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난번 회의 때 제가 말씀드린 게 하나 있습니다. 당초 매각금액이, 구입한 금액 대비해서 매각금액이 다운되면 구청에서 좀 야단을 맞거나 피해가 있지 않겠어요? 혹시 그것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금액은 다르겠지만, 그 효율성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지금 매년 2억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쓰는 시설입니다. 시설이고, 인건비도 많이 들어갔지만, 인건비는 당연히 들어가는 것이지요.
주민들에게 주는 보편적 복지니까. 다만, 제가 이 예산서를 보니까 설사 매각을 하더라도 시설물은 완벽하게 수리하고 설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 사업명세서 187페이지를 보면, 거기 “침구세탁비”라고 해갖고 187페이지 상단에 보면 “80만원×2회” 잡혀 있어요.
아니요, 그냥 안 보시고 과장님, 제가 그냥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