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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212회 제1본회의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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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보니까 거기에 스물 몇 실에 대한 많은 인원이 오고는 있어요. 침구세탁비가 160만원밖에 잡혀 있지 않습니다, 거기에. 그러면 지저분하게 그 사람들이 계속 오시는 분이 쓸 수밖에 없다는 상황인데, 그런 것 재고하셔야 됩니다, 이것.

이왕이면 매각하더라도 일부러 허름하게 만들지 마시고, 깨끗하게 정리할 것은 하시고 시설물을 제대로 설치하고, 나중에 매각을 하더라고 우리 구민이 매각 전까지는 계속 찾으실 것 아닙니까?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에 각종 산악회나 동호회가 많이 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용하게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계획서가 나오고 매각하려고 하시지만 끝까지 주민들이 참여하셔서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매각금액이 낮더라고 충분한 공청회나 충분한 그 사유가 닿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침구세탁비”를 왜 제가 지적하느냐 하면요, 호텔과는 물론 다르겠지만 휴양소가, 우리 구에서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휴양소의 위생적인 얘기를 좀 하고 싶어서 얘기했습니다. 저도 거기에서 숙박을 한 적도 있지만 침구 더럽습니다, 냄새도 나고요.

거기 누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약간의 문제가 된다, 안 된다 생각하지만, 우리가 위생검열도 하고 시설점검도 하고 그러는데 이런 것도 끝까지 좀 봐주십사, 하는 게 본위원의 뜻입니다. 이것 이해하시겠지요, 과장님?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