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사실은 이것 하나하나에, ‘제안합니다. 칭찬합시다’에도 업데이트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예산이 수반되는 게 아니라 우리 담당자들이 직무를 태만했다는 결과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이곳 ‘제안합니다’에 보니까 2015년 4월 14일 날, 그게 뭐가 있냐 하면 광고가 올라와 있어요. “국내최초 모바일교육 무료자격증 - 심리상담, 미술상담”, 이런 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안합니다’에 맞는지? 그리고 이 똑같은 내용이 또 다른 데, ‘자유게시판’에도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게 하나도, 삭제를 하거나 검토를 안 한다는 게 굉장히 큰 문제라는 거지요.
그리고 우리가 이것 홈페이지를 왜 합니까? 팀장님은 홈페이지를 하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