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매주 목요일 날인가 나와서 봉사를 하시는 거지요. 그게 봉사잖아요. 사실은?
봉사를 하고, 또 가끔은 우리 구청 여기 대여소에 와 가지고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의 인적사항들을 보면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많이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상당히 좋은 예라고 보는데, 또 그 기업을 하면 재원에 문제가 있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는 얘기를 좀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재원이 정말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 기업을 육성하는 것에 대해서. 그래서 조금 과장님도 그리고 우리 안의 팀원들도 그 사회적기업에 우리 취지와 목적에 맞는 게 뭐가 있는지 면밀히 검토도 하고, 그 다음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뭐가 있는지? 그래서 계속 우리가 스터디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사회적기업 명분에 맞는 그런 우리 사업 형성에 적극적인 그런 일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