는 것이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다목적차량 4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다목적 제설차량을 우리가 임대해서 쓰셨지요, 로드렉스라고?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지금 여기 설명서에 보니까 임대가 60일 잡고 하루에 20만원씩 나가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데 이게 눈 안 올 때는 어떻게 합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눈 안 올 때는 대기료만 주게 되어 있지요.
정재

김정재위원

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눈 오는 날만 계산해서 주는 겁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눈 오는 날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장비 사용한 날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래서 우리가 두 가지를 비교했어요. 눈 오는 날만 주는 것하고, 노선 같은 것을 계산을 해서 그래서 우리가 유리한 방향으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우리구가 사실 VIP코스가 많습니다. 여기 앞으로 반포대로라든가 뒤에 한남로라든가 남산 길에, 그런 길들이 사실 빨리 제설하지 않으면 계속 우리가 좀 저걸 받거든요. 그래서 거기 장충단 길하고 한남로하고 남산길 하고는 우리가 차량 한 대를 배치시켰습니다, 너무 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남산길이 또 급하고 그래 가지고.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서 이 차량을 거기다가 투입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데 거기만 하기 위해서 예산이 이렇게 꼭 필요한 거예요? 이것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이것 없을 때는 살포기가 다목적차량이 4대인데 4대 가지고는 엄두가 안 납니다, 지금. 각 VIP코스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리고 용산구가 경사가 급한 도로들이 많아서요.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이게 보면 그러면 눈 오는 날 사용할 때 20만원이고 대기했을 때는 얼마 줍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대기는 대기료만 주는 겁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얼마나 주냐고요, 하루에 대기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대기료는 기사노임하고요, 그리고 장비대기료를 드리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면 이게 몇 월 달부터 투입이 됩니까? 몇 월 달부터 몇 월 달까지 해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12월 달에서부터 1, 2개월 정도 쓰고 있습니다. 12월, 1월, 2월 달이요.
정재

김정재위원

1월, 2월 달?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제설 많이 할 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그때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레미콘차량에다 대단위 싣고 달릴 수 있게끔, 이게 특수차량이에요.
정재

김정재위원

맞아요, 이게 성동구에서 개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성동구에서 개발해서 각 구청에서 몇 개 구청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이게 우리가 아예 사는 경우는 얼마나 들어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아휴, 사는 건 안 됩니다. 이게 특허 난 차량이라 살 수 없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글쎄, 알고 있어요. 이게 공무원이 아마 개발해서,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특허차량입니다, 특허차량.
정재

김정재위원

이것 작년도에 사용 얼마나 했어요, 우리 2013년도에? 눈 와가지고 사용한 것?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건 봐야 되겠는데요,
정재

김정재위원

네, 그것 제출 좀 해주시고요.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이런 것도 한 지역만 특수성만 가지고 그렇게 사용하면 이게 예산낭비가 되니까,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그 차량이요, 지원도 해줍니다. 그것만 아니라 우리가 급하고 할 때는 지원해주고 그럽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서울시도 있고 그런데 눈이 미끄러울 때는 여기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아우성인데, 다 가지 못해서 제설작업을 제때 못하는 지역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 동에도 활용을 잘 하시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좀 예산을 낭비 않고 진짜로 대기하는 것에 대해서도 잘 검토를 다시 한 번 해보고요. 하여튼 운영을 잘 해줘서, 앞으로 12월, 1월에 아마 폭설이 내린다는 예보는 있는데 사실 서울에는 눈이 오면 마비상태 아닙니까? 만전을 기해서 제설작업에 다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황영진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김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목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토목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여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26분 정회

14시 46분 속개

김경실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끝으로 안전치수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안전치수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네, 안전치수과장 배상순입니다.

김경실위원장대리

네, 과장님은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위원장!

김경실위원장대리

네, 김정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김정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과장님, 항상 우리 용산구 치수과 올해도 할 데는 많았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많이 못했지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얼마나 몇 군데나 큰 사업이 또 있습니까? 예산 많이 들어갈 데가?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들어갈 데는 지금 노후하수관로가 20년 이상 된 게 지금 76% 정도가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렇게 많아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그리고 30년 이상 된 게 한 50%가 30년 이상이 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사업을 못하는 형편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내년도 예산에서 참여예산으로 서울시에서 얼마나 보조받았어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지금 4억 4,000만원 받았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네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그것은 주민참여예산으로만 받은 것이고요, 내년도에 시비사업으로 해서 내년도 예산이 한 72억 정도 확보 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확보 됐어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참,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래도 올해 고생 많이 하셨듯이 내년에도 우리 용산구를 위해서 치수과에서 많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경실위원장대리

김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궁금해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하수도 유지관리 비용 중에서 하수관로 CCTV 촬영자료 데이터베이스구축 비용이 있네요, 용역을 주는 데?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네.

김철식위원

이 예산이 내년 한 해로 그냥 구축이 완료되는 거예요, DB 구축이? 아니면 일부분만 하는 겁니까?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완료목표는 2016년도까지 완료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할 것은 금년까지 촬영한 것에 대해서는 DB구축을 지금 하고 있고요, 내년도에 촬영을 하는 것에 대해 지금 5,000만원 예산을 반영을 해 놓고 있습니다.

김철식위원

향후 또 얼마나 더 들어갈까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내후년 2016년까지 지금 완료 목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요, 한 5,000만원에서 1억 사이 정도 추가로 들어가면 됩니다.

김철식위원

전체예산이요, 추가예산이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추가예산이요. 2016년도에 또 예산이 필요합니다.

김철식위원

동네 이면도로까지 구석구석까지 다 DB구축이 되나요?
상순

배상순안전치수과장

지선하수관로 그러니까 800mm 이하, 지선하수관로는 우리 구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900mm 이상은 시 관리 하수관로이고, 사람이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관로는 제외를 하고, 그다음에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지선하수관로에 대해서만 지금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전부 다 2016년도까지 목표를 해서 지금 한남동하고 용문동, 그다음에 원효1, 2동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김철식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궁금해서 질의 좀 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경실위원장대리

네,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안전치수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안전건설교통국 사업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여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해서 17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7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52분 정회

18시 05분 속개

경대

김경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2015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결 과를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경실 위원님께서 보고해 주시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실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경실 위원입니다. 먼저,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으셨던 동료위원 여러분과 심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5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중 삭감 부분입니다. 자치행정과 예산 중 새마을이동도서관 위탁운영비 1억 8,821만 5,000원 중 1억 5,821만 5,000원 삭감, 마을만들기 사업 지원비 2,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자율방법연합대 운영지원비 540만원 전액 삭감, 민원여권과 예산 중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비 7,072만 2,000원 전액 삭감, 보건위생과 예산 중 보건분소 CCTV 설치비 100만원 전액 삭감, 보건분소 CCTV용역비 204만원 전액 삭감, 민원안내 도우미 위탁운영비 4,891만원 전액 삭감, 총 2억 9,628만 7,000원을 각각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증액 부분입니다. 먼저, 의회사무국 예산 중 해외도시 비교시찰 의원 국외여비 650만원 증액, 휴대전화 요금으로 새 비목을 편성하여 1,560만원 증액, 홍보담당관 예산 중 온라인 신문스크랩 프로그램 이용료 600만원 증액, 자치행정과 예산 중 자치회관 마을문고(북카페) 도서구입비 1,800만원 증액, 공익단체 활동지원 보조금 420만원 증액, 교육지원과 예산 중 원어민 외국어교실 위탁운영비 1,000만원 증액, 공부의 신 특강강사비 150만원 증액, 민원여권과 예산 중 민원안내 도우미 인건비로 새 비목을 편성하여 5,315만 2,000원 증액, 지역경제과 예산 중 용문시장, 용문종합시장 온라인(SNS) 홍보시스템 구축비로 새 비목을 편성하여 3,000만원 증액, 보건위생과 예산 중 보건분소 CCTV 설치비로 새 비목을 편성하여 400만원 증액, 민원안내 도우미 인건비로 새 비목을 편성하여 3,771만 9,000원 증액, 가정복지과 예산 중 모범보육교사 해외연수비 430만원 증액, 문화체육과 예산 중 향토문화행사지원비 650만원 증액, 사립작은도서관 도서지원비 200만원 증액, 지정문화재 및 향토문화재 긴급보수비 150만원 증액, 용산예술인 작품구입비로 새 비목을 편성하여 500만원 증액, 배드민턴대회 개최 지원비 200만원 증액, 게이트볼대회 개최 지원비 중 200만원 증액, 탁구대회 개최 지원비 중 300만원 증액, 축구대회 개최 지원비 중 200만원 증액, 어린이 풋살대회 개최 지원비 중 300만원 증액 지역체육동호회 전국대회, 시장기, 연합회장기 등 지원비 중 500만원 증액, 교통행정과 예산 중 버스정류소 신설 500만원 증액, 토목과 예산 중 포장도로 유지보수 6,831만 6,000원 증액 등 총 2억 9,628만 7,000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건처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127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우리 위원회에서 예산안의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액시키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한 부분에 대한 집행부의 동의 여부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은 나오셔서 본 위원장의 동의여부 질문에 답변 바랍니다.
유태

김유태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김유태입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집행부에서는 2015년도 사업예산안의 지출예산 각항의 증액부분과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한 부분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유태

김유태행정지원국장

네, 동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대

김경대위원장

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방금 부위원장님이 보고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5년도 사업예산안은 우리 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8시 12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